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출근해서 즐겁게 톡을 보고 있는 흔남 입니다.
매일 보기만 하다가 오늘은 내 얘기를 할까 합니다.
다들 그러는 것 처럼 편하게 이야기 할께~
내가 그녀를 보게 된건 올해 여름
푹푹 찌는 날씨에 시원하게 맥주로 시작해서 이차 삼차 가다가 노래방까지 가게되었지.
그날 과음을 조금 했나봐, 내 파트너가 마음에 들어서 작업 들어갔지,
그렇게 하룻밤을 보내게 되었어
하룻밤으로 끝났으면 좋았을텐데..내가 연락을 하게 되었지,그러다가 자연스레
만남을 가지게 되었어
오늘 까지 한 5개월? 시간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어
딴 남자랑 자다가 걸린게 내가 아는것만 3번..편하게 일하고 싶어서
손님이랑 연락처 주고 받아서 연락한다는게
수십번..
(여기서라도 그만했어야 했는데..멍청하게..)
그 친구는 고시텔에 살았었어..나는 그게 참 그렇더라공..
(내여자라고 생각했으니깐..)
그래 너네들이 생각하는 것철럼 집을 얻어 버렸지..
내가 가진게 별로 없어서..월세지만..얻어 버렸어..
아 그 언니는 나이는 30대 초반이고 나는 20대 후반이야.
그 언니는 이혼했고..
남편이 또라이라고 하던데..무튼 빈몸으로
집에서 나왔다고 하드라..그래서 빚을 지게되었고 그 빚을 갚으려고
이런쪽 일을 시작했다고..
나랑 이야기 할때는 올해면 다 갚는다고..(마이킹한것만..2금융권쪽에도 있드라..)
다 갚고 전처럼 회사 생활하겠다고..
무튼 나는 믿었고 여기까지 오게 된거지.
그런데 몇일 전부터 또 이상한거야..내가 하도 당하다 보니깐 이쪽으로
촉이 발달했어..
이게 먼가 심상치 않구나..
자꼬 날 피하고 이야기도 단답으로 바뀌고..그래서 오늘 출근하면서 카톡으로
대화를 했지.
그랬더니 하는 말이 같은 집에 사는 오래된 부부 같다고..
(집을 얻으면서 자연스레 같이 살게 되었거든..)
내가 왜그러냐고 했더니..
자기가 나한테 못할 짓을 많이 해서 자꼬 내 눈치를 보게되고
그러면서 자연스레 감추게 되는거 같다고,.(먼말인지 나도 모르겠드랑)
근데 내 눈치를 본다는 애가 대체 어떤 눈치를 본다는건지 모르겠단 말이야..
자기가 먹고 싶은거 먹고 사고 싶은거 사고..가고 싶은데 가고..
다 해줫는데 말이야.
아~그래 그 언니 나 만나면서 돈 하나도 안써..다 내 카드 내 돈으로 해결했어.
나는 일해서 번돈은 다 빚같으라고 초반에 말했지..(이게 참 멍청한 짓이였어)
새로 들어간 집에 수저 부터 침대까지 다 내가 마련했어..
마냥 좋을땐 뭐든지 해주고 싶자나..
(나만 그런가?나는 연애라는걸 시작하면 그냥 올인하는 스타일이여서.)
이게 지금 나한테 참 큰 족쇄로 다가온다..
집계약도 내 앞으로 되어있고 월세도 내가 내고 있고..새로산 가전 제품이며..
가구들 어떡하니?
나는 수원에 있고..집은 서울에 있고..(수원에서는 기숙사에서 생활했거든)
아~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들…새해 해외여행 예약등..미치겠다~~
기나긴 시간이였다~
그날 과음을 조금 했나봐, 내 파트너가 마음에 들어서 작업 들어갔지,
그렇게 하룻밤을 보내게 되었어
하룻밤으로 끝났으면 좋았을텐데..내가 연락을 하게 되었지,그러다가 자연스레
만남을 가지게 되었어
오늘 까지 한 5개월? 시간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어딴 남자랑 자다가 걸린게 내가 아는것만 3번..편하게 일하고 싶어서
손님이랑 연락처 주고 받아서 연락한다는게
수십번..
