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제면허증을 취득한다. (국제 면허증 취득에 있어서 급수는 문의가 필요) 2. UAE 두바이가 인정하는 시민권을 확보한 사람들이 가능하다. (자 차 소유 대상자 기준) --> 알기로는 사업상 거주하는 사람들의 경우 3년인가 6년인가로 알고 있고, 연장하면 되는 거다. 2007년도에 UAE 외국인 대상으로하는 시민권의 경우 3년인걸로 알았으나, 2013년 현재 두바이의 시장이자, UAE의 부총리인 두바이황제가 6년으로 늘린 걸로 안다.
3. 대한민국 면허증의 경우 면허증의 기간이 말소가 되는 시점이 아니라면 충분히 국제면허증 취득 자격이 주어지고, 국제 면허증 취득이 쉽다. 그러나 UAE 정부가 인정하는 기준 선에서 운전면허증 기간 말소시점이 얼마 남지 않고, 운전 경력을 지들이 인정 못해서 발급 안해준다고 하면 운전 테스트 통과가 필요하다. 4. 랜터가 소유자는 꼭 국제면허증 을 취득해서 제시하고, 차량 예약은 미리 해두는 것이 좋으나, 상황에 따라 즉석에서 해도 좋다. 5. 랜터카 업체의 선택은 자유이지만, 차량 파손 및 기타 도로운전법에 걸릴시 그 후폭풍이 강하다는 점 명심해야 한다. (즉, 보상비용도 어마어마 하지만, 운전면허증 불인정 하는 것들이다...)
*랜터가 취득 및 두바이에서 도로 운전 시 참고. 1. 랜터카는 보통 두바이국제공항에 랜터카 업체들이 상주하니 여행객들은 참고 하면 된다. 2. 두바이 시내에서 도로 운전시 기준이 있다. 1차선- 고속주행 차로. (스포츠카 부터 고급 차량들의 질주를 볼 것이다.) --> 이 말은 대한민국 처럼 1차선 도로에서 100KM로 미만하는 달리는 것들이 두바이 도로에서 1차선으로 이런 속도로 주행 방해를 할 경우 어마어마한 벌금과 뒷차와 옆에서 달려오는 차량들의 야유와 운전 방해 및 기타 더러운 성격의 소유자들 답게 욕짓꺼리 및 인종차별적 발언 및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차별을 행사하는 UAE 사람들의 성질을 보게 된다. 2차서 - 고속주행 차로. (스포츠카, 고급 차량들의 광란의 질주를 볼 수 있다.--> 여기 차선도 1차선과 동일하게 150KM 속도로 달려야 하며, 그럴 자신 없다면, 다니지 말아야 한다. 3차선 - 준고속주행 차로.--> 여기 차선은 130~150KM 로 달려야 하며, 그럴 주행 성격이 아니라면 절대 이 차선으로 넘어 오지 말것. 4차선 - 준고속주행 차로.-- > 여기 차선은 130KM의 속도로 달려야 하며ㅡ 그럴 깡이 없다면 타지 말 것. 5차선 - 일반주행차로. (택시, 버스, 기타 일반적 대중적 차선이다)-여기는 대한민국의 고속도로 처럼 100KM~110KM의 차선이기 때문에 보통 대한민국 시민이라면 5차선은 대한민국의 1차선 고속주행차선의 성격이다. 단, 대한민국에서 처럼 100KM 인데 이 속도보다도 느리게 주행시 운전자들의 야유와 주행방해 및 인도필리핀파키스탄 등의 외국인 근로자들의 더러운 성질면모를 볼 수 있다. 또한, 에미리트인들의 다혈질적인 성격을 보게 된다. 물론, 욕은 기본이지만, 제일 짜증나게 하는 것은 뒤에서 계속 크락션을 눌러 재껴서 앞에 사람 운전하는데 신경을 자극하는 놀라운 종족들이다. 물론, 여기서 운전하는 사람들이라면 대한민국에서 운전하는 습관들은 그저 양반이고, 정말 순하다고 느낄 것입니다.
