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인 평범한 대학생 입니다,,
저는 지금 혼자 살구 있구 남자친구는 23살이에요
만난지는 1년입니다
음.. 말 그대로 남자친구가 저를 때립니다
때리는 이유가.. 제가 헤어지자고 말을 해서 때립니다..
처음 맞은건 한..6개월 전?? 그때 처음 맞았습니다
서로 아무것도 아닌거에 얘기를 하다가
그만하자고 하는데도 계속 야기를 하는겁니나..
그래서 그냥 전 피곤하기도하고 그러니까 그만하자고 제발 그랫더니 절 갑자기 들어올리더니 집어 던지더라고요.. 그땐 정말 놀래서 그만하라 해도
절 집어던지고 옷을 잡아 뜯으려하고.. 처음 시작은 그랬어요 ..
그리고 두 번째는.. 제가 이사를 했는데
이사한 집에 와서 얘기를 하던 참이었습니다,,
항상 저희가 싸우는 이유는 서로 맞질 않아서에요..
남자친구가보기엔 저는 항상 짜증투성 꼬라지부리기만 한다 생각하고 제가 남자친구를
보기에는 저를 이해해주는 마음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두번째에 제가 이렇게 서로 이해도 못하고
서로 힘들다고만 하는데 그냥 그만 만나자는게
어떠냐 했습니다 그랫더니 또 헤어진다는 소리하냐?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말 그대로 이렇게 매번 싸우고 너도 힘들다 하는데 1년가까이 지내오면서 타협점이라고는 찾질 못했지 않냐.. 하며
헤어지자고 했더니 그만하라 하지않았냐면서
저를 바닥에 던지더니 목을 잡고 때리려고 하더군요.. 제가 발버둥 치려하니까는
제 목에 올라타서는 ㅎㅔ어지자하지말라했지 하면서 목을 짓누르고 몸을 누르고 난리더군요..
그땐 또 그래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바로 오늘 세번째 일이에요
말하자면 길지만 또 서로 이해해주는걸로 싸우게 됬어요 제거 분명 좋게 이러이러한 점은 이러니까 좀 이래해주면 안되냐니까는 니부터 잘하고나 말하래요.. 아 저 짜증낸거 ??? 그런거 다 알아요
그치만 제가 저렇게 말하면 일단 알앗다고 하고 저의 잘못을 말해줄 수는 없는건가요..
결국 제가 더이상은 안되겠다ㅁㅕ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근데 그때부터 이를 바득바득 갈더니 화를 내더라구요
저도 화가나서 왜 또 그때처럼 날 때릴거냐 쳐봐라 한마디 했죠
그러더니 옳다구나 저를 눕히더니 이번에는 손으로 목을 조르더군요.. 그것도 발버둥 치니까
무슨 레스링 기술을 쓴건지 헤드락 같은걸 걸더니 숨도 못쉬게 졸라버리더라구요
그러더니 제가 발버둥치니까 가만히 있으라면서
목조르고 .. 그러더니 머리채 잡고 고개 세우고
머리를 끄집더라구요.. 결국 제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도망이라도 치고 싶어서 나가려고 하니까
저 끄집고 와서 눕히더니 뺨을 계속 치더군요..
그러더니 하는말이 내가 널 때리는 건 다 원인제공은 니가해서 날 때리는거라면서.. 내가 쓰레기 같아 보일지 몰라도 다 너때문이라고 너가 원인제공해서 니가 맞을짓 했다면서,, 이딴만큼 맞아도 죽지도 않을거라면서..
그러더니 그 후 뭔발년.. 답답한년.. 멍멍이같은년..
별소리 다 하더군요.. 이왕 쫑낼거 하면서 디지게 때리고 욕하더군요..
그러더니 나중에 제가 울다 지쳐 다 포기한 상태로
좋게좋게 야기했더니 그제서야 진짜 쫑낼거냐고 묻더군요..
이런 상황만 아니면 우리 잘 지내지 않냐면서....
제가 그래도 쫑내자는 식으로 말하니까는 갑자기 너가 오해하는거 같은데 나 아직 화 안풀렷다
이러더군요 .... 하ㅋㅋ.. 진짜 지금 생각하면...
저??? 네.. 멍청해요 그래서 그냥 알앗다고
제가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또 헤어지자고 했다가 정말 디지게 맞을것 같아요.. 좀전에도 또 헤어지자니 뭐니 하면 그땐 죽을각오 하라더군요...
저 진짜 어떻게 해야 합니까.. 눈 딱 감고 사귄다해도 예전처럼 어떻게 지내요.. 이렇게 지내다 보면 또 싸우게 될텐데.. 진짜 너무 힘듭니다..
친구들에겐 말도 못하겠어요.....
저 진짜 어떻게 해야 하나요..
경찰에 신고할까도 생각했지만 남자친구 하는말이 경찰에 신고해도 니가 나를 때리게끔 화나게끔 했으니까 원인제공은 너여서 너한테 이득볼거 하나 없다면서 ... 그러더군요 에휴......
어떻게해야해요...
