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벌써 19일째 .. 하루하루 1시간이 1년같고 하루가 10년같았는데 흐르긴 흐르네요. 너무너무 아프고 남자인게 부끄러울정도로 눈물로 하루하루 보냈네요. 분명 헤어지자는 말은 내가했는데 차인듯한 이느낌 .. 사실 차인게 더 맞다는 현실 .. 정말 멍청하게도 사랑해서 보내줬던 내마음. 하지만 그녀는 사랑하지만 보낸다는 마음. 이두가지 이해하지못하고있다가 천천히 이해가되가는 현재.. 같은맘이라고 같은 뜻이라고 생각했건만 시간이 지나면서 깨닫게되네요 . 사랑해서 보내준것과 사랑하지만 보낸다는것은 정말 극으로 다른것이라는 것을 . 그녀의 권태기가 현재 내 상황때문에 온것이라 생각하고 죄책감에 울며불며 메달렸건만. 지금 그녀옆에 있는 그남자... 아무런 신경도 쓰지않았던 그남자 .. 곰곰히 생각하니 그리고 모든상황이 맞아떨어지는것을 보니 .. 허탈할뿐 .. 솔찍히 너무 궁금하고 미쳐버릴것 같아서 확인하고싶지만 .. 차마 ... 의미도없이 나만 더 비굴해지는짓 하지 않으려 노력하네요.. 당신이 내게말했던 권태기는 내 상황에 지쳐서인가요 ... 아니면 그 새로운 설레임이 다가왔기 때문인가요 ... 울며불며 메달리는 내게 힘들어하지말라고 ... 오빠가 그렇게 힘들어하면 나 정말 힘들다고 .. 새로운 여자 더 좋은여자 만나라고 ... 오빠가 미안한게아니라 내가미안한거라고 ... 하하.. 나중에... 1년뒤에 오빠의 그 상황 해결되는날 그때다시보자고 .. 그리고 .. 내가 버티다힘들면 오빠한테 돌아가도 되냐고 .. .날 들었다 놨다.. 물론 그런의도가 아니란건 알지만 .. 너또한 내심정과 비슷하겠지만 .. 심정만 비슷할뿐 해소방법을 너무도 어처구니없는것을 선택한 너에게 .. 난... 과연 여지를 남겨두어야 할까 ...? 네가 말한대로 난 1년뒤를 기약해야할까 ..? 네가 말하는 좋은여자는 더이쁘고 더잘하고 더착한 뭐그런 그런여자를 말한거겠지 .. 네가 그남자를 선택했듯이 ... 근데 ... 나한테 좋은여자는 그런것과는 전혀 상관이없는데 .....
고민입니다.....
헤어진지 벌써 19일째 ..
하루하루 1시간이 1년같고 하루가 10년같았는데 흐르긴 흐르네요.
너무너무 아프고 남자인게 부끄러울정도로 눈물로 하루하루 보냈네요.
분명 헤어지자는 말은 내가했는데 차인듯한 이느낌 ..
사실 차인게 더 맞다는 현실 ..
정말 멍청하게도 사랑해서 보내줬던 내마음.
하지만 그녀는 사랑하지만 보낸다는 마음.
이두가지 이해하지못하고있다가 천천히 이해가되가는 현재..
같은맘이라고 같은 뜻이라고 생각했건만 시간이 지나면서 깨닫게되네요 .
사랑해서 보내준것과 사랑하지만 보낸다는것은 정말 극으로 다른것이라는 것을 .
그녀의 권태기가 현재 내 상황때문에 온것이라 생각하고 죄책감에 울며불며 메달렸건만.
지금 그녀옆에 있는 그남자...
아무런 신경도 쓰지않았던 그남자 ..
곰곰히 생각하니 그리고 모든상황이 맞아떨어지는것을 보니 ..
허탈할뿐 ..
솔찍히 너무 궁금하고 미쳐버릴것 같아서 확인하고싶지만 ..
차마 ... 의미도없이 나만 더 비굴해지는짓 하지 않으려 노력하네요..
당신이 내게말했던 권태기는 내 상황에 지쳐서인가요 ... 아니면 그 새로운 설레임이 다가왔기 때문인가요 ...
울며불며 메달리는 내게 힘들어하지말라고 ... 오빠가 그렇게 힘들어하면 나 정말 힘들다고 .. 새로운 여자 더 좋은여자 만나라고 ... 오빠가 미안한게아니라 내가미안한거라고 ... 하하..
나중에... 1년뒤에 오빠의 그 상황 해결되는날 그때다시보자고 ..
그리고 .. 내가 버티다힘들면 오빠한테 돌아가도 되냐고 ..
.날 들었다 놨다.. 물론 그런의도가 아니란건 알지만 .. 너또한 내심정과 비슷하겠지만 ..
심정만 비슷할뿐 해소방법을 너무도 어처구니없는것을 선택한 너에게 ..
난... 과연 여지를 남겨두어야 할까 ...? 네가 말한대로 난 1년뒤를 기약해야할까 ..?
네가 말하는 좋은여자는 더이쁘고 더잘하고 더착한 뭐그런 그런여자를 말한거겠지 .. 네가 그남자를 선택했듯이 ... 근데 ... 나한테 좋은여자는 그런것과는 전혀 상관이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