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중반의 직장여성입니다.... 사실 올해 사장님이 여러번바뀌는 바람에 울며겨자먹기로 다니지만 바뀐 사장님이 사실 예전에 직원시절부터 제게 엄청 잘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입버릇처럼 실장님이 나랑 같이 일하면 실장 조건 다 맞춰주겠다고 해서 것두 한두번이 아닙니다... 사무실 찾아올때마다 업무적 통화할때마다 그러고 사무실 문제생겨서 이직준비할때도 그런말을 했는데 그분이 사장님이 되었습니다.... 중요한건 사장님되자마자 말이 바뀌었습니다.... 제가 입버릇처럼 말한건 출퇴근시간,월급인상 딱이2가지였습니다.... 집이 회사랑 먼데 버스도 없고 그래서 1시간이상을 걸어서 출.퇴근해서 그부분을 조정해달라 했구.... 또 월급도 경력이 3년이상인데 인정도 안해주려하고.... 해주겠다고 걱정하지말라 하더니만.... 근데 언제그랬냐는듯 말이 싹 바뀌었습니다.... 주5일근무에 9시출근 6시퇴근 시켜주겠다는건 거짓말이 되었고 격주근무하는것도 본인맘대로 안된다며 강하게 말을 바꾸고 월급도 조건 맞춰주겠다고 했다... 말 바꾸길래 황당스러워 그자리에서 관둔다니 그나마 월급인상만 딱 1나 조건 성립됬고 정말 황당하고 기막히고 어이없어 말이 안나오네요.... 아니정확히 말씀드리자면 그런사장님을 믿고 일할자신이 없는데 다들 이러고 직장생활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그거하나만 지켜준답니다.... 그리고 저는 집이 사무실과 멀고 버스도 없습니다... 그런사무실을 매번 1시간이상씩 걸어다니고 출근하는게 힘들어 이직준비할때 집이랑 가까운곳에 새로운직장이 구해지길 원한단 이야기까지 하니 그런건 어떤 회사사장이든 다 해준다고 누구든 그런사정 이해못하는 사람없다며 차도없고 걸어서 출퇴근하는데 30분정도 늦는건 이해못하는 사장이 잘못된인간이라 해놓고 본인기분 좋을때만 해주고 그게 아니면 무조건 칼같이 시간을 지키라는데 황당합니다..
근무조건 말이자꾸 바뀌는 사장님 신뢰가 안갑니다....
전 20대중반의 직장여성입니다....
사실 올해 사장님이 여러번바뀌는 바람에
울며겨자먹기로 다니지만
바뀐 사장님이 사실 예전에 직원시절부터
제게 엄청 잘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입버릇처럼 실장님이 나랑 같이 일하면
실장 조건 다 맞춰주겠다고 해서
것두 한두번이 아닙니다...
사무실 찾아올때마다 업무적 통화할때마다 그러고
사무실 문제생겨서 이직준비할때도
그런말을 했는데
그분이 사장님이 되었습니다....
중요한건 사장님되자마자 말이 바뀌었습니다....
제가 입버릇처럼 말한건 출퇴근시간,월급인상
딱이2가지였습니다....
집이 회사랑 먼데 버스도 없고 그래서 1시간이상을 걸어서 출.퇴근해서
그부분을 조정해달라 했구....
또 월급도 경력이 3년이상인데 인정도 안해주려하고....
해주겠다고 걱정하지말라 하더니만....
근데 언제그랬냐는듯 말이 싹 바뀌었습니다....
주5일근무에 9시출근 6시퇴근 시켜주겠다는건
거짓말이 되었고 격주근무하는것도
본인맘대로 안된다며 강하게 말을 바꾸고
월급도 조건 맞춰주겠다고 했다...
말 바꾸길래 황당스러워 그자리에서 관둔다니 그나마 월급인상만
딱 1나 조건 성립됬고
정말 황당하고 기막히고 어이없어 말이 안나오네요....
아니정확히 말씀드리자면
그런사장님을 믿고 일할자신이 없는데
다들 이러고 직장생활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그거하나만 지켜준답니다....
그리고 저는 집이 사무실과 멀고 버스도 없습니다...
그런사무실을 매번 1시간이상씩 걸어다니고 출근하는게
힘들어 이직준비할때 집이랑 가까운곳에
새로운직장이 구해지길 원한단 이야기까지 하니
그런건 어떤 회사사장이든
다 해준다고 누구든 그런사정 이해못하는 사람없다며
차도없고 걸어서 출퇴근하는데 30분정도
늦는건 이해못하는 사장이 잘못된인간이라 해놓고
본인기분 좋을때만 해주고
그게 아니면 무조건 칼같이 시간을 지키라는데
황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