절 때리는 남자친구,,
저는 지금 혼자 살구 있구 남자친구는 23살이에요
만난지는 1년입니다
음.. 말 그대로 남자친구가 저를 때립니다
때리는 이유가.. 제가 헤어지자고 말을 해서 때립니다..
처음 맞은건 한..6개월 전?? 그때 처음 맞았습니다
서로 아무것도 아닌거에 얘기를 하다가
그만하자고 하는데도 계속 야기를 하는겁니나..
그래서 그냥 전 피곤하기도하고 그러니까 그만하자고 제발 그랫더니 절 갑자기 들어올리더니 집어 던지더라고요.. 그땐 정말 놀래서 그만하라 해도
절 집어던지고 옷을 잡아 뜯으려하고.. 처음 시작은 그랬어요 ..
그리고 두 번째는.. 제가 이사를 했는데
이사한 집에 와서 얘기를 하던 참이었습니다,,
항상 저희가 싸우는 이유는 서로 맞질 않아서에요..
남자친구가보기엔 저는 항상 짜증투성 꼬라지부리기만 한다 생각하고 제가 남자친구를
보기에는 저를 이해해주는 마음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두번째에 제가 이렇게 서로 이해도 못하고
서로 힘들다고만 하는데 그냥 그만 만나자는게
어떠냐 했습니다 그랫더니 또 헤어진다는 소리하냐?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말 그대로 이렇게 매번 싸우고 너도 힘들다 하는데 1년가까이 지내오면서 타협점이라고는 찾질 못했지 않냐.. 하며
헤어지자고 했더니 그만하라 하지않았냐면서
저를 바닥에 던지더니 목을 잡고 때리려고 하더군요.. 제가 발버둥 치려하니까는
제 목에 올라타서는 ㅎㅔ어지자하지말라했지 하면서 목을 짓누르고 몸을 누르고 난리더군요..
그땐 또 그래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바로 오늘 세번째 일이에요
말하자면 길지만 또 서로 이해해주는걸로 싸우게 됬어요 제거 분명 좋게 이러이러한 점은 이러니까 좀 이래해주면 안되냐니까는 니부터 잘하고나 말하래요.. 아 저 짜증낸거 ??? 그런거 다 알아요
그치만 제가 저렇게 말하면 일단 알앗다고 하고 저의 잘못을 말해줄 수는 없는건가요..
결국 제가 더이상은 안되겠다ㅁㅕ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근데 그때부터 이를 바득바득 갈더니 화를 내더라구요
저도 화가나서 왜 또 그때처럼 날 때릴거냐 쳐봐라 한마디 했죠
그러더니 옳다구나 저를 눕히더니 이번에는 손으로 목을 조르더군요.. 그것도 발버둥 치니까
무슨 레스링 기술을 쓴건지 헤드락 같은걸 걸더니 숨도 못쉬게 졸라버리더라구요
그러더니 제가 발버둥치니까 가만히 있으라면서
목조르고 .. 그러더니 머리채 잡고 고개 세우고
머리를 끄집더라구요.. 결국 제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도망이라도 치고 싶어서 나가려고 하니까
저 끄집고 와서 눕히더니 뺨을 계속 치더군요..
그러더니 하는말이 내가 널 때리는 건 다 원인제공은 니가해서 날 때리는거라면서.. 내가 쓰레기 같아 보일지 몰라도 다 너때문이라고 너가 원인제공해서 니가 맞을짓 했다면서,, 이딴만큼 맞아도 죽지도 않을거라면서..
그러더니 그 후 뭔발년.. 답답한년.. 멍멍이같은년..
별소리 다 하더군요.. 이왕 쫑낼거 하면서 디지게 때리고 욕하더군요..
그러더니 나중에 제가 울다 지쳐 다 포기한 상태로
좋게좋게 야기했더니 그제서야 진짜 쫑낼거냐고 묻더군요..
이런 상황만 아니면 우리 잘 지내지 않냐면서....
제가 그래도 쫑내자는 식으로 말하니까는 갑자기 너가 오해하는거 같은데 나 아직 화 안풀렷다
이러더군요 .... 하ㅋㅋ.. 진짜 지금 생각하면...
저??? 네.. 멍청해요 그래서 그냥 알앗다고
제가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또 헤어지자고 했다가 정말 디지게 맞을것 같아요.. 좀전에도 또 헤어지자니 뭐니 하면 그땐 죽을각오 하라더군요...
저 진짜 어떻게 해야 합니까.. 눈 딱 감고 사귄다해도 예전처럼 어떻게 지내요.. 이렇게 지내다 보면 또 싸우게 될텐데.. 진짜 너무 힘듭니다..
친구들에겐 말도 못하겠어요.....
저 진짜 어떻게 해야 하나요..
경찰에 신고할까도 생각했지만 남자친구 하는말이 경찰에 신고해도 니가 나를 때리게끔 화나게끔 했으니까 원인제공은 너여서 너한테 이득볼거 하나 없다면서 ... 그러더군요 에휴......
어떻게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