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스압주의 사진有) 다단계 썰! 한번만 읽어주세요.

한마디 해볼게2013.12.18
조회1,863

혹시 이글을 보고있을 B새끼야 진심으로 말한다. 너는 내눈에 띠면 죽는다.

이쪽 회사 담당자분? 할말잇으면 댓글 달아보세요. 내가 하나하나 다 반박해줄게

순진한 내친구를 낚다니. 만약 A가 제대로 걸려서 빚이생겻으면.

내 모든걸 걸고라도 무너트리려고했다.

B새끼랑 C새끼 내가 너희들 얼굴 다안다. 진짜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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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을 위해 글을 남깁니다.

강남역/교대역에서 있었던일 ㅇㅅㅇ 매너상 회사이름은 말하지 않겠슴둥.

이건 엄청난 썰임 이글을 보고있는 여러분도 당할수 있는일.

군대 인맥중 아는사람이 있음 이사람을 A(22)라고 칭함. A의 군대후임은 B(23) B의 친구 C(23) B는 군대생활을 개같이 못함. 그래서 거의 왕따수준으로 군생활 전역. 의가사하고싶다고 말하고 행정반대기병으로 1년7개월을 근무함. 한마디로 개 멍청함. 하지만 이번일로 그게다 연기인걸 알게됨 ㅋㅋㅋ

B가 밥을산다며 오래간만에 연락을하여 교대역에서 만나자함.
A는 좋다구나 하며 나감. A는 밥을 먹을먹고 커피숍으로 대리고감. B가 자신이 하는일이있는데 돈을 투자하면 큰돈을 번다며 그냥 소개나 받아보라며 그 회사로 대려감. 여기서부터 멸망테크   A가 낚인 중요한 이유는 B/C의 친구인 여성분이 A의 농담과 함께 잘 놀아주었다고함. 한마디로 A는 그 B/C의 친구인 여성분에게 반한거임. 평소의 이상형? 이었다고함. 그리고 그 여성분은 꼬시기위해서 A에게 자신이 하던 목도리를 둘러주었다고함. 진짜 나쁘다. 이건. A야 내가 여자소개해줄게... ㅠ 이 순딩아.... ㅠㅠ 이러는 나도 여친은 없뜸ㅠ

B가 대려간 회사이름은 알아서 검색. 거기서 4시간동안 주구장창 똑같은 이야기로 세뇌교육을 했다고함. 중간에 나갈려고 하니까 계속 붙잡앗다고 함. 3명이서 번갈아가면서 나가려고하면 붙잡고.

4시간 동안 설명을 듣고 술먹자며 치킨매니X에 대리고간뒤 술을 먹임 근데 술값계산은 A가 함 다음에 사준다고 하면서 계산을함. 그다음 사우나에 대리고가서 또다시 세뇌교육을함.

다음날인가? 가입서류를 주며 가입하라고 하고 음성으로 뭐라뭐라 녹음하는데 무조건 예라고 대답하라며 강요하면서 녹음을함. 자신회사는 합법이라면서ㅋㅋㅋㅋ 3개월이내엔 청약철회가 가능하다고함.

합법적인 회사가 과징금 44억을 내나? 아오 웃겨 ㅋㅋㅋ

근데 A라는 친구가 뭔가 석연치 않은지 나에게 연락을함. 나는 그회사에 대해서 이것저것 열심히 알아봄 ㅋㅋㅋ 알아보니 완전 개 사기 사람 등쳐먹는 회사임. 참고로 나님은 발이 넓음. 즉 인맥이 넓고 좋음. 아버지가 사업가시고 그쪽 사업쪽에선 이름대면 알정도로 유명하심. 덕택에 내가 알고잇는 사장느님 분들과 회장느님분들도 계시고 변호사도 알고있고 혈연중엔 공무원느님도 계심. 또한 아버지회사안에 전담 법무팀이있어서 언제든 도움요청이 가능함.

A의 상황을 간단하게 요약을 해주자고 한다면 A가 이미 회원가입에 500만원어치 물건을 구입한 상태고 600만원을 대출받은 상태임. 단 물건은 아직 수령하지않은상태임.

