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놀러갔을때 찍은 사진발견하여 올려봅니다. 달랑 한장있네요..먹는것 앞에서는 참; 놀러가서 남들은 아니 옆사람들은삼겹살 목살 구워먹을때 우린 오리잔치 하고 왔어요~ 상추나 깻잎같은 쌈채소 대신 참나물을 겉절이처럼 곁들여먹으니 상상히 맛있었는데 겉절이라기엔 간이 심심해서 그냥 고춧가루 무침이라고해야할 것 같아요ㅋ 훈제오리는 쫙 펼쳐서 솥같이 큰냄비가있길래 아래 물넣고 쟁반채로 얹어서 찌고~ 참나물은 헹궈서 4~5cm 길이로 썰어 고춧가루, 간장, 참기름 달랑3가지 넣고 살살 달래듯이 섞어줬어요~ 여건상 데치지않고 생으로 무치고, 최소한의 양념을 했는데, 오히려 본연의 맛도 살아있어서 살짝 억센느낌이 있지만, 육류랑은 잘어울렸답니다~ 갑자기 뜬금없이 참나물 고추장무침에 하얀 쌀밥이 먹고싶네요 ㅋㅋ 2
장소불문 오리잔치 대잔치~!
얼마전 놀러갔을때 찍은 사진발견하여 올려봅니다. 달랑 한장있네요..먹는것 앞에서는 참;
놀러가서 남들은 아니 옆사람들은삼겹살 목살 구워먹을때 우린 오리잔치 하고 왔어요~
상추나 깻잎같은 쌈채소 대신 참나물을 겉절이처럼 곁들여먹으니 상상히 맛있었는데
겉절이라기엔 간이 심심해서 그냥 고춧가루 무침이라고해야할 것 같아요ㅋ
훈제오리는 쫙 펼쳐서 솥같이 큰냄비가있길래 아래 물넣고 쟁반채로 얹어서 찌고~
참나물은 헹궈서 4~5cm 길이로 썰어 고춧가루, 간장, 참기름 달랑3가지 넣고
살살 달래듯이 섞어줬어요~ 여건상 데치지않고 생으로 무치고, 최소한의 양념을 했는데,
오히려 본연의 맛도 살아있어서 살짝 억센느낌이 있지만, 육류랑은 잘어울렸답니다~
갑자기 뜬금없이 참나물 고추장무침에 하얀 쌀밥이 먹고싶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