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회사를 10월에 다니기 시작했거든요.. 직원은 저 한명뿐이구요. 하는일은 신문광고지사구요.. 근데 [xx신문] [xxxx신문] [tvxx] [xx잡지] [xx커뮤니케이션]이렇게 해서 5곳일을 시키시구요... 근데 입사할때는 "우리는주5일근무다~6시칼퇴근에 야근같은거 전혀없다~ 뭐 있다하더라고 6개월에 한두번?정도다~ "이러면서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근데 현실은 일요일날 나와도되고 안나와도된다그래놋고 안나가면 '니가 지금 주말에 쉴군번이냐"그러고 아프면 말하라그래서 주말에 아파가지구 회사나왔다가 일찍들어가니까 그거가지고도 "저번주일요일날 아파서 일찍들어가노코 니가 지금 일요일날 나와서 재대로한일이 뭐가있어!?!!" 이러시구.. 저 입사해서 일요일날 이틀 안나갔습니다.. 그거가지고도 뭐라하시면서 수당같은거 전혀없습니다. 사장님께서 하루 일요일날 같이 나와주셨는데 "나도 주말에 나오기싫은데 나와서 도와주기까지하는데 너는 뭐 느끼는거 없냐?" 이러시구.. 일요일출근했다가 저녁에 약속이 생겨서 7시쯤 나가봐도되냐고 물어봤더니 "넌 도대체가 생각이 있는애니 없는애니 회사에 나오면서 약속을잡고나오면 어떡해? 그게 지금 상식적으로 생각할수있는거니?? 너 정말 너무하다는생각안드니??"이런식으로 얘기하시고.. 그리곤 사장님은 약속생기시면 바로나가시고 다음날 술많이드셨다고 2~3시쯤 출근하시고.. 월급은 110만원 주신다더라구요.. 뭐 세금?때면 100만원~105만원사이구요.. 그런데 제 최저임금 맞추시려고 4대보험 취득신고할때 제 주근무시간줄여서 신고하게 하셨습니다. 퇴근은 사장님 마음대로구요 6시 칼퇴근은 개뿔 11시전에라도 집에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추가수당같은것도 없구..너무 힘들어요.. 근데 앞에 인수인계해주는 언니가 2주정도 인수인계를 해줬어요.. 근데 언니가 한 한두달정도는 나에게 전화할일이 많을꺼다 나도 처음입사했을때 전에있던 언니한테 전화했었다~ 이러면서 내가 전화 받아줄테니까 언제든 전화 하라고 했구요 근데 2주정도 전화했는데 뭐 이런것까지 전화하냐면서 연락을 끊어버리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모르면 알방법이 없어진셈이죠.. 근데 막 사장님은 뭐 이것도 모르냐 도대체 넌 뭐하는애냐 그러면서 막 화를 내시구 저는 사회생활이 처음이거든요.. 그래서 완전 백지상태이구.. 너무 힘드네요.. 그리고 사장님께서 다혈질이셔서 화나시면 막 물건집어던지시고 그러시거든요.. 아니면 한번씩 혼잣말로 병x같이...이것도 재대로못해? 이러시고.... 근데 요즘은 일도 별로 없고해서 퇴근은 조금 한 7시전으로 시켜주시는데 일거리가없어서 혼나는일도 별로없구요.. 근데 그만두고싶은데 어떻게 그만둔다고 말해야하죠...?? 무섭기도하고...제가 성격이 막 모질게말못하고 부탁거절못하는성격이라..너무 힘드네요 ㅠㅠ
회사를 그만두고싶은데.. 도와주세요 ㅠ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제가 회사를 10월에 다니기 시작했거든요..
직원은 저 한명뿐이구요.
하는일은 신문광고지사구요.. 근데 [xx신문] [xxxx신문] [tvxx] [xx잡지] [xx커뮤니케이션]이렇게 해서 5곳일을 시키시구요...
근데 입사할때는 "우리는주5일근무다~6시칼퇴근에 야근같은거 전혀없다~ 뭐 있다하더라고 6개월에 한두번?정도다~ "이러면서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근데 현실은 일요일날 나와도되고 안나와도된다그래놋고 안나가면 '니가 지금 주말에 쉴군번이냐"그러고
아프면 말하라그래서 주말에 아파가지구 회사나왔다가 일찍들어가니까 그거가지고도 "저번주일요일날 아파서 일찍들어가노코 니가 지금 일요일날 나와서 재대로한일이 뭐가있어!?!!" 이러시구..
저 입사해서 일요일날 이틀 안나갔습니다.. 그거가지고도 뭐라하시면서 수당같은거 전혀없습니다.
사장님께서 하루 일요일날 같이 나와주셨는데 "나도 주말에 나오기싫은데 나와서 도와주기까지하는데 너는 뭐 느끼는거 없냐?" 이러시구..
일요일출근했다가 저녁에 약속이 생겨서 7시쯤 나가봐도되냐고 물어봤더니
"넌 도대체가 생각이 있는애니 없는애니 회사에 나오면서 약속을잡고나오면 어떡해? 그게 지금 상식적으로 생각할수있는거니?? 너 정말 너무하다는생각안드니??"이런식으로 얘기하시고..
그리곤 사장님은 약속생기시면 바로나가시고 다음날 술많이드셨다고 2~3시쯤 출근하시고..
월급은 110만원 주신다더라구요.. 뭐 세금?때면 100만원~105만원사이구요..
그런데 제 최저임금 맞추시려고 4대보험 취득신고할때 제 주근무시간줄여서 신고하게 하셨습니다.
퇴근은 사장님 마음대로구요 6시 칼퇴근은 개뿔 11시전에라도 집에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추가수당같은것도 없구..너무 힘들어요..
근데 앞에 인수인계해주는 언니가 2주정도 인수인계를 해줬어요.. 근데 언니가 한 한두달정도는 나에게 전화할일이 많을꺼다 나도 처음입사했을때 전에있던 언니한테 전화했었다~ 이러면서 내가 전화 받아줄테니까 언제든 전화 하라고 했구요
근데 2주정도 전화했는데 뭐 이런것까지 전화하냐면서 연락을 끊어버리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모르면 알방법이 없어진셈이죠.. 근데 막 사장님은 뭐 이것도 모르냐 도대체 넌 뭐하는애냐 그러면서 막 화를 내시구 저는 사회생활이 처음이거든요.. 그래서 완전 백지상태이구..
너무 힘드네요..
그리고 사장님께서 다혈질이셔서 화나시면 막 물건집어던지시고 그러시거든요..
아니면 한번씩 혼잣말로 병x같이...이것도 재대로못해?
이러시고....
근데 요즘은 일도 별로 없고해서 퇴근은 조금 한 7시전으로 시켜주시는데 일거리가없어서 혼나는일도 별로없구요..
근데 그만두고싶은데 어떻게 그만둔다고 말해야하죠...??
무섭기도하고...제가 성격이 막 모질게말못하고 부탁거절못하는성격이라..너무 힘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