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시험기간인데 .. 머릿속이 너무 복잡한 나머지 공부가 손에 안잡혀이 새벽에 도움을 요청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내년2월 졸업을 앞둔 대학생입니다.24살이구요취업준비로 나름 이런저런 바쁜생활을하고 있죠. 다름이 아니라. 8살 연상 대학병원 치과의사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A오빠라고 칭할게요.^^)5개월째 알고지내고 있고, 현재 사귄지는 40일 정도 됐습니다^^ 저는 사귀지만 이오빠를 알아간다는 입장이예요. 일명 사귀기부터 하고 알아가는 단계로 생각했죠. 오빠는 자신의 지인들을 많이 소개해주고요. 간혹 병원회식자리에 저를 불러 소개하더라구요. 나이가 어린것을 특히 강조하죠>.<아직 믿음이 안생기고 마음이 열리진 않았는지 데이트 하면서 스킨쉽은 거부했어요. 아직까진 오빠도 존중해주는 편이예요. 평일에는 진짜 오빠가 치과일마치면 맨날 병원사람들과 회식이 있어서 저와 정식적인 데이트는 못하고 저도 학원을 다녀서 바쁘고 하지만 오빠가 회식없는날은 학원에 데리러 와주고해서 짧게 종종봤죠. 간혹 취했다며 데리러오라는 거예요? 갔죠, 그날 망가진 오빠모습을 보니 실망이라고 했죠.그랬더니 오빠가 하는말은 자기 삶을 보여주고싶었대요. 진짜 뻥이 아니란걸 알려주고싶었다면서...그때 오빠를 이해가 조금은 됐지만...그래도 뭔가 마음에 차지않아요... 주말에 거의 만나서 데이트하는데. 영화보고 밥먹고 카페가고 연극보고 뭐 그런식이예요.데이트 비용은 제가 부담하지 않습니다. 커피정도 제가 간혹사죠. 오빠가 한약을먹고 평일에 술자리가 많아서 저랑은 술은 안마십니다 하지만 평일이되면 저는 다시 외로워집니다. 섭섭해지죠. 일한다고 바쁘니 카톡도 거의못하고일마치고 회식마치고 술에취해 전화와서 통화 1시간정도하는게 다구요...이런 패턴인데요. 오빠는 그점을 제게 미안해하고 있어요. 맨날 미안하다고만 합니다잘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반복이예요... 저는 주말에만 그나마 제대로 데이트할수 있으니저는 추억을 쌓고 싶은데 오빠는 나이가 있고 체력이 딸리는지 뭔가 귀찮아하는것 같더라구요.자상한 오빤지 알았는데 점점 지켜보니. 아닌것같단 생각도 들구요. 평일마다 룸메가 남자친구가 있는데 둘이 지내는 것보면 오빠랑 저랑사이랑 너무 달라..오빠한테 섭섭해지기만 하죠. 바쁜건 이해하고 저도 한가하게 있을 입장은 아니라 신경안쓰고 바쁘게 지내려고 하지만 말이죠. 생각만큼 쉽지가 않잖아요..제 생각은 그래요. 오빠에게서 마음을 다한 정성을 저에게 다한다는 생각이안들어요.치과의사가 바쁘면 이렇게 하기가 어렵나요?...? 마음에 달린거죠?ㅠㅠ 즉 사랑받는 다는 느낌이 안들어요. 나이차이나는 오빠는 처음 만나봐서 바쁜거 이해해야하나요.? 치과의사는 바쁘면 다 이런가요??ㅠㅠㅠ저는 이전에 사겼던 남자들과 너무 다른 오빠의 태도에...적응이 안되요.. 얘기하다보면 종종 맨날 이쁜여자 가슴큰여자 좋아하고. 그런 야한얘기도 하고. 이쁜 연옌들 카톡프로필 사진 해놓질 않나...저랑은 좀 거리가 먼 이상형을 가지고 있어서 저는 질투는 아닌데 기분이 좋지않고저랑 왜 사귀지는지도모를 정도예요. 제 주변 이쁜 지인들을 자기 지인들한테 소개해주길 원하더라구요. 사랑받고 있는 여잔걸 주변에도 알리고 싶은데 자꾸만 오빠는 자기 편할대로만 절 만나 투자한다는 생각만 드는건 왜일까요??예를 들어 시간이없어 시간투자는 못한다면...만날때나 회식외에 일 외에 시간을 저에게 투자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보통 시험기간이면 맛잇는것도 집에 사들고 온다거나. 만났을때 꽃을 준다거나.섬세한 배려? 마음을 원하는데...