*두바이 길가에서 다닐 때 주의할 점. 1. 여성들은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지 말아야 한다. 2. 가슴을 으랴으랴 하게 드러내는 패션을 삼가해야 한다. 3. 외모를 강조하기 위해 몸의 체형을 자극적으로 드러내는 패션 감각은 사양해야 한다. 4. 두바이에서 카메라로 도시 곳곳을 찍을 때 에미리트인들을 촬영하지 말아야 한다. - 물론, 무조건 촬영은 막지는 못하나, 남자들의 경우 에미리트여자들을 특히 찍지 말아야 한다. -에미리트 남정네들은 사진 찍자고 하면 좋아한다. 물론, 그게 여성일 경우 더욱 좋아한다. -그 동네 사람들도 인간인지라 남정네들이 외국 여자 특히 좋아한다.(개방 마인드, HOT한 패션 ) 5. 두바이도 이슬람권 도시인지라 잘못 사진 촬영 하거나, 한 사람을 뚜렷하게 주시하다가 종교 경찰에 걸릴 경우................. 뭐.............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은 추방이다.-실제로 그렇게 걸려서 추방되는 인간들 있으니 참고. 6. 여권에 이스라엘 출입국 흔적이 있을 경우 입국시 상당한 지연을 보게 될것이고, 자칫 입국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조용한 곳으로 끌려가서 조사 받고 입국심사관들이 당신에게 "왤 컴 두바이" 이렇게 씁슬한 뒤 끝 장렬 환영인사를 받으며 입국을 하게 될 것이다. 물론, 운 이 따르지 않는 다면 입국 못하고 되 돌아 갈 수 있다. 그건 복 불 복. 7. 두바이국제공항에 입국할 때 본인이 에미레이트항공 퍼스트 클래스 및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을 이용하여 입국시 빠른 입국 수속은 물론이고, 전용 택시를 제공 받아서 공항->숙소 및 갈 곳/ 숙소 및 출발지 -> 공항 까지 왕복 예약을 통해서 전용 리무진 처럼 신속한 공항 이동을 할 수 있다. 물론, 대한항공 두바이편 이용시에도 EK6221 편명이 인정이 될 지 여부는 에미레이트항공에 문의. 8. 각 공항에서 입국시 보통 빠른 입국을 하려면 줄을 잘 서야 한다. 예로 들면, 동남아시아인들이 주로 줄 서있거나, 남미, 아프리카인들이 주로 서 있는 곳에 줄을 섰다면 보통의 다른 줄 보다 입국심사가 오래 걸릴 수 가 있다. 이것은 인종 차별적 발언을 하기 위함이 아니며, 입국 심사관들도 국가가 선진국일수록 보통 물어보는게 덜하다고 보면 된다. 그 이유는 국가내 범죄 현황에 있어서 선진국의 사람들일 수 록 범죄가 덜 일어날것이라는 평균적 통계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통 백인들 혹은 중국, 일본인들이 주로 줄 서있는 곳은 왠만하면 여권 및 신상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빠른 통과가 이루어지고, 대한민국 여권은 특히 빠른 입국 수속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예외 국가들도 많다는 점 참고하며, 국가별로 그 나라 특성을 고려하자.예로 들면, 대한민국 시민중 미국에 주로 관광비자로 혼자 입국하는 여성들의 경우 출입국 빈도가 높으면 높을 수록 입국시 질문이 많아지며, 까다롭게 심사하는 사람들은 입국 불허 및 조사실에 불러서 따로 조사 후 왤컴 유나이티드 해준다.