A가 나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하냐고 하기에 내가 있는 곳으로 오라고함. 내일 같이가준다고하고. A는 바로 내가있는 지역으로 밤 12시쯤 넘어왔고. 나님은 아버지 회사를 받기위해 영어공부중이기에 독서실에서 알바를함. 덕택에 새벽2시에 끝남. 여러분 독서실알바 공부하면서 하기엔 좋아요. 시험기간 아니면 완전 공부만 할수잇음. 참고로 여기서 태클나올까봐 미리말함. 우리아버지느님께서는 나에게 경제적인 지원을 20살때부터 해주지 않으심. 덕택에 등록금부터 용돈은 내가 벌어서씀. 아버지 지론은 세상에 공짜없다. 노력없는 댓가는 없다임. 결국에 2016년에 나는 독립을 해야함. 무조건... ㅠ 잠시 푸념해봄. 죄송합니다(꾸벅)
잠시 삼천포로 빠졋지만 계속 이야기를 이어가겟음.     새벽2시에 맥주창X에 가서 맥주를 먹으며 자세하게 이야기를함. 그리고 사우나로 ㄱㄱ 한시간이 새벽4시. A는 피곤하다며 자고 나님은 3시간자고 7시에 회사 유변호사님에게 전화함. 유변호사님 잠깨워서 죄송해요.너무 급해서 그랬어요 ㅠ 소소하게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유변호사님이 정확하게 모든걸 조사해놓으신 상태임. 내가 전날에 미리 아버지 모르게 조사좀 해달라고 부탁을 하엿기 때문임. 그리고 9시에 씻고나와서 교대역으로 출동! 고고고고고~ 교대역 도착해서 회사위치를 정확하게 몰라서 파출소에 들림. 파출소에 근무하시는 경찰느님들에게 물어봄. X라는 회사 아시냐고 그러니까 경찰분들이 학생 거긴 가지마요. 거긴 가는곳이 아니에요. 뭐 이런식으로 말함.(얼마나 피해자가 많으면 경찰이 그걸 다아냐;;) 거기서 나와 A는 빵터짐 ㅋㅋ A가 사기먹어서 그거 풀러간다고 말해드림.  그럼 통장사본 때서 가야한다고 개 친절하게 알려주심. 경찰느님께 감사한 인사를 드림.! 아이시떼루♡ 회사에 도착한 직후에 한일은.... 솔직히 나님도 사람임. 들어가기 전에 회사앞에서 셀카를 찍어주시고 자세한위치를 유변호사님에게 우리의 메신져 까까오똑으로 보내줌. 한시간안에 연락안오면 신고해달는 부탁과 함께.
회사에 도착해서 들어가니 회원탈퇴는 여기가 아니라 옆에 돌아가야한다고함. 이런 띠바르.... 아 다리아픈데 ㅠㅠ

돌아가서 회원탈퇴한다고 하니까 하는말이 지금하시게요? 이럼 ㅋㅋ 그럼 지금하려고 하니까 왔찌 ㅄ뇬들아;;

