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술자리가 있는 영업직인 부장에게 술자리 많으시니 간건강 생각하시라고 숙취해소에 도움된다는 제품을 선물로 줬더니, 술좀 작작 마시라는 거냐며 뭐냐며 되레 성질.. 그리고 내가 준 제품 보더니 어디서 불량식품 같은걸 가지고 왔냐고 생트집.. 일본에서 판매 잘되고 저도 먹고 효과본거라고 말했는데도, 이름이 우콘파워가 뭐냐고 또 생트집. 이런거 안먹는다고 제 책상에 집어던지고 가버리네요. 진짜 어이없어.... 1
생각해서 챙겨줬더니 ㅡ ㅡ
맨날 술자리가 있는 영업직인 부장에게
술자리 많으시니 간건강 생각하시라고 숙취해소에 도움된다는 제품을
선물로 줬더니, 술좀 작작 마시라는 거냐며 뭐냐며 되레 성질..
그리고 내가 준 제품 보더니 어디서 불량식품 같은걸 가지고 왔냐고 생트집..
일본에서 판매 잘되고 저도 먹고 효과본거라고 말했는데도,
이름이 우콘파워가 뭐냐고 또 생트집. 이런거 안먹는다고
제 책상에 집어던지고 가버리네요. 진짜 어이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