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 제가 잘못한 건가요?

시크강스20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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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핸드폰을 쓰는데요  폰명의자는 제가 아니고 엄마 입니다  근데 요금이 항상

 

많이 나왔거든요  최고로 많이나온건...20만원 정도 입니다 제가 소액결제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차단하고 끊었거든요  네, 압니다 제가 잘한거는 아니고

 

너무했다는 거를요...근데 제가 폰을 써도 문자와 카톡만 하거든여 그래서 전화는 거의

 

안씁니다  써도 어쩌다 한두번? 두세번? 정도 에요  근데 전화를 안쓸수도 있는거지

 

그거같다가 속터진다고 하면서 왜안쓰냐고 엄마가 잔소리 해대면서 뭐라하는데  진짜

 

짜증나고 열받습니다...ㅡㅡ  뭐안쓰는 것도 잘못인가요? 문자했다고  뭐라하질 않나...

 

제가 문자써도 거의 안써요  카톡만 많이 하지...쓴다고 해도  두세번 이 전부입니다

 

참나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화쓰긴 써요 근데 부모님이랑 동생이랑 친구 한테 쓰는거외엔

 

쓸일이 없어서 거의안써요  글구 전화쓴다해도  가끔이지...가뜩이나 제명의도 아니라서

 

경제력도 없어서 지금 일안하고 있는데..이럴때마다 정말 핸드폰 안쓰고 싶습니다  부셔

 

버리고 싶을 정도에요!! -_-....ㄷㄷㄷ  차라리 폰자체를 안쓰는게  훨씬 더낫고 맘편하고

 

속편하겠습니다  물론 소액결제 해서 요금많이 나온건  진짜 죄송하고 미안해요 넵 그건

 

인정합니다  저도 물론 입이 열개라도 할말없구요...근데  전화안쓰고 문자했다고 속터진

 

다면서 잔소리 하고  사람잡는데  어쩌죠?  제가 잘못한 걸까요?  조언좀 해주세용..^^

 

그리고 한번 뭐라하면  요금명세서 날라와서 볼때마다 그래요...매번 그럽니다 그래서

 

엄마가 아빠한테 전화하면 항상 제거를 써요 통화료가 많이 남으니 까요  더어이없고

 

황당한건...소액결제건 나올때마다 통화료가 남아서 왜안쓰냐고 같이 혼내면서 꼭뭐라

 

해요...하...진짜...마음속으로 꾹참으면서  계속 욕만 나왔다는...정말이지 나가서 혼자

 

따로 살고싶어요  그냥 연락 다끊고  맘편하고 속편하게 제자유대로  살고싶습니다..

 

하도 답답하고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여기다가 처음으로 글써서 털어 놓습니다..ㅠ 

 

네 저도 한심하고 찌질하다는거 압니다 근데요 원래 핸드폰 처음 썼을 때부터 소액결제 같은거

 

하지 않았구요  재작년부터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근데 이번엔 진짜 안하려고  다차단하고 끊었

 

습니다  제발  욕이나  태클은 하거나 걸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