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6살 남인데 엄마가 눈썹 문신을 하고 오셧더라구요 그런데 처음하니 많이 어색하더군요 그래서 엄마는 엄마나름대로 파운데이션을 잔뜩 바르셔서 이상한걸 없애서 티를 안내고 일을 하러 나가셧다가 돌아오셧습니다. 그런데 문제점이 잇다더군요 파운데이션이 자꾸 눈썹 문신 한곳을 따갑게 한다고 얼른 클렌징폼으로 세안을 하시고는 누워서 자야겟다고 하시고 주무시러 가셧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돌아오셔서 방에 가셔서 누우셧답니다. 그런데 다음날 일어나보니 엄마 팔이 져려서 끙끙 앓으셧다고 해서 깜짝놀래서 가봣더니 괜찬으시다고 그래서 다행이엿습니다... 그런데 아버지한테 들어보니 완전 웃겨서 배꼽을 잡앗습니다. 엄마가 글쎄 눈썹에 후시딘을 바르고 주무셧는데 돌아누우면서 손을 얼굴에 가져다 대시고는 촉촉해서 얼굴에 스며들으라고 눈썹 쪽에 잇는걸 무의식 중에 얼굴에 다 스며들게 바르시고는 깜짝 놀라 바른 손을 들어서 만세를 하고 주무셧다고 하시더군요 그상태로 거의 6시간 정도를 주무셧으니 팔이 저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끙끙 앓앗을것이 상상이되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웃엇네요 엄마한테 물어봣더니 일어나서 손 닦구 자면 되지 않냐고 물어봣더니 그러면 얼굴도 다시 세수 해야되고 잠은 잠대로 깨고 해야되지 않냐고 그러셔서 다시한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 터졋습니다... 그랫다는...................................................... 이상..................... 12
엄마 팔 저림의 비밀
전 16살 남인데
엄마가 눈썹 문신을 하고 오셧더라구요
그런데 처음하니 많이 어색하더군요
그래서 엄마는 엄마나름대로
파운데이션을 잔뜩 바르셔서 이상한걸 없애서 티를 안내고 일을 하러 나가셧다가
돌아오셧습니다.
그런데 문제점이 잇다더군요
파운데이션이 자꾸 눈썹 문신 한곳을 따갑게 한다고 얼른
클렌징폼으로 세안을 하시고는
누워서 자야겟다고 하시고 주무시러 가셧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돌아오셔서 방에 가셔서 누우셧답니다.
그런데 다음날 일어나보니
엄마 팔이 져려서 끙끙 앓으셧다고 해서
깜짝놀래서 가봣더니
괜찬으시다고 그래서 다행이엿습니다...
그런데 아버지한테 들어보니
완전 웃겨서 배꼽을 잡앗습니다.
엄마가 글쎄 눈썹에 후시딘을 바르고 주무셧는데
돌아누우면서 손을 얼굴에 가져다 대시고는
촉촉해서 얼굴에 스며들으라고 눈썹 쪽에 잇는걸
무의식 중에 얼굴에 다 스며들게 바르시고는
깜짝 놀라 바른 손을 들어서 만세를 하고 주무셧다고 하시더군요
그상태로 거의 6시간 정도를 주무셧으니 팔이 저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끙끙 앓앗을것이 상상이되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웃엇네요
엄마한테 물어봣더니 일어나서 손 닦구 자면 되지 않냐고 물어봣더니
그러면 얼굴도 다시 세수 해야되고 잠은 잠대로 깨고
해야되지 않냐고 그러셔서 다시한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 터졋습니다...
그랫다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