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동료랑 장난으로 말걸어본거라 하는데
저게 장난수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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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하나하나 읽어보니 현실감이 돌아오네요
하루종일 멍해서 뭐가뭔지 모르겠더니..
지난주 돌잔치 치룬 딸아이 하나 있습니다
제발 아이가 없길 바라시던데ㅋㅋ 전 얘 때문에 사니까요
점심에 집으로 와 자긴 절대아니다 대화만했다 회사동료가 알려줘서 아는거다 자기 못믿냐 하네요
어찌믿나요?ㅎㅎㅎ 내가 그랬다해도 이해했겠냐 하니 만나지만 않았다면 이해했을거랍니다
이젠 더 떨어질 정나미 없다 생각했는데 아주 땅굴파고 들어가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