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상간녀회사

주뽕2013.12.19
조회12,049
남편새끼는 8월에집나가서 코빼기도안보이구요



상간녀랑 2박3일여행은물론이고..매일밤마다 그년집앞에서기다리고만나고..집나가서 그년근처에방까지얻어서살고잇엇어요..ㅋㅋㅋ



보다보다 못봐주겟어서 그년을만나서 치고박고 개쌍욕햇거든요..남편새끼는 끝끝내부인하고 발뺌하더라구요ㅎㅎ



남편새끼는 회사를 나가려는상태여서 그이후로 회사도 안나가고 잠적상태구요..



그상간녀란년도 같은회사예요..남편새끼는 롯@제과 영업사원이엇고 그년은 같이일하는 여직원..



근데 어이가없는건 회사사람들한테도 ..글고 관리자급되는분께도 외도사실을 알렷는데 그년은 뻔뻔하게 회사를 잘다니고잇네요?ㅋㅋㅋㅋ



어떻게해야할까요ㅋㅋ 본사로다이렉트로 얘기해야하나..ㅎㅏ~~정말어이없고 기가막혀서ㅜㅜ나름 큰회사인데 이런사실이알려지면 회사이미지에 안좋아지는거아닌가요?



어찌 불륜사실을알고도 계속일을할까요ㅋㅋㅋ

낯짝도두껍네요진짜



글고 정말화가나는건 4살딸아이가잇는데 여태껏 한번보러왓네요ㅎㅎ아빠라는새끼가ㅎㅎ그것도 아이생일이라 부탁부탁해서ㅎㅎ



정말답답해서글남기는거라 횡설수설ㅜㅜ;;



좋은방법아시는분 저좀도와주세요ㅜㅠ휴

아글구..참고로 그년은 삼실에서 가만앉아서일하는건아니고 영업사원따라다니면서 진열같은거도와주고 어시스트해주는역할이라 사무실가서 지랄도못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