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8살 여고생입니다. 엄마랑 목욕탕갔다가 어떤여자분이랑 엄청 싸웠는데요.. 제가 잘못한건지 여쭤보고싶어서요.. 사건은 이렇습니다.. 엄마랑 같이 씻고 있다가 제가 화장품?튜브형으로 되있는 폼클랜징크기에 물건이 달랑있는걸 발견했습니다..화장품에관심이있고 목욕할때 샴푸헤어팩 바디워시 폼클런징 말곤 사용해본적이없었던지라..궁금했습니다.. 주위에 다른물건도 없고 그거하나만 달랑있길래 목욕탕에서 공용으로 쓰라고 냅둔건가 싶어서 집어들고 뒷면을 봤더니 영어로 써져있더군요..도데체 감이 안잡혀서 엄마한테 들고가서 뭐냐고 물어보니 엄마가 모른다고 그냥 가져다 놓으라고 해서 가져다 놓고 엄마가 우유사오라고해서 우유사가지고오니 엄마랑 어떤여자분이랑 싸우고있더군요..무슨일인가싶어서 아무말안하고 상황을지켜보니 그화장품주인이었습니다. 엄마- 애가 궁금해서 뭔지 물어보느라고 들고왔나 보다 미안하다. 여자분- 궁금하면 남에물건 막 집어서 봐도되냐 나- 딴물건들이랑 같이있는것도아니었고 그물건막달랑있길래 목욕탕에서 공용으로 쓰라고 냅둔건지 알고 뭔가싶어봤다 죄송하다 주인있는물건인지 몰랐다 여자분- 어떤 미친 목욕탕에서 이비싼걸 공용으로 쓰라고 두냐 이게 얼만지 아냐 이거쓴거아니냐 나- 쓰지안았다 뭔지 궁금해서 집어들었고 뒷면을보니 영어로만써져있어서 엄마한테 물어본거 그게다다 쓰고싶어도 뭔지 알아야쓰지안느냐 여자분-자기가 안보고있었으면 가져갈라고했는데 보고있어서 제자리에 놔둔거아니냐 나- 아주머니가 어디있었는지도모르고 주인있는물건이면 당연안만진다. 공용물건인주알았다.목욕탕이새로생긴곳이라 서비스차원에서 다른목욕탕에없는거 가져다 놓은주알고 만진거다. 여자분-(엄마한테)애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남에물건을 막 만지고 훔칠라고하냐 교육똑바로시켜라 여기서부터 제가 화가났습니다. 나-아줌마 내가잘못한거고 죄송하다고하는데 교육 운운하면서 말하는건아니지 안냐. 여자분-뭘잘했다고 눈을 동그랏게뜨고 그러냐 니가썼는지 안썼는지 내가어떻게아냐 이게 얼만지아냐 나-뭔지알아야쓰는거아니냐 뭔지모르는데 뭘얼마나썼다고 생각하느냐 얼마냐 내가사준다 이런식으로 여자분은 계속 소리지르고 저는교육어쩌고할때부터 소리지르고있었습니다. 때밀어주시는 아주머님께서 그만하라고 여성분데리고 나가고 여성분은 엄마한테 도둑년될꺼같으니까 교육제데로시키라고 하면서 나갔습니다. 남에물건 함부러만진건 제잘못이 맞습니다.. 주인이 없는주알았고.. 처음에는 죄송하다고 엄마도 미안하다고 했는데..이런식으로 소리지르고 싸워야하는건지 이해가안갑니다..처음부터보고있었다면서 썼다고 우기는 것도 이해가안가고요.. 도둑년 교육잘시키라는 소리들을정도로 제가 잘못한건가요 ..1324
목욕탕에서 어떤 여성분이랑 싸웠는데 제잘못이 큰가요?
18살 여고생입니다.
엄마랑 목욕탕갔다가 어떤여자분이랑 엄청 싸웠는데요..
제가 잘못한건지 여쭤보고싶어서요..
사건은 이렇습니다..
엄마랑 같이 씻고 있다가 제가 화장품?튜브형으로 되있는 폼클랜징크기에 물건이 달랑있는걸 발견했습니다..화장품에관심이있고 목욕할때 샴푸헤어팩 바디워시 폼클런징 말곤 사용해본적이없었던지라..궁금했습니다..
주위에 다른물건도 없고 그거하나만 달랑있길래 목욕탕에서 공용으로 쓰라고 냅둔건가 싶어서 집어들고 뒷면을 봤더니 영어로 써져있더군요..도데체 감이 안잡혀서 엄마한테 들고가서 뭐냐고 물어보니 엄마가 모른다고 그냥 가져다 놓으라고 해서 가져다 놓고 엄마가 우유사오라고해서 우유사가지고오니 엄마랑 어떤여자분이랑 싸우고있더군요..무슨일인가싶어서 아무말안하고 상황을지켜보니 그화장품주인이었습니다.
엄마- 애가 궁금해서 뭔지 물어보느라고 들고왔나 보다 미안하다.
여자분- 궁금하면 남에물건 막 집어서 봐도되냐
나- 딴물건들이랑 같이있는것도아니었고 그물건막달랑있길래 목욕탕에서 공용으로 쓰라고 냅둔건지 알고 뭔가싶어봤다 죄송하다 주인있는물건인지 몰랐다
여자분- 어떤 미친 목욕탕에서 이비싼걸 공용으로 쓰라고 두냐 이게 얼만지 아냐 이거쓴거아니냐
나- 쓰지안았다 뭔지 궁금해서 집어들었고 뒷면을보니 영어로만써져있어서 엄마한테 물어본거 그게다다 쓰고싶어도 뭔지 알아야쓰지안느냐
여자분-자기가 안보고있었으면 가져갈라고했는데 보고있어서 제자리에 놔둔거아니냐
나- 아주머니가 어디있었는지도모르고 주인있는물건이면 당연안만진다. 공용물건인주알았다.목욕탕이새로생긴곳이라 서비스차원에서 다른목욕탕에없는거 가져다 놓은주알고 만진거다.
여자분-(엄마한테)애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남에물건을 막 만지고 훔칠라고하냐 교육똑바로시켜라
여기서부터 제가 화가났습니다.
나-아줌마 내가잘못한거고 죄송하다고하는데 교육 운운하면서 말하는건아니지 안냐.
여자분-뭘잘했다고 눈을 동그랏게뜨고 그러냐 니가썼는지 안썼는지 내가어떻게아냐 이게 얼만지아냐
나-뭔지알아야쓰는거아니냐 뭔지모르는데 뭘얼마나썼다고 생각하느냐 얼마냐 내가사준다
이런식으로 여자분은 계속 소리지르고 저는교육어쩌고할때부터 소리지르고있었습니다.
때밀어주시는 아주머님께서 그만하라고 여성분데리고 나가고 여성분은 엄마한테 도둑년될꺼같으니까 교육제데로시키라고 하면서 나갔습니다.
남에물건 함부러만진건 제잘못이 맞습니다..
주인이 없는주알았고.. 처음에는 죄송하다고 엄마도 미안하다고 했는데..이런식으로 소리지르고 싸워야하는건지 이해가안갑니다..처음부터보고있었다면서 썼다고 우기는 것도 이해가안가고요..
도둑년 교육잘시키라는 소리들을정도로 제가 잘못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