제가 많은걸 바라나요? 맨날 취해서 전화오고 하루에 통화도 자주 안하는데.. 뻗어 먼저 자구 담날 피곤하단 말만 하구.ㅠㅠㅠㅠ시간투자를 못하면 데이트 비용외에 물질적투자라도하는 것도 아니구..주변에선 오빠가 저를 별로 안좋아하는거로 생각해요!!그러니 더 생각이 깊어지더라구요 평소에 연락도 신속하게 잘 안되서 만날 시간도 정확히 안정해지고한번은 오빠가 혼자 저 데리러왔다가 제가 배터리 꺼진바람에 연락이 안되서 엇갈린적도 있었구요. 데이트도 일정한 패턴이예요 뭐 딱히 할게 없죠..계획성도 없어요.제가 나랑 하고 싶은것 없어? 한번 물었더니 딱히 대답을 못하더라구요...섭섭한 마음에 카톡단답도 해보고 늦게 답장도해보고 했죠.오빠는 저보단 일이 중심이라는 생각이들기도하고......저를 좋아하는게아닌가여....?이렇게 생각하다가도 하지만 일끝나고 전화가 오거나 데이트 만나면 또 내가 잘못생각했나하고 제 마음은 또 풀어지죠....ㅠㅠㅠ 제가 사랑받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들 수 있게 주변사람들도 알수있는 행동...같은거 해줄수 있는 길이 많지 않나요???오늘도 방해안할게 공부열심히해 말만하더니 먼저자나봐요.,..제가 바라는게 많은 건가요??오빠한테 얘기를 어떻게 할까요??ㅠㅠ제가 외롭다고 느끼는건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ㅠㅠㅠ혹여 나이어린애랑 한번 자본다?놀겠다는 심린가요??ㅠㅠ이 문제를 어떻게 오빠랑 풀어야할지..헤어지자고 할까 생각도 수십번했어요..ㅠㅠ잡지 않는다면 저를 좋아한게 아니겠죠.. 제가시험끝나고 오빠랑 얘기해보고싶은데 어떻게 얘기를 시작해서 풀어나가야할지... 여러분 도와주세요.. 이런 연애는 저도 처음이라..답을모르겠어요..바쁜 남자친구 두면 다 이런거아니잖아요...ㅠㅠ 오빠가 진심으로 날 좋아하는지 알아볼 방법이 있나요?? 1
여러분~~제가 내일 당장 중요시험인데 정신차리게 해주세용 ㅠ_ㅠ
안녕하세요^^
시험기간인데 .. 머릿속이 너무 복잡한 나머지 공부가 손에 안잡혀
이 새벽에 도움을 요청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내년2월 졸업을 앞둔 대학생입니다.24살이구요
취업준비로 나름 이런저런 바쁜생활을하고 있죠.
다름이 아니라. 8살 연상 대학병원 치과의사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A오빠라고 칭할게요.^^)
5개월째 알고지내고 있고, 현재 사귄지는 40일 정도 됐습니다^^
저는 사귀지만 이오빠를 알아간다는 입장이예요.
일명 사귀기부터 하고 알아가는 단계로 생각했죠.
오빠는 자신의 지인들을 많이 소개해주고요.
간혹 병원회식자리에 저를 불러 소개하더라구요. 나이가 어린것을 특히 강조하죠>.<
아직 믿음이 안생기고 마음이 열리진 않았는지
데이트 하면서 스킨쉽은 거부했어요. 아직까진 오빠도 존중해주는 편이예요.
평일에는 진짜 오빠가 치과일마치면 맨날 병원사람들과 회식이 있어서 저와 정식적인 데이트는 못하고
저도 학원을 다녀서 바쁘고 하지만 오빠가 회식없는날은 학원에 데리러 와주고해서 짧게 종종봤죠. 간혹 취했다며 데리러오라는 거예요? 갔죠, 그날 망가진 오빠모습을 보니 실망이라고 했죠.
그랬더니 오빠가 하는말은 자기 삶을 보여주고싶었대요. 진짜 뻥이 아니란걸 알려주고싶었다면서...그때 오빠를 이해가 조금은 됐지만...그래도 뭔가 마음에 차지않아요...
주말에 거의 만나서 데이트하는데. 영화보고 밥먹고 카페가고 연극보고 뭐 그런식이예요.
데이트 비용은 제가 부담하지 않습니다. 커피정도 제가 간혹사죠.
오빠가 한약을먹고 평일에 술자리가 많아서 저랑은 술은 안마십니다
하지만 평일이되면 저는 다시 외로워집니다. 섭섭해지죠. 일한다고 바쁘니 카톡도 거의못하고
일마치고 회식마치고 술에취해 전화와서 통화 1시간정도하는게 다구요...
