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해고를 통보하고 ..

힘내고싶은데힘이빠져젬장2013.12.19
조회248
가맹카페에서 일하고있는 매니져입니다.
사장이 지 맘에안들면 자르는데요. 예전직원애도 잘리는거 구직사이트에 올라와있었는데 그거 제가 먼저봤구요. 그애한테는 말도안하고 그애가 보는앞에서 사람들 면접봤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사람구해지니까 그애한테 통보했구요.
그런데 저한테도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랑 계속 트러블이있었어요. 저는 남의 비위맞추는 일 잘못하는데 남의돈 벌려고 비위억지로 나름 잘 맞췄구요.
아줌마가 맘에안든다한거 다 고치려노력했습니다.
다혈질성격에 할말다하는 성격에요. 두달을 그렇게 참았는데
2주전에 아줌마가 제 성격 또 건들여서 구직사이트를 열었더니 제시간대에 제월급을 준다고 사람을 구하더라구요. 저한테 말도안하구요.
너무화났는데 다음날 그 아줌마가한테 물었습니다.
` 제 시간대에 사람구하신다고 올리셨죠?'(오전 오후 직원1명씩이고 저는 오전근무입니다.)

그랫더니 아무말도못하고 멋쩍게웃더라구요. 제가 알아낸건 꿈에도 생각못했던거죠. 몇분동안 짱구굴리더니 그게 그사이트가 맞냐는거에요 ㅋㅋㅋ 어이가없어서 제가 그거보고 어이없어서 캡쳐햇엇거든요. 캡쳐한거보여주니까 멍때리더라구요.
그러더니 갑자기 사무실로들어가더니 몇분후 나와서 하는말이
"그거 그사이트맞아? 제대로봣냐고 아닌데?? " 이러더라구요.
그거 스크랩해논거랑 그사이트들어가서 보여주니까
컴퓨터랑 핸드폰이랑 다르게나온다는거에요 ㅋㅋㅋ어이없어 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근데 니가 그렇게 바로말해야되? 그거 나중에말해도되는거아니야?' 이럽디다 ㅋㅋㅋ제가 나중에말해야할 이유는 뭔지 ㅋㅋㅋㅋ 인정을 안해요. 본사에서 시간을 잘못올려쥰거라고말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어제 본사과장이 왔습니다. 둘이서 따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놈도 엄청 아줌마한테 살살거리더라구요. 그리고갔는데

오늘.아줌마가.저한테 얘기좀하재요. 했죠
하는말이 "너랑나랑 안맞는거알지? 그래서 니가 그만뒀음좋겟다"
저번에올린거 어제 과장한테 다시올리라했어" 라고하더라구요
저번에 올린거 잘못한거라고 부인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또 그만둬달라고 통보릉 합니다 통보를요.
저한테 미리 말도안하고 먼저사이트에 또 올리고 통보를햇어요.
어차피 저도 담달이나 이번달까지만하려했는데 저런방법이 말이되요????
지금 열받아죽겠습니다. 그동안 당한것도 많고 참은것도 많은데 .
무언가 조치를 취하고싶어요. 엿먹이던가 신고하던가요.
가장좋은 방법은 이학교 어플에 여기가 안좋게 소뮨나면 망합니다.
하지만 어플은 재학생만 쓸수있구요 ㅠㅠ
통쾌한 복슈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