9. 여성들은 짧은 미니스커트에 스타킹 신고 요염한 패션을 다니지 말아야 한다. 10. 이 동네에서는 그냥 여성이 속살을 요염하게 대놓고 들어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완전 무장까지 하라는 말은 아니다. 치마를 입을 거면 무릎을 이상으로 올라오는 치마들을 주의해야 하고, 보통 정장입을 때 여성들의 치마의 길이 정도면 큰 문제 없을 거이고, 상체는 노출 주의해야 한다. 11. 남자도 털 복실복실 드러낸 다리를 드러내놓고 다녀도 민폐이다. 긴 바지가 제일 좋다. 12. 두바이내 호텔 중 버즈 알 아랍 호텔등의 자칭 5성급 호텔들 처럼 무언가 보여주면서도 고급스러움과 화려함을 강조하는 호텔 혹은 기타 등등에 입장하여 샴폐인, 식사 혹은 숙박을 할 경우 복장에 있어서 정장 처럼 깔끔한 패션을 강조한다. 그래서 대놓고 버즈 알 아랍 호텔에서 밥먹는 사람들의 경우도 입장시 다리를 드러내놓은 외국인들의 경우 입장을 불허하고 노출된 부위를 가리고 들어오라고 하며, 복장도 깔끔한 옷이 아닐 경우 입장 안시키는 유별나다. 결국, 노출된 옷 입지 말고 입장하라는 것이다. 복장도 작업복, 체육복 이런것들은 절대 사양. 13. 에미리트인들과 싸우지 말아야 하며, 싸울 경우 당신이 에미리트인들로 인해 폭행을 당했다고 해도 사법부에서는 당신의 책임으로 말할 것이고, 에미리트인을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 혹은 당한 사람으로 판단하여 처결을 하는 편이니 주의해야 한다. 14. 외국인들을 외국인 노동자 취급을 하며, 말을 걸어봐도 무시한다거나 냉정하게 대한다던지, 동남아인들로 보이는 사람들은 되려 폭행도 당할 수 있다. 물론, 황인종들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한국인들의 경우는 위상이 많이 높아져서 그럴일은 많이 줄어들었다. 다만, 한국인들은 동남아인들처럼 그럴일 없다에 100%가 아니라는 점만은 확실하니 항상 주의 하자. 15. UAE 에서 주변 국가로 국경을 육로로 통과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만약 자동차를 직접 몰고 가면서 동승자 혹은 운전자 중에 동남아 특히 외국인 근로자들 처럼 보이는 사람이 동승 했다면... 육로로 국경 넘을 시 거의 3~5시간 정도로 오래 걸릴 것이다. 다만, 한국인들과 백인들은 보통 동남아 혹은 아프리카인들 보다 상당히 빠르게 육로로 국경 통과가 되서 동남아인들과 아프리카인들을 2~5시간 정도 기다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럴 경우 한국인과 동남아,아프리카인들과 서로 다른 차를 타고 여러대로 운전할 경우 많이 기다리기 싫다면 미리 중간에 쉴 수 있는 목적지에서 모이기로 약속을 정하고 각자 미리 이동해서 쉬면서 기다려 주면 된다. 같이 갈 경우 엄청난 시간 지체를 느끼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절대 인종 차별 발언이 아니며, 현실이 그러한 점이기 때문에 점차 개선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그러나 상황이 그러한 점을 알리기 위해 불가피하게 서술했으며, 인종 차별 이라는 오해를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UAE 두바이 도로의 특징. 1. 한국처럼 메인 간선도로에는 사거리나 삼거리 일지라도 신호시스템을 하지 않고, 고속도로 교차로 형태로 차량의 정체 없이 신속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2. 메인도로를 주행하다보면 두바이몰, 버즈알아랍호텔 부터 주거지역 까지 들어갈 때는 대한민국처럼 신호시스템이 아니고, 교차로 처럼 빠지고 들어오고 이런 형태이다. 3. 두바이 도로에서는 한번 잘못 갈 경우 큰 각도로 고속도로처럼 다시 돌고 도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반드시 이 곳을 잘 모른다면 네비게이션을 사용해야 한다. 4. 두바이 도로에서는 메인 간선도로를 제외하고 한국의 왕복4차로 혹은 왕복 2차로 같이 메인 간선도로가 아닌 곳에는 신호시스템을 운영중이다. 5. 두바이 지방정부에서는 과속 및 도로법규 어길시 벌금이 상상을 초월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두바이 지방정부가 자국내 외국인 근로자들이 심야에 광란의 질주를 서슴지 않고, 에미리트인들은 외국인 근로자들보다 한 술 더 떠서 스포츠카 및 고급 차량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과속을 하고 다녀서 교통 소음 및 교통사고 및 사망사고 등이 발생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어서 잘못 걸릴 시 집안 경제를 풍비박살 낼 수 있다.
