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만에 처음으로 누군가를 좋아한다고 느꼈는데 너는 그냥 좀아는 동생인것같아서 너무 슬프고 힘들어... 나 워낙 성격이 답답한거 못참고 그래서.. 너 복학하면 멀리가니까 나 그거아니까 힘들게안하구싶었는데 그냥 내마음만이라두 전하려구 진짜 너랑 어떻게 잘해보겠다 이건 꿈도안꿔 진짜 상상해본적도없다... 넌 당연 이글안볼꺼지만.... 나 너한테 내맘 다 털어놓을게.... 혼자 헷갈리고 마음쓰느라 너무 힘들었다..ㅠ 성인되고나서 그때 당당하게 고백할게 꽁냥아
고백하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