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소연하고 울고울고 울다 가슴이 미여져 위로 받을곳이 없어 여기에 글을 씁니다.. 나보다 7살이나 많은 너.. 너 경찰 필기합격하고 우연한 기회에 날 알게 되어 우린 만나게됬지.. 처음부터 너와 난 다른게 아니고 그냥 넌 틀렸었어..난 그때 막 대학 졸업하고 일하고 있었을 무렵이였고... 적어도 난 교우관계, 선후배사이의 관계, 교수님들과의 사이, 사회생활 이 모든면에서 잘했다 내세울껀 없지만 큰 탈 없이 두루두루 잘 어울리며 지내왔어..남한테 피해주기 싫은 내 지론에 따라 난 언제나 모든일에 성실히 임했고, 그 결과 주변에서 성실하단 평가를 받아왔지.. 친구들한텐 적어도 얘는 뒤에가서 남 얘긴 안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할수 있게끔 진실하게 대했고, 선배들한텐 살갑게 굴고 혼나도 웃으며 달려가는, 후배들한텐 나쁜 소리 안하고 부당한거 요구하지 않고, 같이 연극도 보러다닐 정도로 푼수같은. 교수님들한텐 언제나 싱글벙글 웃는 학생.. 심지어 어떤 교수님은 나한테 기분 좋은일 있냐구 잘 웃고 다녀서 보기좋다고 이쁘다고 해주실 정도로. 사회생활에선. 뭐 살짝 선임들하고 트러블이 있었지만 그건 내가 부당한 대우 받고도 거절같은거 잘 못하는 바보같은 나 혼자 속 끓는거였지... 이런 나였어... 물론 이렇게 밝음뒤에는 그만큼 어두운 면도 존재하지... 다 그런건 아니지만 잘 웃고 밝은 사람들 자체가 상처받을꺼 두려워하고 남들보다 크게 상처받는 스타일이란걸.... 적어도 난 저런 스타일이였어.. 그래서 남들한테 상처도 안주지.. 내가 상처받기 무서워서... 그래 알아. 나 자존감 낮은 사람이란거 마저도... 이게 문제 였을까? 내 낮은 자존감이 너에게 그런 취급을 받아오며 이렇게까지 비참해질줄이야...처음부터 그런 나한테 넌 진짜 쓰레기 같은 자식이였지. 남 입장에서 단 한번을 생각 안하고 내가 뭐가 서운하다거나 내 의견이 이렇다 말하면 무시하고 우리가 다르다가 아닌 내가 틀리다로 일관했지... 난 그때 너의 주변에 이렇다 할 소위말해 부랄 친구 하나 제대로 없는거 보고 수험공부하느라 사람들을 못 만나서 그래서 인간관계를 할 겨를이 없어서 서투른거라고 이해하려했어,,, 근데 내 큰 착각이고 오산이였지.. 넌 원래가 그것밖에 안되는 사람이였어.. 언제나 모든면에서 내가 이해하고 받아주고 다독거리고.. 내가 너한테 입버릇처럼 말했지 박수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모든일에 내 잘못 니 잘못은 없다고.. 난 이게 부족하고 넌 이게 부족한가보다고. 그리고 우리가 서로 많이 다른가보다고.. 그런 나한테 넌 기분좋을땐 알았어알았어! 이러고 지나가고 기분 나쁠땐 개소리 말랬지. 그냥 그럴땐 지나간일 들추지 말라고.. 내가 일주일전꺼 얘기하는거도 아니고 방금전 일을 얘기하는거잖아... 너 화나면 아무것도 안 보이니깐 내가 나중에 얘기하는거잖아.. 넌 이런 쓰레기같은 자식이였어.. 진짜..... 그리고 이게 반복되다보니 나도 너무 아프고 상처고 눈물이나서 울었더니 나한테 가식떨지말라며 우는거도 가증스럽다고 쳐울지말고 꺼지라며 날 방 밖으로 밀었지.... 하 ...... 쓰면서 나 참 병신같다.. 남들이 이런 일 겪으면 당장 헤어지라고 했을텐대... 날 진짜 점점 악에 구렁텅이에 빠트렸지... 그래서 내가 참다참다 울며불며 악을 쓰며 너한테 그렇게 살지 말라고. 적어도 니가 31살 먹고 남자라면 사람 대 사람으로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어디 남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나한테 이런 취급을 하냐고. 소리소릴 질렀지. 알아.. 내가 아무리 화났어도 저런 너한테 상처주는말 해선 안되는거란걸... 내가 좀 더 마음이 넓은 사람이 였으면 저런말 하지 말았어야 한다는걸... 근데 나도 사람이야..... 여자고 너보다 7살이나 어린애 잖아.. 내가 말도 안되는걸로 억지 부리는거도 아니고 언제나 모든걸 이해하고 맞추려했는데 나한테 저런 행동들만 해서 나도 모르게 참다참다 폭팔해버렸어... 여기서 넌 또 저런말을 한 내탓을 하며 징그럽다고 지겨우니깐 꺼지라고 지긋지긋하다고.. 그런 폭언을 내 뱉었지... 아........ 쓸수록 더 우울해져요....... 진짜 저딴 행동들은 세발의 피인대... 나 진짜 저딴 새끼때문에 내가 죽고싶을 만큼 우울하고 아프다는것도 싫을 정돈대.. 너무 아프고 상처가 커서 정말...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나 제발....... 살려줘요......
