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남들은 열심히 살려고 미친듯이 노력을 하잖아요?저는 그 반대인거같구요 매일 스마트폰 뒤적거리며 제가 해야할일을 하지못하고 방황하고있는거같아요중요한건 스마트폰 하는게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살까 목표와 꿈이 있어야하잖아요?대학 졸업하고나서도 해야할일을 정하지못하고 방황하고있는데 이력서나 포트폴리오 만들어야되는데 집중이 정말정말 안돼는거 같네요집중력이 1분도 안돼는거같구요 계속 네이트뒤적여보거나 스마트폰 게임한다거나..남들은 분명 열심히 살고있을텐데. 저는 뭔가 싶네요 ,우울증인가요?왜이렇게 떠다니는구름처럼 태평하게 있는걸까요..? 1
삶에 의욕이 없는건지 태평한건지 봐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