이런 패턴인데요. 오빠는 그점을 제게 미안해하고 있어요. 맨날 미안하다고만 합니다
잘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반복이예요...
저는 주말에만 그나마 제대로 데이트할수 있으니
저는 추억을 쌓고 싶은데 오빠는 나이가 있고 체력이 딸리는지
뭔가 귀찮아하는것 같더라구요.
자상한 오빤지 알았는데 점점 지켜보니. 아닌것같단 생각도 들구요.
평일마다 룸메가 남자친구가 있는데 둘이 지내는 것보면 오빠랑 저랑사이랑 너무 달라..오빠한테 섭섭해지기만 하죠. 바쁜건 이해하고 저도 한가하게 있을 입장은 아니라 신경안쓰고 바쁘게 지내려고 하지만 말이죠. 생각만큼 쉽지가 않잖아요..
제 생각은 그래요. 오빠에게서 마음을 다한 정성을 저에게 다한다는 생각이안들어요.
치과의사가 바쁘면 이렇게 하기가 어렵나요?...? 마음에 달린거죠?ㅠㅠ
즉 사랑받는 다는 느낌이 안들어요. 나이차이나는 오빠는 처음 만나봐서 바쁜거 이해해야하나요.? 치과의사는 바쁘면 다 이런가요??ㅠㅠㅠ
저는 이전에 사겼던 남자들과 너무 다른 오빠의 태도에...적응이 안되요..
얘기하다보면 종종 맨날 이쁜여자 가슴큰여자 좋아하고. 그런 야한얘기도 하고. 이쁜 연옌들 카톡프로필 사진 해놓질 않나...
저랑은 좀 거리가 먼 이상형을 가지고 있어서 저는 질투는 아닌데 기분이 좋지않고
저랑 왜 사귀지는지도모를 정도예요. 제 주변 이쁜 지인들을 자기 지인들한테 소개해주길 원하더라구요.
사랑받고 있는 여잔걸 주변에도 알리고 싶은데
자꾸만 오빠는 자기 편할대로만 절 만나 투자한다는 생각만 드는건 왜일까요??
예를 들어 시간이없어 시간투자는 못한다면...
만날때나 회식외에 일 외에 시간을 저에게 투자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보통 시험기간이면 맛잇는것도 집에 사들고 온다거나. 만났을때 꽃을 준다거나.
섬세한 배려? 마음을 원하는데...제가 많은걸 바라나요?
맨날 취해서 전화오고 하루에 통화도 자주 안하는데..
뻗어 먼저 자구 담날 피곤하단 말만 하구.ㅠㅠㅠㅠ
시간투자를 못하면 데이트 비용외에 물질적투자라도하는 것도 아니구..
주변에선 오빠가 저를 별로 안좋아하는거로 생각해요!!그러니 더 생각이 깊어지더라구요
평소에 연락도 신속하게 잘 안되서 만날 시간도 정확히 안정해지고
한번은 오빠가 혼자 저 데리러왔다가 제가 배터리 꺼진바람에 연락이 안되서 엇갈린적도 있었구요.
데이트도 일정한 패턴이예요 뭐 딱히 할게 없죠..계획성도 없어요.
제가 나랑 하고 싶은것 없어? 한번 물었더니 딱히 대답을 못하더라구요...
섭섭한 마음에 카톡단답도 해보고 늦게 답장도해보고 했죠.
오빠는 저보단 일이 중심이라는 생각이들기도하고......
저를 좋아하는게아닌가여....?
이렇게 생각하다가도 하지만 일끝나고 전화가 오거나 데이트 만나면 또 내가 잘못생각했나하고
제 마음은 또 풀어지죠....ㅠㅠㅠ
제가 사랑받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들 수 있게 주변사람들도 알수있는 행동...같은거 해줄수 있는 길이 많지 않나요???
오늘도 방해안할게 공부열심히해 말만하더니 먼저자나봐요.,..
제가 바라는게 많은 건가요??오빠한테 얘기를 어떻게 할까요??ㅠㅠ
제가 외롭다고 느끼는건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ㅠㅠㅠ
혹여 나이어린애랑 한번 자본다?놀겠다는 심린가요??ㅠㅠ
이 문제를 어떻게 오빠랑 풀어야할지..
헤어지자고 할까 생각도 수십번했어요..ㅠㅠ잡지 않는다면 저를 좋아한게 아니겠죠..
제가시험끝나고 오빠랑 얘기해보고싶은데 어떻게 얘기를 시작해서 풀어나가야할지...
여러분 도와주세요.. 이런 연애는 저도 처음이라..답을모르겠어요..
바쁜 남자친구 두면 다 이런거아니잖아요...ㅠㅠ
오빠가 진심으로 날 좋아하는지 알아볼 방법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