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17일 지하상가 중국음식점에 무허가 유흥업소를 차려놓고 윤락행위를 알선한 대만인 우모(47)씨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또 국내에 들어와 한국 남성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한 대만 여성들과 성매수 남성 3명도 함께 입건했다.
우씨는 지난 3월 11일부터 최근까지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지하상가 중국음식점 내부에 유흥업소를 운영하면서 대만 여성 주모(29)씨 등 7명을 고용, 술을 팔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우씨는 이를 통해 약 30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대만 여성들은 한국에서 성형수술을 받으러 관광비자를 발급받아 입국했으며, 그 돈을 마련하기 위해 윤락행위를 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이 여성들을 출입국관리사무소에 넘겼다.
http://www.kdaily.com/news/newsView.php?id=20120717800062
* 대만여자 30만명이 일본에서 매춘하고 있다한다. 아마 중국본토여자가 어느정도 섞인 수치일 것이다. (대만여성 일본원정성매매 송출업계 대부가 밝힌 사실)
한국,일본에서 매춘하는 대만여자들
대만女, 성형수술하러 한국 왔다가 중국집에서…
울산지방경찰청은 17일 지하상가 중국음식점에 무허가 유흥업소를 차려놓고 윤락행위를 알선한 대만인 우모(47)씨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또 국내에 들어와 한국 남성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한 대만 여성들과 성매수 남성 3명도 함께 입건했다. 우씨는 지난 3월 11일부터 최근까지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지하상가 중국음식점 내부에 유흥업소를 운영하면서 대만 여성 주모(29)씨 등 7명을 고용, 술을 팔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우씨는 이를 통해 약 30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대만 여성들은 한국에서 성형수술을 받으러 관광비자를 발급받아 입국했으며, 그 돈을 마련하기 위해 윤락행위를 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이 여성들을 출입국관리사무소에 넘겼다. http://www.kdaily.com/news/newsView.php?id=20120717800062* 대만여자 30만명이 일본에서 매춘하고 있다한다. 아마 중국본토여자가 어느정도 섞인 수치일 것이다. (대만여성 일본원정성매매 송출업계 대부가 밝힌 사실)
台湾有30万妇女在日本卖淫,你们光抓我一个,是解决不了问题的。日前因涉嫌诱骗女子赴日卖淫被捕的淫媒李建文在警方问讯时大声说道。警方虽认为这个数字稍嫌夸张,但台湾北、中、南部,共有三个专门中介赴日卖淫的大型不法集团,这些集团旗下都各有像李建文这样的淫媒,或称经纪人作为下线,借着在报纸刊登赴日工作、日本酒店服务生等挂羊头卖狗肉广告物色小姐。
http://news.sina.com.cn/s/2005-12-27/09547828867s.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