* UAE 두바이에서 차를 몰고 다니는데 네비게이션이 좋다 나쁘다의 소리 관련. -일단 네비게이션은 운전자가 보기에 도로 운전하기에는 혼동이 되지는 않겠으나, 랜터카를 모는 사람들의 경우 잘못된 네비게이션일 경우 불편이 생길 수 있다. 그러나 왠만하면 랜터카 업체들이 네비게이션 정상적이고, 업데이트 최신판으로 있다고 믿고 탈 수 밖에.... 없다. *랜터카를 몰 때 중간 중간 비용 부과 여부. -두바이 도로에서 랜터카를 몰 때는 한국으로 치면 톨게이트 같은 곳을 지나갈 때 10 씩 부과되고, 거리를 더 멀리멀리 인가 하여간 랜터카를 몰 때도 톨게이트 통과시 비용이 부과 되고 또 하나의 이유로 5 씩 부과 된다. 물론 , 화폐는 AED 기준으로 부과된다. 여기서 AED 는 UAE국가의 공식 화폐단위이다. 대한민국으로 치면 WON 이 공식 화폐 단위 인것 처럼.
UAE두바이에서 차 끌고 다니는 방법.
*일단 면허증 관련.
1. 국제면허증을 취득한다. (국제 면허증 취득에 있어서 급수는 문의가 필요)
2. UAE 두바이가 인정하는 시민권을 확보한 사람들이 가능하다. (자 차 소유 대상자 기준) --> 알기로는 사업상 거주하는 사람들의 경우 3년인가 6년인가로 알고 있고, 연장하면 되는 거다.
2007년도에 UAE 외국인 대상으로하는 시민권의 경우 3년인걸로 알았으나, 2013년 현재 두바이의 시장이자, UAE의 부총리인 두바이황제가 6년으로 늘린 걸로 안다.
3. 대한민국 면허증의 경우 면허증의 기간이 말소가 되는 시점이 아니라면 충분히 국제면허증 취득 자격이 주어지고, 국제 면허증 취득이 쉽다.
그러나 UAE 정부가 인정하는 기준 선에서 운전면허증 기간 말소시점이 얼마 남지 않고, 운전 경력을 지들이 인정 못해서 발급 안해준다고 하면 운전 테스트 통과가 필요하다.
4. 랜터가 소유자는 꼭 국제면허증 을 취득해서 제시하고, 차량 예약은 미리 해두는 것이 좋으나, 상황에 따라 즉석에서 해도 좋다.
5. 랜터카 업체의 선택은 자유이지만, 차량 파손 및 기타 도로운전법에 걸릴시 그 후폭풍이 강하다는 점 명심해야 한다. (즉, 보상비용도 어마어마 하지만, 운전면허증 불인정 하는 것들이다...)
*랜터가 취득 및 두바이에서 도로 운전 시 참고.
1. 랜터카는 보통 두바이국제공항에 랜터카 업체들이 상주하니 여행객들은 참고 하면 된다.
2. 두바이 시내에서 도로 운전시 기준이 있다.
