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흔녀입니다 중간고사때 반2등한 친구가있어요 이번에 모의재판경연대회에 나가서 최우수상 탔을정도로 모범적이고 선생님들도 엄청 좋아하는 친구에요 능력자죠... 오늘 학교끝나고 그 친구집에 가서 뒹굴뒹굴하면서 얘기하다가 걔가 남친이랑 얼마전에 200일기념일이었거든요 뭐했냐고 막 자세히 얘기하다가 잠자리를했다고... 근데 잘 안됐다고 실패했다고 그러면서 웃는거지 마는건지 이상한 표정을 짓는데
진심 쇼킹했어요 그냥 입이 헤 벌어져서 무슨말을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판에서보던건 다 저랑 관계없는 양아치들 얘긴줄 알았는데 제친구가 했다니까.... 그것도 너무반듯한친구가 그랬다니까 진짜 너무놀랐어요... 아진짜 왜그런걸까요....제가 남자친구가 없어서 이해를 못하는걸까요.... 친구 남자친구란애는 다른학교고 실제 만나본적은 학원앞에서 친구 데리러왔을때 딱 한번봤는데 걔도 진짜 순진하게생겼는데 괜히 배신감들고그러네요...
친구가 경험했다고고백했어요...
중간고사때 반2등한 친구가있어요
이번에 모의재판경연대회에 나가서 최우수상 탔을정도로 모범적이고 선생님들도 엄청 좋아하는 친구에요 능력자죠...
오늘 학교끝나고 그 친구집에 가서 뒹굴뒹굴하면서 얘기하다가
걔가 남친이랑 얼마전에 200일기념일이었거든요 뭐했냐고 막 자세히 얘기하다가
잠자리를했다고... 근데 잘 안됐다고 실패했다고 그러면서 웃는거지 마는건지 이상한 표정을 짓는데
진심 쇼킹했어요 그냥 입이 헤 벌어져서 무슨말을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판에서보던건 다 저랑 관계없는 양아치들 얘긴줄 알았는데 제친구가 했다니까....
그것도 너무반듯한친구가 그랬다니까 진짜 너무놀랐어요...
아진짜 왜그런걸까요....제가 남자친구가 없어서 이해를 못하는걸까요....
친구 남자친구란애는 다른학교고 실제 만나본적은 학원앞에서 친구 데리러왔을때 딱 한번봤는데
걔도 진짜 순진하게생겼는데 괜히 배신감들고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