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데로 형님땜에 미치겠어요 아들둘에 저는 막내며느리구요 위에 형님이 계시겠죠? 근데 정말 꾀가 많구 일도 안해요 일안하면 제가 하면 되요 진짜 저라도 하게두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시댁에서 밥을 먹었으면 그래도 어머님보다 설겆이라도 제가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저희 부모님이 어릴때부터 어디서 밥얻어먹었으면 일손이라도 돕고 나오는거다 라고 알려주셨거든요 당연 형님도 같이 하면좋겠지만... 지내본 결과 그거까지 안바래요 .. 그럼 저라도 해야되거든요 근데 자기는 노는데 제가 한다고 삐져요 ;;;; 뭐 어쩌라는거야 그럼 같이 안하고 놀자는건가?? 형님보다 뭘더 사가고 시댁에 더 잘해드리고 이런거 안해요 형님이 용돈 20만원드리면 15만원드리고 암튼 늘 적게해요 일부러 근데 시댁일 도우러 갔을때는 어차피 도우러 간거 하면 좋자나요 명절때도 이런꾀 저런꾀 다부려가면서 안해요 혼자 안하면 좋은데 제가 하면 저한테 막 오해를 가지고 삐져서 퉁명스러워져요 미치겠어요.... 말도 많은 사람이라 막 제귀에까지 들리게 말도많아요 조만간 시댁 제사가 있어요 자기는 안갈꺼니깐 저보고도 가지말래요 -_- 가면 형님이 삐지고 뒤에서 욕하고 안가자니 도리도 아닐뿐더러 어른들께 죄송하고 최근에 닥친 제일 큰 고민이자 스트레스예요 늘 이런문제로 곤란해져요 말을 해보고 싶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ㅠㅠ 저 어떻게 해야되죠 51
형님땜에 미치겠어요~
말그데로 형님땜에 미치겠어요
아들둘에 저는 막내며느리구요 위에 형님이 계시겠죠?
근데 정말 꾀가 많구 일도 안해요
일안하면 제가 하면 되요 진짜 저라도 하게두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시댁에서 밥을 먹었으면 그래도 어머님보다 설겆이라도 제가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저희 부모님이 어릴때부터 어디서 밥얻어먹었으면 일손이라도 돕고 나오는거다 라고 알려주셨거든요
당연 형님도 같이 하면좋겠지만... 지내본 결과 그거까지 안바래요 ..
그럼 저라도 해야되거든요 근데 자기는 노는데 제가 한다고 삐져요 ;;;;
뭐 어쩌라는거야 그럼 같이 안하고 놀자는건가??
형님보다 뭘더 사가고 시댁에 더 잘해드리고 이런거 안해요
형님이 용돈 20만원드리면 15만원드리고 암튼 늘 적게해요 일부러
근데 시댁일 도우러 갔을때는 어차피 도우러 간거 하면 좋자나요
명절때도 이런꾀 저런꾀 다부려가면서 안해요
혼자 안하면 좋은데 제가 하면 저한테 막 오해를 가지고 삐져서 퉁명스러워져요
미치겠어요.... 말도 많은 사람이라 막 제귀에까지 들리게 말도많아요
조만간 시댁 제사가 있어요
자기는 안갈꺼니깐 저보고도 가지말래요 -_-
가면 형님이 삐지고 뒤에서 욕하고 안가자니 도리도 아닐뿐더러 어른들께 죄송하고
최근에 닥친 제일 큰 고민이자 스트레스예요
늘 이런문제로 곤란해져요
말을 해보고 싶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ㅠㅠ
저 어떻게 해야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