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1 여학생임. 남친이 지금은 없으므로 음슴체 쓰겠음...(.......) 이 지경까지 올지 몰랐음.. 아참!! 내 소개를 하자면 아주아주 평범녀임. 얼굴 ,보통 키, 보통 몸매, 마름(말랐지만 절벽에 가까운..) 공부는 한때 잘했음. 이번년 여름 난 처음으로 고백 비스무리 같은 걸 받을뻔함. 주변에 아무도 없었음. 남자무리들이 내 뒤에서 빨리 주라는 소리를 들었음. 정말 전혀 관심 없었음. 대학가서 좋은 사람 만나자 생각 컸기 때문에. 근데 이게 시작 이었음. 난 그 무리들 얼굴을 다 스캔함. 근데 누가 날 좋아 하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계속 생각 했음. 김칫국 마시는거 아니냐고. 근데 자꾸만 복도에서 눈 마주치고(내가 계속 그 무리를 찾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되면 김칫국 보다는 혹시나 하는 마음이 스믈스믈 올라 온다는 말임. 근데,, 나도 모르게 좋아하게 되버림. 그무리들중 B군을. 이건 문제가 아님. 나 혼자 좋아하는건 많이 해봤으니까. 요즘 크리스마스고 외롭고 쓸쓸함. 중딩때 모솔 될것 같았던 애도 남친이 있음... 가정한다면 B군에게 고백했는데 B군도 날 좋아 한다면 문제가 안되겠지만 정말 있어서는 안되겠지만 B군의 친구인 A군이 날 좋아하는 거라면 어떻게 해야함? 그냥 B군한테 고백할까요? 어떻게 해야할지도 알려주세요. 그무리들 다같이 다녀서 기회도 없어요..
고백.. 제 이야기 들어주실래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1 여학생임. 남친이 지금은 없으므로 음슴체 쓰겠음...(.......)
이 지경까지 올지 몰랐음.. 아참!! 내 소개를 하자면 아주아주 평범녀임. 얼굴 ,보통 키, 보통 몸매, 마름(말랐지만 절벽에 가까운..) 공부는 한때 잘했음.
이번년 여름 난 처음으로 고백 비스무리 같은 걸 받을뻔함.
주변에 아무도 없었음. 남자무리들이 내 뒤에서 빨리 주라는 소리를 들었음.
정말 전혀 관심 없었음. 대학가서 좋은 사람 만나자 생각 컸기 때문에.
근데 이게 시작 이었음.
난 그 무리들 얼굴을 다 스캔함.
근데 누가 날 좋아 하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계속 생각 했음. 김칫국 마시는거 아니냐고.
근데 자꾸만 복도에서 눈 마주치고(내가 계속 그 무리를 찾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되면 김칫국 보다는 혹시나 하는 마음이 스믈스믈 올라 온다는 말임.
근데,, 나도 모르게 좋아하게 되버림. 그무리들중 B군을. 이건 문제가 아님. 나 혼자 좋아하는건 많이 해봤으니까.
요즘 크리스마스고 외롭고 쓸쓸함.
중딩때 모솔 될것 같았던 애도 남친이 있음...
가정한다면 B군에게 고백했는데 B군도 날 좋아 한다면 문제가 안되겠지만 정말
있어서는 안되겠지만 B군의 친구인 A군이 날 좋아하는 거라면 어떻게 해야함?
그냥 B군한테 고백할까요? 어떻게 해야할지도 알려주세요. 그무리들 다같이 다녀서 기회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