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졸업 2년이 지났는데도, 제대로 된 번듯한 직업이없네요. 졸업후, 전공이랑 전혀 상관없는 치과코디네이터에서 일을 반년하다가, 사람들에 치여 너무 힘들어서그만두게되었구요 그러고 전문적인것을 해워보자 싶어서 피부관련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그러고 개인피부샵에 취직을했지만, 악덕사장덕에 저는 이용만 당하다가 결국 그만두었네요. 그러고 일을 쉰지 이제 3개월째입니다. 제대로 모아둔 돈도 없고, 사회생활에 뛰어들자니 덜컥 겁부터 납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것부터, 눈치봐야하는것들,,, 그냥 모두다 걱정거리예요 시도도 해보지도 못하고 이렇게 방구석에서 맨날 잉여처럼 지내고있네요.. 피부과 병원에 코디네이터, 피부관리사 이력서를 내보아도 연락도 없고.. 그래서 더 김빠지고 힘이드네요 그리고 더 잘못된것 저의 생각.... 제가 의지가 많이 부족해서 ㅠㅠ 만약 취업이 된다고 해도 또다시 힘들어지면 그만두게 될까바 그게 너무 겁나요 .. 정말 바보같죠 하.. 혹시 저처럼 이도저도 못하고 이렇게 하시는분들 계시나요? 혹시 극복하는법 알고계시나요? 전 요즘 사는게 사는것같지가 않아요.... 일도하고싶고 돈도벌고싶지만. 그과정이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성격이 점점더 위축되는것같아요ㅠㅠ 여자들만 있던곳에서 일을해서 그런가 텃세도 장난아니었고 하... 두서 없이 글을써서 죄송합니다.. ㅠㅠ 그래도 글 읽어보시고.. 따끔한 말한마디나. 저에게 조언 해주실수있으며 좀 부탁드립니다.. 정신차리고 진짜 일할수있도록... ㅠㅠㅠ 아직도 제가 저를 이렇게 컨트롤 못한다는게 참으로 한심스러운거 압니다... ㅜㅜ..그래도.. 댓글..부탁드려요 11
전 아직까지 번듯한 직장이없네요..
대학졸업 2년이 지났는데도, 제대로 된 번듯한 직업이없네요.
졸업후, 전공이랑 전혀 상관없는 치과코디네이터에서 일을 반년하다가,
사람들에 치여 너무 힘들어서그만두게되었구요
그러고 전문적인것을 해워보자 싶어서 피부관련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그러고 개인피부샵에 취직을했지만, 악덕사장덕에 저는 이용만 당하다가 결국 그만두었네요.
그러고 일을 쉰지 이제 3개월째입니다.
제대로 모아둔 돈도 없고, 사회생활에 뛰어들자니 덜컥 겁부터 납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것부터, 눈치봐야하는것들,,, 그냥 모두다 걱정거리예요
시도도 해보지도 못하고 이렇게 방구석에서 맨날 잉여처럼 지내고있네요..
피부과 병원에 코디네이터, 피부관리사 이력서를 내보아도 연락도 없고..
그래서 더 김빠지고 힘이드네요
그리고 더 잘못된것 저의 생각....
제가 의지가 많이 부족해서 ㅠㅠ 만약 취업이 된다고 해도
또다시 힘들어지면 그만두게 될까바 그게 너무 겁나요 .. 정말 바보같죠
하.. 혹시 저처럼 이도저도 못하고 이렇게 하시는분들 계시나요? 혹시 극복하는법 알고계시나요?
전 요즘 사는게 사는것같지가 않아요....
일도하고싶고 돈도벌고싶지만. 그과정이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성격이 점점더 위축되는것같아요ㅠㅠ
여자들만 있던곳에서 일을해서 그런가 텃세도 장난아니었고
하... 두서 없이 글을써서 죄송합니다.. ㅠㅠ 그래도 글 읽어보시고..
따끔한 말한마디나. 저에게 조언 해주실수있으며 좀 부탁드립니다..
정신차리고 진짜 일할수있도록... ㅠㅠㅠ
아직도 제가 저를 이렇게 컨트롤 못한다는게 참으로 한심스러운거 압니다...
ㅜㅜ..그래도.. 댓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