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몇일전에 페르시안 먼지 사진이 메인에 있어서 열렬히 읽다가 딱, 저희 마로, 로하가 생각나서 그간 사진 폭풍 편집해서 !! 저도 자랑좀 해보려구요~ 키운지는 딱 마로기준으로 5개월 넘어가구요. 둘째 로하는 3개월 되었어요 !! 처음엔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 그리고 자취하는 여자로써-_-.. 너무 외로웠는데, 남자친구가 외롭지 말라고 저희 마로를 분양 받아줬거든요~ 평소 냥이카페들을 많이 보고있던 저라, 분양글 보면서 너무 분양하고싶었는데.. 그뒤로 마로는 저혼자 출근한사이 너무 심심해 할거같고 ㅠㅠ 집에와서 얼마 놀아주지도 못하고 자게 되고 하니까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둘째 로하도 들였죠~ 지금은.................... 둘이 우다다 하고.. 자는데 머리밟고 가고.. 발가락 깨물고..... 내손가락이 간식인줄 깨물다가.. ㅠㅠ 마로이빨 내손가락에 박히고 ㅠㅠ.. 난 피보고....... 다리에 상처나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청소한지 30분지났는데 털로 어푸어푸 재채기를 하여도-_-.... .. 내얼굴에 엉덩이 들이밀고 독가스를 분출하고 도망가도 ㅠㅠㅠ 자다가.. 내 맨살에 손톱세우며 꾹꾹이해서.. 6번깨고 잠을 못자는일이 허다하지만 그래도 얘네 밥먹고 자고있는모습 보면 언제그랫냐는듯 엄마미소 짓고 있답니다. 사실 -_- 제남자친구는 .. 얘네가 온뒤로........ 온관심은 이아이들에게 가서 ㅠㅠ 질투가 나긴 하지만-_-........ㅋㅋㅋ 서론이 너무 길었으므로 .. 마로, 로하 사진 투척해요 !! 스압주의 ㅠㅠ!!! 남자친구가, 나일하는 사이 데리고온 우리 마로군 우리 마로군 늠름한 모습 보게 ~ 일끈나고, 행주 목도리 씌워주며 슈퍼맨!!!! 지금 나한테 뭘 두른거냐옹..... ㅋㅋㅋㅋㅋㅋ 행주망토 폭풍 놀고나서 뻗었음......... 나에겐 행주만한 이불이 없다 냐옹 주인 손가락 짜다 냐옹~ 자는데 어쩜 사람처럼 자는지-_- 쑥쑥 자라라고 주식캔 한번 줬더니 밥그릇 뚫어질 기세.. 집사 나랑 잠깐 면담좀 하자 냐옹, TV 그만봐라 냐옹!! 이랫던 ....... 조그맣고 미묘를 뽐내던 ㅠㅠ 귀여운 마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커짐.. 그리고 둘째 로하-. -!! 첫날 와서 마로가 하악 하니까 이불에 숨어버린 로하 ㅠㅠ.. 그리고 지금은......... 우다다하는 이 두마리 ㅠㅠ!! 이렇게 우리 아가들이에요~ 글솜씨가 없어서............................................. -_-;; 어떻게 시작을 하는지도............ 어떻게 마무리를 짓는지도 모르지만......... 곧 이사를 가야되서 집이 참 지저분 한것도 있고 -_-.. 청소하는 도중에 뻗어서 자고 그래서 찍은사진들중 간간히 쓰레기랑 같이 찍힌게 많네요 ㅠㅠ 부끄럽게 ㅎ_ㅎ 그래도 저희 마로, 로하 제눈에 넣어도 안아픈 귀염둥이 내새끼들이에요~ ㅠ_ㅠ 마무리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지만......................... ㅎ_ㅎ 이쁘게 봐주시고 악플은 ㅠㅠ 삼가할게요 두서없고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51
장난꾸러기 마로,로하 보고가세용~ (스압주의)
안녕하세요 !!
몇일전에 페르시안 먼지 사진이 메인에 있어서
열렬히 읽다가 딱, 저희 마로, 로하가 생각나서
그간 사진 폭풍 편집해서 !! 저도 자랑좀 해보려구요~
키운지는 딱 마로기준으로 5개월 넘어가구요.
둘째 로하는 3개월 되었어요 !!
처음엔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 그리고 자취하는 여자로써-_-..
너무 외로웠는데, 남자친구가 외롭지 말라고 저희 마로를 분양 받아줬거든요~
평소 냥이카페들을 많이 보고있던 저라, 분양글 보면서 너무 분양하고싶었는데..
그뒤로 마로는 저혼자 출근한사이 너무 심심해 할거같고 ㅠㅠ
집에와서 얼마 놀아주지도 못하고 자게 되고 하니까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둘째 로하도 들였죠~
지금은.................... 둘이 우다다 하고.. 자는데 머리밟고 가고..
발가락 깨물고..... 내손가락이 간식인줄 깨물다가.. ㅠㅠ 마로이빨 내손가락에 박히고 ㅠㅠ..
난 피보고....... 다리에 상처나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청소한지 30분지났는데 털로 어푸어푸 재채기를 하여도-_-....
.. 내얼굴에 엉덩이 들이밀고 독가스를 분출하고 도망가도 ㅠㅠㅠ
자다가.. 내 맨살에 손톱세우며 꾹꾹이해서.. 6번깨고 잠을 못자는일이 허다하지만
그래도 얘네 밥먹고 자고있는모습 보면 언제그랫냐는듯 엄마미소 짓고 있답니다.
사실 -_- 제남자친구는 .. 얘네가 온뒤로........ 온관심은 이아이들에게 가서 ㅠㅠ
질투가 나긴 하지만-_-........ㅋㅋㅋ
서론이 너무 길었으므로 .. 마로, 로하 사진 투척해요 !! 스압주의 ㅠㅠ!!!
남자친구가, 나일하는 사이 데리고온 우리 마로군
우리 마로군 늠름한 모습 보게 ~
일끈나고, 행주 목도리 씌워주며 슈퍼맨!!!!
지금 나한테 뭘 두른거냐옹..... ㅋㅋㅋㅋㅋㅋ 행주망토
폭풍 놀고나서 뻗었음.........
나에겐 행주만한 이불이 없다 냐옹
주인 손가락 짜다 냐옹~
자는데 어쩜 사람처럼 자는지-_-
쑥쑥 자라라고 주식캔 한번 줬더니 밥그릇 뚫어질 기세..
집사 나랑 잠깐 면담좀 하자 냐옹, TV 그만봐라 냐옹!!
이랫던 ....... 조그맣고 미묘를 뽐내던 ㅠㅠ 귀여운 마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커짐..
그리고 둘째 로하-. -!!
첫날 와서 마로가 하악 하니까 이불에 숨어버린 로하 ㅠㅠ..
그리고 지금은......... 우다다하는 이 두마리 ㅠㅠ!!
이렇게 우리 아가들이에요~
글솜씨가 없어서.............................................
-_-;; 어떻게 시작을 하는지도............
어떻게 마무리를 짓는지도 모르지만.........
곧 이사를 가야되서 집이 참 지저분 한것도 있고 -_-..
청소하는 도중에 뻗어서 자고 그래서 찍은사진들중
간간히 쓰레기랑 같이 찍힌게 많네요 ㅠㅠ 부끄럽게
ㅎ_ㅎ 그래도 저희 마로, 로하 제눈에 넣어도 안아픈 귀염둥이 내새끼들이에요~
ㅠ_ㅠ 마무리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지만.........................
ㅎ_ㅎ 이쁘게 봐주시고 악플은 ㅠㅠ 삼가할게요
두서없고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