안녕하세요 전 두달전 제대한 22살, 그녀는 27살 직장인입니다 한달 전 탁구 동호회를 하게되면서 그녀를 처음 만났습니다. 처음 2주동안은 인사만하고 지내다가 관심이 생겨 번호를 받고 종종 카톡연락을 하고있습니다. 둘다 초보자라 보통 같이 치면서 연습합니다 그러던중 2주전에 영화 한편 같이 봤습니다. 저녁먹고 영화본게 끝인데 제가 좀 쑥맥이다보니 너무 어색하고 재미없게 해줬던거같네요 그래도 일단 한번 사적으로 만난게 어디냐해서 희망을 가지고있엇는데 그다음엔 선약이 있다면서 제 약속에 잘 응해주지않더군요 뭐 진짜 약속이 있을수도 있으려니하면서 희망고문을 하고있었는데 오늘 카톡내용 중에 저와 거리를 두려는 내용이 있는거 같네요.. 카톡내용입니다 저 위에 이모티콘은 카톡 PC버전에 있는 건데 식은땀흘리며 당황을 표현하는.. 이런거에 집착하고싶지 않은데 자꾸 신경쓰이네요 아 그리고 그녀는 탁구 동호회에 자기 친구랑 같이 다닙니다 사실 영화보고 난후에 그녀의 친구에게 카톡해서 그녀가 연하를 별로 안좋아하느냐고 물어봤었는데 연하라고 싫어하진 않는거같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냥 동생으로 보는거 같다고합니다 자기 느낌이라지만 저와 영화볼때 별 의식을 안했다고 하더라구요.. 여성분들 보시기엔 어떤가요? 이번 주말에 뮤지컬이나 보자고하려했는데.. 가망 없는걸까요? 어디에 물어볼 사람도 없고 고민하다 생각난 곳이 네이트판입니다 도와주세요..
(카톡내용有) 5살 연상녀, 가망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전 두달전 제대한 22살, 그녀는 27살 직장인입니다
한달 전 탁구 동호회를 하게되면서 그녀를 처음 만났습니다.
처음 2주동안은 인사만하고 지내다가 관심이 생겨 번호를 받고
종종 카톡연락을 하고있습니다.
둘다 초보자라 보통 같이 치면서 연습합니다
그러던중 2주전에 영화 한편 같이 봤습니다.
저녁먹고 영화본게 끝인데 제가 좀 쑥맥이다보니 너무 어색하고 재미없게 해줬던거같네요
그래도 일단 한번 사적으로 만난게 어디냐해서 희망을 가지고있엇는데
그다음엔 선약이 있다면서 제 약속에 잘 응해주지않더군요
뭐 진짜 약속이 있을수도 있으려니하면서 희망고문을 하고있었는데
오늘 카톡내용 중에 저와 거리를 두려는 내용이 있는거 같네요..
카톡내용입니다
저 위에 이모티콘은 카톡 PC버전에 있는 건데
식은땀흘리며 당황을 표현하는..
이런거에 집착하고싶지 않은데 자꾸 신경쓰이네요
아 그리고 그녀는 탁구 동호회에 자기 친구랑 같이 다닙니다
사실 영화보고 난후에 그녀의 친구에게 카톡해서
그녀가 연하를 별로 안좋아하느냐고 물어봤었는데
연하라고 싫어하진 않는거같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냥 동생으로 보는거 같다고합니다
자기 느낌이라지만 저와 영화볼때 별 의식을 안했다고 하더라구요..
여성분들 보시기엔 어떤가요?
이번 주말에 뮤지컬이나 보자고하려했는데..
가망 없는걸까요?
어디에 물어볼 사람도 없고
고민하다 생각난 곳이 네이트판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