1차선- 고속주행 차로. (스포츠카 부터 고급 차량들의 질주를 볼 것이다.) --> 이 말은 대한민국 처럼 1차선 도로에서 100KM로 미만하는 달리는 것들이 두바이 도로에서 1차선으로 이런 속도로 주행 방해를 할 경우 어마어마한 벌금과 뒷차와 옆에서 달려오는 차량들의 야유와 운전 방해 및 기타 더러운 성격의 소유자들 답게 욕짓꺼리 및 인종차별적 발언 및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차별을 행사하는 UAE 사람들의 성질을 보게 된다.
2차서 - 고속주행 차로. (스포츠카, 고급 차량들의 광란의 질주를 볼 수 있다.--> 여기 차선도 1차선과 동일하게 150KM 속도로 달려야 하며, 그럴 자신 없다면, 다니지 말아야 한다.
3차선 - 준고속주행 차로.--> 여기 차선은 130~150KM 로 달려야 하며, 그럴 주행 성격이 아니라면 절대 이 차선으로 넘어 오지 말것.
4차선 - 준고속주행 차로.-- > 여기 차선은 130KM의 속도로 달려야 하며ㅡ 그럴 깡이 없다면 타지 말 것.
5차선 - 일반주행차로. (택시, 버스, 기타 일반적 대중적 차선이다)-여기는 대한민국의 고속도로 처럼 100KM~110KM의 차선이기 때문에 보통 대한민국 시민이라면 5차선은 대한민국의 1차선 고속주행차선의 성격이다.
단, 대한민국에서 처럼 100KM 인데 이 속도보다도 느리게 주행시 운전자들의 야유와 주행방해 및 인도필리핀파키스탄 등의 외국인 근로자들의 더러운 성질면모를 볼 수 있다. 또한, 에미리트인들의 다혈질적인 성격을 보게 된다. 물론, 욕은 기본이지만, 제일 짜증나게 하는 것은 뒤에서 계속 크락션을 눌러 재껴서 앞에 사람 운전하는데 신경을 자극하는 놀라운 종족들이다.
물론, 여기서 운전하는 사람들이라면 대한민국에서 운전하는 습관들은 그저 양반이고, 정말 순하다고 느낄 것입니다.
*두바이 길가에서 다닐 때 주의할 점.
1. 여성들은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지 말아야 한다.
2. 가슴을 으랴으랴 하게 드러내는 패션을 삼가해야 한다.
3. 외모를 강조하기 위해 몸의 체형을 자극적으로 드러내는 패션 감각은 사양해야 한다.
4. 두바이에서 카메라로 도시 곳곳을 찍을 때 에미리트인들을 촬영하지 말아야 한다. - 물론, 무조건 촬영은 막지는 못하나, 남자들의 경우 에미리트여자들을 특히 찍지 말아야 한다. -에미리트 남정네들은 사진 찍자고 하면 좋아한다. 물론, 그게 여성일 경우 더욱 좋아한다. -그 동네 사람들도 인간인지라 남정네들이 외국 여자 특히 좋아한다.(개방 마인드, HOT한 패션 )
5. 두바이도 이슬람권 도시인지라 잘못 사진 촬영 하거나, 한 사람을 뚜렷하게 주시하다가 종교 경찰에 걸릴 경우................. 뭐.............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은 추방이다.-실제로 그렇게 걸려서 추방되는 인간들 있으니 참고.
6. 여권에 이스라엘 출입국 흔적이 있을 경우 입국시 상당한 지연을 보게 될것이고, 자칫 입국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조용한 곳으로 끌려가서 조사 받고 입국심사관들이 당신에게 "왤 컴 두바이" 이렇게 씁슬한 뒤 끝 장렬 환영인사를 받으며 입국을 하게 될 것이다. 물론, 운 이 따르지 않는 다면 입국 못하고 되 돌아 갈 수 있다. 그건 복 불 복.
