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로랑 뽀솜이 일상얘기 [2]

빼로뽀솜개님20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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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긴말없이 사진으로,

















한때 우리개님들도 이렇게 블링블링 했었음.

어제까지만 해도...,

뽀솜양 배넷털 밀어줄겸 빼로군 부분미용할겸 샵에다 애기들 맡기고 룰루랄라 몇시간뒤,









누구냐, 너



사람만 머리빨이 있는게 아닌갑소.



















우리개님들은 주로 이러고 주무심.

빼로는 잘때도 혀내밀고 주무심.



















이번에 새로 장만해드린 방석이 꾀 마음에 드나봄.

아예 나오질 않음.



이번에도 사진올리는게 한정되있어서ㅜㅜ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