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일찍 들려봄^^ 님들은 아침에 눈뜨면 젤 먼저 드는 생각이... 뭐에요? 전... 피곤하다... 진짜 피곤하다... 퇴근하고 집오면 잠부터 자야지~ 이건데 요거 전혀 지켜지지가 않네요 어제도 혼자 집지키미 하면서 야간판도 보고 티비도 보다 새벽 1시 넘어서 잔듯ㅡㅡ 아침에 눈떠서 퇴근 시간까진 피곤피곤 하다가도 퇴근만 하면 쌩쌩^^; 진짜 따뜻한 아랫목에서 딱 한시간만 더 잤으면 좋겠다는... 그래도 아침시간 다 싫은거 아닌데 출근길 잠깐씩 듣는 옛날노래도 너무 좋고 이렇게 모니터보면서 마시는 커피한잔은 좋은^^; 무튼... 저 지금 집에 갈생각만 하고있는데... 오늘은 전체 회식도 있는날ㅜㅜ 전 왜이렇게 회식이 싫은거죠? 뭔가 빠질 핑계가 필요한데 그동안 너무많이 빠져서 이젠... 눈치보임 휴~ 진짜 밥만먹고 텨야겠어요ㅜㅜ 어중간한 요일이라 더 피곤 하겠지만 벌써 수요일이란 마음으로...(현실은 이제 수요일?) 따뜻한 차한잔씩 하시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68
어중간한 요일입니다....
오늘은 아침일찍 들려봄^^
님들은 아침에 눈뜨면 젤 먼저 드는 생각이... 뭐에요?
전... 피곤하다... 진짜 피곤하다... 퇴근하고 집오면 잠부터 자야지~ 이건데
요거 전혀 지켜지지가 않네요
어제도 혼자 집지키미 하면서 야간판도 보고 티비도 보다 새벽 1시 넘어서 잔듯ㅡㅡ
아침에 눈떠서 퇴근 시간까진 피곤피곤 하다가도 퇴근만 하면 쌩쌩^^;
진짜 따뜻한 아랫목에서 딱 한시간만 더 잤으면 좋겠다는...
그래도 아침시간 다 싫은거 아닌데
출근길 잠깐씩 듣는 옛날노래도 너무 좋고 이렇게 모니터보면서 마시는 커피한잔은 좋은^^;
무튼... 저 지금 집에 갈생각만 하고있는데... 오늘은 전체 회식도 있는날ㅜㅜ
전 왜이렇게 회식이 싫은거죠? 뭔가 빠질 핑계가 필요한데
그동안 너무많이 빠져서 이젠... 눈치보임 휴~
진짜 밥만먹고 텨야겠어요ㅜㅜ
어중간한 요일이라 더 피곤 하겠지만 벌써 수요일이란 마음으로...(현실은 이제 수요일?)
따뜻한 차한잔씩 하시고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