7. 두바이국제공항에 입국할 때 본인이 에미레이트항공 퍼스트 클래스 및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을 이용하여 입국시 빠른 입국 수속은 물론이고, 전용 택시를 제공 받아서 공항->숙소 및 갈 곳/ 숙소 및 출발지 -> 공항 까지 왕복 예약을 통해서 전용 리무진 처럼 신속한 공항 이동을 할 수 있다.
물론, 대한항공 두바이편 이용시에도 EK6221 편명이 인정이 될 지 여부는 에미레이트항공에 문의.
8. 각 공항에서 입국시 보통 빠른 입국을 하려면 줄을 잘 서야 한다. 예로 들면, 동남아시아인들이 주로 줄 서있거나, 남미, 아프리카인들이 주로 서 있는 곳에 줄을 섰다면 보통의 다른 줄 보다 입국심사가 오래 걸릴 수 가 있다.
이것은 인종 차별적 발언을 하기 위함이 아니며, 입국 심사관들도 국가가 선진국일수록 보통 물어보는게 덜하다고 보면 된다. 그 이유는 국가내 범죄 현황에 있어서 선진국의 사람들일 수 록 범죄가 덜 일어날것이라는 평균적 통계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통 백인들 혹은 중국, 일본인들이 주로 줄 서있는 곳은 왠만하면 여권 및 신상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빠른 통과가 이루어지고, 대한민국 여권은 특히 빠른 입국 수속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예외 국가들도 많다는 점 참고하며, 국가별로 그 나라 특성을 고려하자.예로 들면, 대한민국 시민중 미국에 주로 관광비자로 혼자 입국하는 여성들의 경우 출입국 빈도가 높으면 높을 수록 입국시 질문이 많아지며, 까다롭게 심사하는 사람들은 입국 불허 및 조사실에 불러서 따로 조사 후 왤컴 유나이티드 해준다.
9. 여성들은 짧은 미니스커트에 스타킹 신고 요염한 패션을 다니지 말아야 한다.
10. 이 동네에서는 그냥 여성이 속살을 요염하게 대놓고 들어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완전 무장까지 하라는 말은 아니다. 치마를 입을 거면 무릎을 이상으로 올라오는 치마들을 주의해야 하고, 보통 정장입을 때 여성들의 치마의 길이 정도면 큰 문제 없을 거이고, 상체는 노출 주의해야 한다.
11. 남자도 털 복실복실 드러낸 다리를 드러내놓고 다녀도 민폐이다. 긴 바지가 제일 좋다.
12. 두바이내 호텔 중 버즈 알 아랍 호텔등의 자칭 5성급 호텔들 처럼 무언가 보여주면서도 고급스러움과 화려함을 강조하는 호텔 혹은 기타 등등에 입장하여 샴폐인, 식사 혹은 숙박을 할 경우 복장에 있어서 정장 처럼 깔끔한 패션을 강조한다.
그래서 대놓고 버즈 알 아랍 호텔에서 밥먹는 사람들의 경우도 입장시 다리를 드러내놓은 외국인들의 경우 입장을 불허하고 노출된 부위를 가리고 들어오라고 하며, 복장도 깔끔한 옷이 아닐 경우 입장 안시키는 유별나다.
결국, 노출된 옷 입지 말고 입장하라는 것이다. 복장도 작업복, 체육복 이런것들은 절대 사양.
13. 에미리트인들과 싸우지 말아야 하며, 싸울 경우 당신이 에미리트인들로 인해 폭행을 당했다고 해도 사법부에서는 당신의 책임으로 말할 것이고, 에미리트인을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 혹은 당한 사람으로 판단하여 처결을 하는 편이니 주의해야 한다.
14. 외국인들을 외국인 노동자 취급을 하며, 말을 걸어봐도 무시한다거나 냉정하게 대한다던지, 동남아인들로 보이는 사람들은 되려 폭행도 당할 수 있다. 물론, 황인종들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한국인들의 경우는 위상이 많이 높아져서 그럴일은 많이 줄어들었다.
