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계도 해달라 부탁한 이후.. 또 와서 몇 놈은 베란다 창문으로 사람이 있나 확인 후 문을 발로 차고 욕을 했답니다... 제 동생이 와 있던 터라, 엄마와 둘이 뛰어 나가 잡으려 했으나 못 잡앗다고 도무지 못 참겠어서 경찰 불렀다고 전화가 왔어요.. 화가 나서 차를 끌고 근처를 도니, 엄마가 말한 아이들 다섯이 모여 있더라고요. 제가 차를 대고 내리니 도망 가려고 하길래 불러 세웠어요.. 그랬더니 왜요?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초딩들이 벨튀를 한다.. 니네 혹시 그런 애들 아냐? 하니 순진한 얼굴로 모른다 하더라고요. 그 중 한놈은 뜬금없이 피씨방에 다녀 왔다며, 어떤 한 놈이 돈을 다 대줬다고 착하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중 두 놈이 자주 보던 얼굴이었어요. 엄마랑 경찰 와서 확인 해 보라고 연락을 하려 하니 전화가 안되서 우선 집으로 왔죠.. 도무지 안되겠다 싶어서 학교에 쫓아가 얘기를 하고, 얼굴 확인 하겠다고 했죠.. 한 놈이 얼굴이 확실해 애기 하니 학생주임이 애를 부르더라고요.. 한 삼십분쯤 지나니까 오더라고요. 앉길래 선생님이 너 저분들 아냐고 하니 안다고 하더라고요. 아까 봤다며.. 벨 누르고 도망 갔냐니까 자긴 두번 밖에 안 했다며, 애들 이름을 다 대더라고요.. 그래서 학생주임에게 애들이 다 한 반이길래 담임한테 말해서 부모 연락 해서 사죄 하라고 전해 달라 하고 집에 왔어요. 그날 저녁에 애들만 쭉 와서 사과를 하고 가고, 한명만 엄마가 음료수 사들고 같이 와서 사과를 하고 갓다 하더라고요.. 그리고 밤 9시30분쯤 한명이 아빠랑 같이 와서 사과를 하고 갔고요.. 나머지는 감감 무소식.. 담임도 감감무소식이여서.. 몇 일 후 학교를 다시 찾아 갔어요.. 학교에서 뭐하냐. 담임은 다 그 반 애들인데 연락조차 없냐 하니 담임이 엄청 바쁜 사람이라 그런다며, 다른 선생님이 사과를 하더라고요. 매번 학교 전화 하면 담임은 출장중라고 없다 하고, 이 날도 담임, 학생주임,교감,교장 모두 출장이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어이 없어서. 우리가 뭘 많이 바란거냐 절차대로 사과 원한거다 하니.. 그렇죠 하며 본인이 담임한테 얘기 하겠다 하더라고요.. 헌데 1주일이 다 되가는 지금까지 담임한테 연락 한번 없어요. 나머지 애들 부모 사과도 물론이고요.. 그래서 그 반 애들이 그렇게 사고를 치는건지 참 한심 하더라고요.. 어떻게 담임이라는 사람이 그럴수 있는지 참 정말 너무 하단 생각이 드네요.. 부모 안 데리고 온 애들이 제일 심한 짓 했다 하더라고요.. 우유 뜯고, 돌 던지고 욕하도 발로 차고.. 부모 안 봐도 뻔하죠.. 에휴.. 하지만 그 애들 부모 보다 담임이 답이 없어요. 개선의 의지도 전혀 없을 듯 해요.. 어이가 정말 없습니다..
미친초딩들 그 이후....
학교에 계도 해달라 부탁한 이후.. 또 와서 몇 놈은 베란다 창문으로 사람이 있나 확인 후 문을 발로 차고 욕을 했답니다... 제 동생이 와 있던 터라, 엄마와 둘이 뛰어 나가 잡으려 했으나 못 잡앗다고 도무지 못 참겠어서 경찰 불렀다고 전화가 왔어요.. 화가 나서 차를 끌고 근처를 도니, 엄마가 말한 아이들 다섯이 모여 있더라고요. 제가 차를 대고 내리니 도망 가려고 하길래 불러 세웠어요.. 그랬더니 왜요?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초딩들이 벨튀를 한다.. 니네 혹시 그런 애들 아냐? 하니 순진한 얼굴로 모른다 하더라고요. 그 중 한놈은 뜬금없이 피씨방에 다녀 왔다며, 어떤 한 놈이 돈을 다 대줬다고 착하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중 두 놈이 자주 보던 얼굴이었어요. 엄마랑 경찰 와서 확인 해 보라고 연락을 하려 하니 전화가 안되서 우선 집으로 왔죠.. 도무지 안되겠다 싶어서 학교에 쫓아가 얘기를 하고, 얼굴 확인 하겠다고 했죠.. 한 놈이 얼굴이 확실해 애기 하니 학생주임이 애를 부르더라고요.. 한 삼십분쯤 지나니까 오더라고요. 앉길래 선생님이 너 저분들 아냐고 하니 안다고 하더라고요. 아까 봤다며.. 벨 누르고 도망 갔냐니까 자긴 두번 밖에 안 했다며, 애들 이름을 다 대더라고요.. 그래서 학생주임에게 애들이 다 한 반이길래 담임한테 말해서 부모 연락 해서 사죄 하라고 전해 달라 하고 집에 왔어요. 그날 저녁에 애들만 쭉 와서 사과를 하고 가고, 한명만 엄마가 음료수 사들고 같이 와서 사과를 하고 갓다 하더라고요.. 그리고 밤 9시30분쯤 한명이 아빠랑 같이 와서 사과를 하고 갔고요.. 나머지는 감감 무소식.. 담임도 감감무소식이여서.. 몇 일 후 학교를 다시 찾아 갔어요.. 학교에서 뭐하냐. 담임은 다 그 반 애들인데 연락조차 없냐 하니 담임이 엄청 바쁜 사람이라 그런다며, 다른 선생님이 사과를 하더라고요. 매번 학교 전화 하면 담임은 출장중라고 없다 하고, 이 날도 담임, 학생주임,교감,교장 모두 출장이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어이 없어서. 우리가 뭘 많이 바란거냐 절차대로 사과 원한거다 하니.. 그렇죠 하며 본인이 담임한테 얘기 하겠다 하더라고요.. 헌데 1주일이 다 되가는 지금까지 담임한테 연락 한번 없어요. 나머지 애들 부모 사과도 물론이고요.. 그래서 그 반 애들이 그렇게 사고를 치는건지 참 한심 하더라고요.. 어떻게 담임이라는 사람이 그럴수 있는지 참 정말 너무 하단 생각이 드네요.. 부모 안 데리고 온 애들이 제일 심한 짓 했다 하더라고요.. 우유 뜯고, 돌 던지고 욕하도 발로 차고.. 부모 안 봐도 뻔하죠.. 에휴.. 하지만 그 애들 부모 보다 담임이 답이 없어요. 개선의 의지도 전혀 없을 듯 해요.. 어이가 정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