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번째 기말고사가 있었습니다. 2번째 시험시간때 어떤애가 갑자기 땀을흘리며 계속 설설 뜨더라고요.그러다가 애가 못참은거같아서 보건실좀 가도 되냐고하니까시험감독 선생님이 시험시간인데 왜가냐고 하는겁니다.그리고 계속지나자 배가 아프다고 막 나뒹구는거예요 애가식은땀흘리면서 배가 아프다고 막 힘풀려서 자리에 쓰러져서계속 배가아프다고 그런거예요 그러자 애들이 맹장염인거같다고 보건실이나 아님 구급차불러오라고계속소리쳣는데시험감독 선생님이" 여긴 시험치는곳이야 "이러면서 계속 방치하더라고요애는 아프다고 신음하고있고 막 굴러져떨어지고 막 배아프다고 울고있는데 말이죠.. 딱 10분정도 방치했는데참다못해 거기옆에있던 학부모 감독님이 뛰쳐나가더니 우리 학생주임선생님을 불러서 병원에 가더라고요... 오늘 알고보니 진짜 맹장염이엿고 수술하고 왓다고하더라고요 그이후 그 감독선생님이 교감선생님한테 혼났지만.. 이게 계속방치되었다가 복막염으로 그애가 죽었으면 어땟을까하고생각하니까 끔찍하네요..
그깟 시험이 뭐가 중요하다고
어제 2번째 기말고사가 있었습니다.
2번째 시험시간때 어떤애가 갑자기 땀을흘리며 계속 설설 뜨더라고요.그러다가 애가 못참은거같아서 보건실좀 가도 되냐고하니까시험감독 선생님이 시험시간인데 왜가냐고 하는겁니다.그리고 계속지나자 배가 아프다고 막 나뒹구는거예요 애가식은땀흘리면서 배가 아프다고 막 힘풀려서 자리에 쓰러져서계속 배가아프다고 그런거예요
그러자 애들이 맹장염인거같다고 보건실이나 아님 구급차불러오라고계속소리쳣는데시험감독 선생님이" 여긴 시험치는곳이야 "이러면서 계속 방치하더라고요애는 아프다고 신음하고있고 막 굴러져떨어지고 막 배아프다고 울고있는데 말이죠..
딱 10분정도 방치했는데참다못해 거기옆에있던 학부모 감독님이 뛰쳐나가더니 우리 학생주임선생님을 불러서 병원에 가더라고요...
오늘 알고보니 진짜 맹장염이엿고 수술하고 왓다고하더라고요
그이후 그 감독선생님이 교감선생님한테 혼났지만..
이게 계속방치되었다가 복막염으로 그애가 죽었으면 어땟을까하고생각하니까 끔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