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는 23살 여대생입니다. 이제 현실을 바라보아야 할 나이에 집안 여러가지 문제로 참 힘이듭니다. 다행히 다 커서 아파트 경비실에서 요금이 미납되었다고 집까지 찾아와도 휴대폰 요금이 미납되어서 정지가 된 휴대폰을 가지고 살아도 쌀 살돈이 없어서 엄마가 고구마 얻어오신것으로 끼니를 해결해도 다행히 전 청소년이 아니기에 괜찮습니다. 문제는 아직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동생이 있는데 공과금과 식비가 밀려 매달 전화가 오구요 가방도 다 떨어졌네요..그냥 대충 집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이렇게 힘이든데 저희아버지가 월 200만원의 이자를 갚아야 합니다. 사채를 했냐구요? 아닙니다. 집안 경제가 갑작스럽게 어려워 지면서 아버지 회사 직원한테 돈을 빌렸다고 합니다. 2000만원을 빌렸는데 그 분도 사정이 안좋다 안된다 이런식으로 거절하다 아버지도 너무 급해 이자를 제시하고 그래도 계속 거절을 하자 이자르 높이다가 결국 월이자200만원씩 준다는 각서를 쓰고 이천만원을 빌리셨습니다. 최근에 알게된 내용인데 1년째 이러고 계셨답니다..요즘 너무 생활에 쪼들리다보니 얘기를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참 가족한테도 말을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았을 1년의 긴 시간동안 아버지는 얼마나 고통이셨을까를 생각하면 불쌍하고 너무나도 가엽지만 월이자를 200만원씩이나 주고 있는 아버지를 생각하니 너무 바보같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회사에 소사장으로 계시고 돈을 빌린상대는 일반직원 우주베키스탄 외국인입니다. 참..외국인한테 그러고 있으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1년동안 월이자 200만원 나갔으면 원금을 다 갚고도 남았는데 답답합니다. 월이자 200만원에 아빠가 월급 받고 이리저리 돈 나가고 하다보면 집 생활비가 없어 그 외국인한테 또 백만원을 빌리는데 매달 삼백만원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알게 된 엄마도 법적으로 하자고 하는데 법적으로 하게 되면 이런 실태가 회사에 다 알게 될 거고 자기는 창피해서 고개를 들 수가 없다고 그렇게 되면 회사를 그만둔답니다. 계속 저 말만 합니다. 원금 갚는 날짜가 이달 12월 말인데 아버지께 반 협박조로 계속 돈 갚으라고 난리도 아닌 모양입니다. 엄마가 계속 그 외국인을 만나본다 만나서 좋게 얘기해 본다하는데 아버지는 계속 외국인을 만나는걸 허락을 안해주시며 계속 엄마한테 무리한 부탁 이천만원을 어디서 구할데가 없냐는 답답한 말만 합니다 못갚으면 자기는 회사 쫓겨나고 서울가서 연락을 다 끊는다는 무책임한 말만하시구요 저번달에 이자 못갚고 이번달 이자까지 나가야 하는돈이 700만원 이랍니다.. 진짜 이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정말 살고 싶지 않아요.....
월이자가 300만원....죽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는
23살 여대생입니다. 이제 현실을 바라보아야 할 나이에
집안 여러가지 문제로 참 힘이듭니다.
다행히 다 커서 아파트 경비실에서 요금이 미납되었다고 집까지 찾아와도
휴대폰 요금이 미납되어서 정지가 된 휴대폰을 가지고 살아도
쌀 살돈이 없어서 엄마가 고구마 얻어오신것으로 끼니를 해결해도
다행히 전 청소년이 아니기에 괜찮습니다.
문제는 아직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동생이 있는데 공과금과 식비가 밀려 매달 전화가 오구요
가방도 다 떨어졌네요..그냥 대충 집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이렇게 힘이든데
저희아버지가 월 200만원의 이자를 갚아야 합니다.
사채를 했냐구요?
아닙니다. 집안 경제가 갑작스럽게 어려워 지면서
아버지 회사 직원한테 돈을 빌렸다고 합니다.
2000만원을 빌렸는데 그 분도 사정이 안좋다 안된다 이런식으로 거절하다
아버지도 너무 급해 이자를 제시하고 그래도 계속 거절을 하자 이자르 높이다가
결국 월이자200만원씩 준다는 각서를 쓰고 이천만원을 빌리셨습니다.
최근에 알게된 내용인데 1년째 이러고 계셨답니다..요즘 너무 생활에 쪼들리다보니
얘기를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참 가족한테도 말을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았을 1년의 긴 시간동안 아버지는 얼마나
고통이셨을까를 생각하면 불쌍하고 너무나도 가엽지만
월이자를 200만원씩이나 주고 있는 아버지를 생각하니 너무 바보같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회사에 소사장으로 계시고 돈을 빌린상대는 일반직원 우주베키스탄 외국인입니다.
참..외국인한테 그러고 있으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1년동안 월이자 200만원 나갔으면 원금을 다 갚고도 남았는데 답답합니다.
월이자 200만원에 아빠가 월급 받고 이리저리 돈 나가고 하다보면 집 생활비가 없어
그 외국인한테 또 백만원을 빌리는데 매달 삼백만원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알게 된 엄마도 법적으로 하자고 하는데 법적으로 하게 되면
이런 실태가 회사에 다 알게 될 거고 자기는 창피해서 고개를 들 수가 없다고
그렇게 되면 회사를 그만둔답니다. 계속 저 말만 합니다.
원금 갚는 날짜가 이달 12월 말인데 아버지께 반 협박조로 계속 돈 갚으라고 난리도 아닌 모양입니다. 엄마가 계속 그 외국인을 만나본다 만나서 좋게 얘기해 본다하는데
아버지는 계속 외국인을 만나는걸 허락을 안해주시며 계속 엄마한테 무리한 부탁
이천만원을 어디서 구할데가 없냐는 답답한 말만 합니다
못갚으면 자기는 회사 쫓겨나고 서울가서 연락을 다 끊는다는 무책임한 말만하시구요
저번달에 이자 못갚고 이번달 이자까지 나가야 하는돈이 700만원 이랍니다..
진짜 이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정말 살고 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