다만, 한국인들은 동남아인들처럼 그럴일 없다에 100%가 아니라는 점만은 확실하니 항상 주의 하자.
15. UAE 에서 주변 국가로 국경을 육로로 통과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만약 자동차를 직접 몰고 가면서 동승자 혹은 운전자 중에 동남아 특히 외국인 근로자들 처럼 보이는 사람이 동승 했다면... 육로로 국경 넘을 시 거의 3~5시간 정도로 오래 걸릴 것이다.
다만, 한국인들과 백인들은 보통 동남아 혹은 아프리카인들 보다 상당히 빠르게 육로로 국경 통과가 되서 동남아인들과 아프리카인들을 2~5시간 정도 기다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럴 경우 한국인과 동남아,아프리카인들과 서로 다른 차를 타고 여러대로 운전할 경우 많이 기다리기 싫다면 미리 중간에 쉴 수 있는 목적지에서 모이기로 약속을 정하고 각자 미리 이동해서 쉬면서 기다려 주면 된다.
같이 갈 경우 엄청난 시간 지체를 느끼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절대 인종 차별 발언이 아니며, 현실이 그러한 점이기 때문에 점차 개선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그러나 상황이 그러한 점을 알리기 위해 불가피하게 서술했으며, 인종 차별 이라는 오해를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UAE 두바이 도로의 특징.
1. 한국처럼 메인 간선도로에는 사거리나 삼거리 일지라도 신호시스템을 하지 않고, 고속도로 교차로 형태로 차량의 정체 없이 신속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2. 메인도로를 주행하다보면 두바이몰, 버즈알아랍호텔 부터 주거지역 까지 들어갈 때는 대한민국처럼 신호시스템이 아니고, 교차로 처럼 빠지고 들어오고 이런 형태이다.
3. 두바이 도로에서는 한번 잘못 갈 경우 큰 각도로 고속도로처럼 다시 돌고 도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반드시 이 곳을 잘 모른다면 네비게이션을 사용해야 한다.
4. 두바이 도로에서는 메인 간선도로를 제외하고 한국의 왕복4차로 혹은 왕복 2차로 같이 메인 간선도로가 아닌 곳에는 신호시스템을 운영중이다.
5. 두바이 지방정부에서는 과속 및 도로법규 어길시 벌금이 상상을 초월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두바이 지방정부가 자국내 외국인 근로자들이 심야에 광란의 질주를 서슴지 않고, 에미리트인들은 외국인 근로자들보다 한 술 더 떠서 스포츠카 및 고급 차량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과속을 하고 다녀서 교통 소음 및 교통사고 및 사망사고 등이 발생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어서 잘못 걸릴 시 집안 경제를 풍비박살 낼 수 있다.
* UAE 두바이에서 차를 몰고 다니는데 네비게이션이 좋다 나쁘다의 소리 관련.
-일단 네비게이션은 운전자가 보기에 도로 운전하기에는 혼동이 되지는 않겠으나, 랜터카를 모는 사람들의 경우 잘못된 네비게이션일 경우 불편이 생길 수 있다. 그러나 왠만하면 랜터카 업체들이 네비게이션 정상적이고, 업데이트 최신판으로 있다고 믿고 탈 수 밖에.... 없다.
*랜터카를 몰 때 중간 중간 비용 부과 여부.
-두바이 도로에서 랜터카를 몰 때는 한국으로 치면 톨게이트 같은 곳을 지나갈 때 10 씩 부과되고, 거리를 더 멀리멀리 인가 하여간 랜터카를 몰 때도 톨게이트 통과시 비용이 부과 되고 또 하나의 이유로 5 씩 부과 된다. 물론 , 화폐는 AED 기준으로 부과된다.
여기서 AED 는 UAE국가의 공식 화폐단위이다.
대한민국으로 치면 WON 이 공식 화폐 단위 인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