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 역할의 김성균의 초대로 시사회장에 온 타이니지 도희
윤진이 역할로 빵 떠서 이젠 이렇게 시사회도 오는 스타가 됨ㅎㅎ
잘 안 와본 자리에 와서 그런지 오기 전에 준비 단디 하고 온 듯해ㅋㅋ
풀 메이크업에 머리에 스프레이 쫙 뿌리고 목걸이도 블링블링한 거 하구ㅋㅋ
꾸미긴 진짜 열심히 꾸민 것 같은데
안 꾸민 게 더 예뻐 보이는 건 나만 그런거임...?
누가 봐도 나 오늘 물광화장 좀 해봤다잉 하는 화장을 하니까
뭔가 내가 알던 윤진이랑 좀 달라 보여서 어색해ㅋㅋ
도희는 요 정도가 제일 예쁜 거 같음ㅋㅋ
이걸로 초면 터서 그런가ㅋㅋㅋ
화장 수수하게 하고 머리는 걍 단발로 하구
아예 자기네 팀 컨셉도 이렇게 하는 게 더 먹힐 거 같음ㅋㅋ
요렇게 꾸미니까 뭔가 도희만의 매력이 덜 사는 거 같잖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