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한참 판읽던생각나서 글끄적임.. 어색하지만 봐주기를 바람..ㅜㅜ 나랑 그 친구는 23임 동갑.. 나님은 여자임..ㅜㅜㅋㅋ 며칠 전 친한 남자인 친구가 휴가를 나와서 나랑 놀다가 기차시간을 놓친 바람에 근처 찜질방을 찾아 돌아다녔으나.. 그날따라 보이지않았음.. 제길.. 어쩔수 없이 내 오피스텔에서 자구 다음날 올라감 물론 아무일 없었음ㅋㅋㅋㅋ 그날 그친구와 같이 자는데 나도 뭐 잠을 못잤지만 그친구도 잠을 못자는것 같았음... 다음날 비몽사몽으로 일해서 좀 문제긴했지만..ㅜㅜ 자는 도중에 뭐지 싶어서 살짝 눈을 떠보니 슬며시 손을 잡더군. 그상태로 그친구는 잠자구있고 나는 뭐고? 이러고있었고.. ㅋㅋㅋㅋ 근데 내가 자다가 추웠는지 웅크리면서 끙끙거렸나봐ㅋㅋㅋㅋㅋ 내 잠버릇중 끙끙 거리는게 있음ㅋㅋ 나랑같이 긱사방쓴친구는 자다가 앓지말라면섴ㅋㅋ 근데 이걸 모르는 그친구는 본인 이불을 나에게 덮어주고는 등을 토닥여주고있었음. 남자들은 아무 감정없어도 친한 여자인 친구랑 이렇게 행동할 수 있음?? 엄청궁금ㅋㅋㅋ 중요한건 내는 이쁘지도.. 귀엽지도않은... 흔녀임...ㅠㅠㅠㅠㅠ
친한 남자인 친구의 행동
어색하지만 봐주기를 바람..ㅜㅜ
나랑 그 친구는 23임 동갑.. 나님은 여자임..ㅜㅜㅋㅋ
며칠 전 친한 남자인 친구가 휴가를 나와서 나랑 놀다가
기차시간을 놓친 바람에 근처 찜질방을 찾아 돌아다녔으나..
그날따라 보이지않았음.. 제길..
어쩔수 없이 내 오피스텔에서 자구 다음날 올라감
물론 아무일 없었음ㅋㅋㅋㅋ
그날 그친구와 같이 자는데 나도 뭐 잠을 못잤지만
그친구도 잠을 못자는것 같았음...
다음날 비몽사몽으로 일해서 좀 문제긴했지만..ㅜㅜ
자는 도중에 뭐지 싶어서 살짝 눈을 떠보니 슬며시 손을 잡더군.
그상태로 그친구는 잠자구있고 나는 뭐고? 이러고있었고..
ㅋㅋㅋㅋ 근데 내가 자다가 추웠는지 웅크리면서 끙끙거렸나봐ㅋㅋㅋㅋㅋ
내 잠버릇중 끙끙 거리는게 있음ㅋㅋ
나랑같이 긱사방쓴친구는 자다가 앓지말라면섴ㅋㅋ
근데 이걸 모르는 그친구는 본인 이불을 나에게 덮어주고는 등을 토닥여주고있었음.
남자들은 아무 감정없어도 친한 여자인 친구랑 이렇게 행동할 수 있음??
엄청궁금ㅋㅋㅋ
중요한건 내는 이쁘지도.. 귀엽지도않은...
흔녀임...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