치가 떨리는 전 남자친구... 나 좀 살려줘요..
나보다 7살이나 많은 너.. 너 경찰 필기합격하고 우연한 기회에 날 알게 되어 우린 만나게됬지.. 처음부터 너와 난 다른게 아니고 그냥 넌 틀렸었어..난 그때 막 대학 졸업하고 일하고 있었을 무렵이였고... 적어도 난 교우관계, 선후배사이의 관계, 교수님들과의 사이, 사회생활 이 모든면에서 잘했다 내세울껀 없지만 큰 탈 없이 두루두루 잘 어울리며 지내왔어..남한테 피해주기 싫은 내 지론에 따라 난 언제나 모든일에 성실히 임했고, 그 결과 주변에서 성실하단 평가를 받아왔지.. 친구들한텐 적어도 얘는 뒤에가서 남 얘긴 안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할수 있게끔 진실하게 대했고, 선배들한텐 살갑게 굴고 혼나도 웃으며 달려가는, 후배들한텐 나쁜 소리 안하고 부당한거 요구하지 않고, 같이 연극도 보러다닐 정도로 푼수같은. 교수님들한텐 언제나 싱글벙글 웃는 학생.. 심지어 어떤 교수님은 나한테 기분 좋은일 있냐구 잘 웃고 다녀서 보기좋다고 이쁘다고 해주실 정도로. 사회생활에선. 뭐 살짝 선임들하고 트러블이 있었지만 그건 내가 부당한 대우 받고도 거절같은거 잘 못하는 바보같은 나 혼자 속 끓는거였지... 이런 나였어... 물론 이렇게 밝음뒤에는 그만큼 어두운 면도 존재하지... 다 그런건 아니지만 잘 웃고 밝은 사람들 자체가 상처받을꺼 두려워하고 남들보다 크게 상처받는 스타일이란걸.... 적어도 난 저런 스타일이였어.. 그래서 남들한테 상처도 안주지.. 내가 상처받기 무서워서... 그래 알아. 나 자존감 낮은 사람이란거 마저도... 이게 문제 였을까? 내 낮은 자존감이 너에게 그런 취급을 받아오며 이렇게까지 비참해질줄이야...처음부터 그런 나한테 넌 진짜 쓰레기 같은 자식이였지. 남 입장에서 단 한번을 생각 안하고 내가 뭐가 서운하다거나 내 의견이 이렇다 말하면 무시하고 우리가 다르다가 아닌 내가 틀리다로 일관했지... 난 그때 너의 주변에 이렇다 할 소위말해 부랄 친구 하나 제대로 없는거 보고 수험공부하느라 사람들을 못 만나서 그래서 인간관계를 할 겨를이 없어서 서투른거라고 이해하려했어,,, 근데 내 큰 착각이고 오산이였지.. 넌 원래가 그것밖에 안되는 사람이였어.. 언제나 모든면에서 내가 이해하고 받아주고 다독거리고.. 내가 너한테 입버릇처럼 말했지 박수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모든일에 내 잘못 니 잘못은 없다고.. 난 이게 부족하고 넌 이게 부족한가보다고. 그리고 우리가 서로 많이 다른가보다고.. 그런 나한테 넌 기분좋을땐 알았어알았어! 이러고 지나가고 기분 나쁠땐 개소리 말랬지. 그냥 그럴땐 지나간일 들추지 말라고.. 내가 일주일전꺼 얘기하는거도 아니고 방금전 일을 얘기하는거잖아... 너 화나면 아무것도 안 보이니깐 내가 나중에 얘기하는거잖아.. 넌 이런 쓰레기같은 자식이였어.. 진짜..... 그리고 이게 반복되다보니 나도 너무 아프고 상처고 눈물이나서 울었더니 나한테 가식떨지말라며 우는거도 가증스럽다고 쳐울지말고 꺼지라며 날 방 밖으로 밀었지.... 하 ...... 쓰면서 나 참 병신같다.. 남들이 이런 일 겪으면 당장 헤어지라고 했을텐대... 날 진짜 점점 악에 구렁텅이에 빠트렸지... 그래서 내가 참다참다 울며불며 악을 쓰며 너한테 그렇게 살지 말라고. 적어도 니가 31살 먹고 남자라면 사람 대 사람으로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어디 남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나한테 이런 취급을 하냐고. 소리소릴 질렀지. 알아.. 내가 아무리 화났어도 저런 너한테 상처주는말 해선 안되는거란걸... 내가 좀 더 마음이 넓은 사람이 였으면 저런말 하지 말았어야 한다는걸... 근데 나도 사람이야..... 여자고 너보다 7살이나 어린애 잖아.. 내가 말도 안되는걸로 억지 부리는거도 아니고 언제나 모든걸 이해하고 맞추려했는데 나한테 저런 행동들만 해서 나도 모르게 참다참다 폭팔해버렸어... 여기서 넌 또 저런말을 한 내탓을 하며 징그럽다고 지겨우니깐 꺼지라고 지긋지긋하다고.. 그런 폭언을 내 뱉었지...
아........ 쓸수록 더 우울해져요....... 진짜 저딴 행동들은 세발의 피인대... 나 진짜 저딴 새끼때문에 내가 죽고싶을 만큼 우울하고 아프다는것도 싫을 정돈대.. 너무 아프고 상처가 커서 정말...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나 제발....... 살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