우린 지금한다 했더니 관련서류 때달라고 하니까 알겟다고함. 그리고 대출받은곳이 어디냐니까 지들이 어떻게아냐고 우리한테 따짐 ㅋㅋ 나는 말빨로 역관광시킴 ㅋㅋㅋ 개빵터지네 진짜 지금 생각해도.
A를 끌어드린 친구한테 전화하면 알수있다고 친절하게 말해줌. 역시 사람은 털고 봐야함.
그리고 그 A를 끌어드린 B의 친구님<C>에게 전화를 해봄. 만나자니까 동네근처라서 못만난다고함. 그래서 내가 그럼 그 관련자 번호달라니까 좀만기달리래 ㅋㅋ 알겟다고 하니 2분뒤에 B친구님께 전화가 오심 ㅋㅋ A담당 PD라며 여자분이 전화를하심ㅋㅋㅋ 아웃겨 ㅋㅋㅋ 거짓말을 하셧네요^^ C님도 만나자니까 약간 겁먹으셧나봐요^^ㅎㅎ
나는 대출받은곳이 어디냐면서 물어보니까 자기도 모른데 ㅋㅋ 알아보고 전화준다고함.
어이가없어서 알지도못하면서 대출은 어떻게 받고 500만원 결제는 뭔수로 했냐니까 중간업체가 물건은 먼저줫다고함 ㅋㅋ 아 느낌이 이상해서 금액확인다하고옴 ㅋㅋ 백만원은 자기가 가지고있다고함 ㅋㅋㅋ 증명서류 잇냐고하니까 없다고함. 그래서 음성녹음을 깔끔하게 해준뒤에 전화를 끊어주심.   그러고 난뒤 나오니 시간은 11시를 달리고있음. 먹고살자고 하는건데 밥은 먹어야겠다. 교대역 4거리인가? 뭐 그쪽 지하의 20여가지 뷔페를 6000원에 팔아주시는 우리의 올레~ 회사 건물 맞은편 뷔페로 감 ㅋㅋㅋ 그리고 깔끔하게 밥을먹음. 그리고나서 탐탐을 가려고 햇으나 흡연석이 없어서 pass한뒤 파스구치로가서 깔끔하게 핫쵸코 2잔을 사먹음. 그러고잇는데 A가 억울해 하실래 B에게 전화를 걸어서 따지라고함. B는 바쁘다면서 전화를 황급하게 끊어주심. 이미 볼일 끝낫다는거지.   그렇게 하고있는데 연락이옴 X은행 계좌번호를 주더니 여기로 500만원 입금하면 된다고하심. 그러고 나서 우린 이야기를 하다가 헤어짐. A가 분했는지 B와의 다단계사건을 얼굴책에 올려주심. 얼굴책 다들 아시죠?? ㅎ 그렇게 4시간정도 있는데 폭풍댓글과 함께 그 병신B가 사기를쳣냐면서 사람들이 놀라주심. 그러다가 A에게 전화가 왓다고함 B한테 ㅋㅋ  B가 자신의 실명을 거론했으니 명예회손죄라면서 글내리라고 말했다고함. 난 전해들은 이야기임ㅋㅋㅋ 그리고 C가 A에게 전화해서 왜 B의 실명을 거론하냐면서 따졋다고함 그래서 A가 미안하다고 했더니 C가 A에게 나는 너를 믿엇는데 너는 왜 나를 믿지 못하냐 해보지도 않고 사기라고 어떻게 단정을 지을수가 있느냐면서 한번더 기회를 준다고 다시 가입해서 같이 성공하자고 말했다고함. A는 일해야한다면서 바로 전화를 끊어줌! A야 잘했다. 그전화를 받은후 A가 나에게 전화를 걸어서 위에 일을 나에게 말해줌. 나는 바로 열받아서 B번호 보내라고함. 그리고 난뒤에 B에게 전화를 검ㅋㅋㅋ 전화걸엇더니 누구냐고해서 어디부대 누구 모르냐 그게 나다 이랫더니 모른다고함 ㅋㅋ 참고로 나님도 B에게 잘해주었음 B는 나보다 선임이지만 타중대 소속임. ㅋㅋㅋ 난 군대에서도 발이 넓어서 나를 거의다 알고지냄 ㅋㅋㅋ 무튼 그래서 내가 명예회손? 웃긴소리하지마라 햇더니 바쁘다면서 전화를 끊음 ㅋㅋㅋ 나님은 어이가 없어서 카톡으로 뭐라할려고하던 찰나에 전화가옴. 그래서 받앗더니 저번에 전화한 여성 담당 PD 님이 왜자꾸 전화거냐고 이럼 ㅋㅋ 그래서 명예회손으로 신고한다기에 어이가 없어서 전화했다. 앞으로 A에게 전화하지마라 A한테 다시가입하라고 했다고 하기에 전화를 했다. 라고 말했더니 담당 돌+I PD 님은 혼자서 뭐라고 뭐라고 씨부리면서 니가 뭔데 나서냐 아가야 이러면서 나한테 사회경험 없다고 뭐라고함 ㅋㅋㅋ 아 어이없쎀ㅋㅋ 일방통행으로 말할꺼면 전화끊을게요~ 이랫더니 계속 뭐라하기에 더 화나게 하기위해서 어어~ 그래 계속 말해봐~ 이러면서 농락해줌. 난 내할말 다함. 신고하려면해라 나도 내 전담 변호사 있고 법적대응 해주겠다. 이러니까 말문이 막혔나봄. 하는소리가 여기에 찐따없다. 각오해라 뭐 이런식? ㅋㅋㅋ 그래서 나님도 그쪽계통에 아는 형님이 한분 계심. 그래서 부르려면 불러라 나도 그쪽에 아는사람 있다라고 말해줌. PD는 지혼자 모라모라하기에 깔끔하게 전화를 끊어줌. 전화를 끊고서 내가 카톡보냄 사람들 등쳐먹으면서 얼마나 성공하는지 본다고하니까 네ㅎㅎ 이럼 ㅋㅋㅋ 아 웃겨ㅋㅋㅋㅋㅋ   이 썰과 함께 올리는건 내가 관심종자가 아니란건 인증하기위함과 함께 모두 이런식으로 사기를 치니 조심하란 뜻으로 올림. 악플이 달려도 좋고 좋은댓글이 달려도 좋음. 하지만 퍼트려주셈. 또다른 A가 나오지않도록.

교대/강남역에서 잡는 약속은 거의 나가지말라고 올림. 추가하면 터미널에서 만나자고 한다네요 이런 말이 너무 떠돌아서

모두들 사기 조심하시고 다단계 합법적이라고 말하는회사가 있는데.

노력없는 대가 없고 세상에 꽁짜는 없음. 모두들 조심하삼 이글 퍼트려주면 더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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