(여기서라도 그만했어야 했는데..멍청하게..)그 친구는 고시텔에 살았었어..나는 그게 참 그렇더라공..
(내여자라고 생각했으니깐..)
그래 너네들이 생각하는 것철럼 집을 얻어 버렸지.. 내가 가진게 별로 없어서..월세지만..얻어 버렸어..아 그 언니는 나이는 30대 초반이고 나는 20대 후반이야.
그 언니는 이혼했고..
남편이 또라이라고 하던데..무튼 빈몸으로
집에서 나왔다고 하드라..그래서 빚을 지게되었고 그 빚을 갚으려고
이런쪽 일을 시작했다고..
나랑 이야기 할때는 올해면 다 갚는다고..(마이킹한것만..2금융권쪽에도 있드라..)
다 갚고 전처럼 회사 생활하겠다고..
무튼 나는 믿었고 여기까지 오게 된거지.그런데 몇일 전부터 또 이상한거야..내가 하도 당하다 보니깐 이쪽으로
촉이 발달했어..
이게 먼가 심상치 않구나..
자꼬 날 피하고 이야기도 단답으로 바뀌고..그래서 오늘 출근하면서 카톡으로
대화를 했지.
그랬더니 하는 말이 같은 집에 사는 오래된 부부 같다고..
(집을 얻으면서 자연스레 같이 살게 되었거든..)
내가 왜그러냐고 했더니..자기가 나한테 못할 짓을 많이 해서 자꼬 내 눈치를 보게되고
그러면서 자연스레 감추게 되는거 같다고,.(먼말인지 나도 모르겠드랑)
근데 내 눈치를 본다는 애가 대체 어떤 눈치를 본다는건지 모르겠단 말이야..자기가 먹고 싶은거 먹고 사고 싶은거 사고..가고 싶은데 가고..
다 해줫는데 말이야.
아~그래 그 언니 나 만나면서 돈 하나도 안써..다 내 카드 내 돈으로 해결했어. 나는 일해서 번돈은 다 빚같으라고 초반에 말했지..(이게 참 멍청한 짓이였어) 새로 들어간 집에 수저 부터 침대까지 다 내가 마련했어..마냥 좋을땐 뭐든지 해주고 싶자나..
(나만 그런가?나는 연애라는걸 시작하면 그냥 올인하는 스타일이여서.)
이게 지금 나한테 참 큰 족쇄로 다가온다..집계약도 내 앞으로 되어있고 월세도 내가 내고 있고..새로산 가전 제품이며..
가구들 어떡하니?
나는 수원에 있고..집은 서울에 있고..(수원에서는 기숙사에서 생활했거든) 아~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들…새해 해외여행 예약등..미치겠다~~근데 참 이상하다..가슴 한쪽이 아련하고 허전하고 아프긴 한데..
예전 처럼 크게 아프지가 않다?
점차 이별에 무뎌지는건가?아님 시간이 얼마 안지나서 그런건가?
밤되면 미쳐 날뛰려나? 지금 참 오묘한 감정이 들어..이렇게 될줄 알고 있어서 그런건가
(전에도 이런 비슷한 일을 겪어서..그땐 경찰서까지 가서 빠이짜이찌엔 햇거든..)
알아..나 참 바보 같고같고 ㅄ같지?? 나도 그런거 같아..
마음이 가는걸 어떻하냐..
에휴 이런저런 걍 넉두리라고 생각해줘..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은데..주위에 이런말 하면 또 당했냐고..
창피해서 말도 못하고..
그래서 이런 사이버를 이용하게 된거야
다들 불금 잘 보내~~나는 퇴근하고 간만에 알코올에 몸을 좀 담궈야 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