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해서 모바일로나마 자문을 구하려 글 올립니다.스물여덟 여자입니다.구직중에 새로 오픈하는 아웃도어 매장 구인공고를 접하고 면접을 봤습니다.아웃도어 판매경력은 전무하지만그 외 판매/사무 경력과 CS교육 이수한 점 등으로10시부터 9시까지 근무하는 메니져로 채용이 됐습니다.제 경력이 미흡해서 직원으로 채용하셔도 열심히 일 하겠다고 했지만 고용주가 메니져일을 해달라고 했습니다.대신 두달동안은 180을받고 그 후 200씩 받기로 했습니다.4대보험은 안해도 되겠냐고 묻더군요.안하는게 우리도좋고 자기도좋다고 하면서요저는 하루 11시간 근무하고 일주일에 하루 휴무로 하구요.근무 전부터 저는 오픈매장이라는 것에 더 책임을 느끼고 정말 제 매장이다 생각하면서 일할 각오를 다졌습니다.여기가 조금 시골이다보니 직원채용이 어려울 듯 싶어서제 사비로 생활정보지에 구인공고도 냈습니다.그래서인지 모르지만 구직자들 에게서 전화가 40통이 왔다고 했습니다.점주도 고맙다고 했습니다.20일이 오픈이었는데 17일부터 근무했습니다.17일날 상품 검수하러 안양에있는 물류창고로 갔습니다.그런데 그날 처음 만나게 된 직원도 점주가 이번에 채용한 메니져라면서 소개했습니다.처음엔 메니져 1 직원 1 구한다고했는데메니져가 2 직원 1 이렇게 뽑았더군요나중에 A메니져에게 들으니 면접볼때 판매경력이 마음에 든다고 메니져를 하라고 했답니다.이미 저를 채용 해놓고 말이죠그래서 돈 조금 벌어도 제시간 많은게 좋다며 거절했다는데도 점주는 계속 그 직원을 메니져라고 불렀습니다저도 A메니져~ 또는 A씨~ 이렇게 불렀습니다.그리고 나머지 한명은 이제 갓 고등학교 졸업하는빠른 96년생...직원들 다 성격도 밝고 꾀안부리고 열심히 했습니다.오픈매장 얼마나 힘든지 아시죠...?게다가 매장 규모가 커서 다들 여자셋이 할일이 아니라고 했습니다.오로지 DP박스만 꽉꽉채워 40개 나왔습니다.창고로 들어갈 물류까지 하면 300개 좀 안되는 박스를 첫날 남자 하나(점장) 여자둘이 검수 다 하고 둘쨋날은 1층에서 2층으로 나르고..점장은 1층에서 박스 까대기하고 여자셋이 짐을 나르니 속도가 붙나요 점점 쳐지지..다늦은 저녁에서야 아는 친척이라면서 장정 둘 불러서 나르는일 시켜 그 장정 둘도 힘이들어 아는 친구한명 불러서결국 친구하나 더 부르고 점장도 나르고 장정 총 넷이해도안끝나서 다응날 아침에도 7시반부터 나와 날랐더군요건장한 장정 여럿이 들러붙어도 힘든일을여자셋이 했습니다.그래도 누구하나 꾀 안부렸다고 생각했고저는 그들보다 하나라도 더 하려고 노력했습니다.점장 말대로 책임감을 갖구요.아무튼 17일부터 어제까지 오픈을 앞두고막노동 하듯이 일했습니다.입안이 다 헐고 눈다래끼가 났습니다.하도 박스에 찧어 무릎, 정강이쪽은 엉망입니다.어제는 퇴근하고 집에왔는데 다리가 너무아파서 주저앉아 엉엉 울었습니다.나이가 제일 많아 엄살도 못피고애들이 좀 쉬자고 할때도 한두개라도 더 집어들고 일 하다가 쉬었습니다. 첫날은 9시반 출발해서 11시부터 6시반까지 집에오니 9시둘쨋날 12시반부터 9시까지셋쨋날(어제) 9시부터 10시까지..오늘이 매장 오픈일입니다.그런데 오늘 아침 느닷없는 해고통보를 받았습니다.이유도 명확히 말 안해주고자기는 일하면서도 남 일하는거 다 본다고...ㅎ 제가 제 분량을 소화 못한다고 하더군요. 제 일이라는게 나눠진게 아닙니다. 다 똑같은일에 매달려 이것 했다 저것 했다 했습니다. 나눌 일이 없었습니다. 도대체 점장이 말하는 제 분량이라는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어제도 막내직원이 너무 힘들어보이고 또 나이가 어리다보니 집에서 걱정할 것 같아 9시쯤 퇴근 시키는게 어떻겠냐고 점장에게 말해서 9시 반 조금 안되어 막내는 퇴근 했습니다. 점장이 저보고도 퇴근 하라는거 손사래 치며 더 하다 갈거라고 남았습니다. A메니져도 그러겠다고 했구요. 계속 하는데 10시 되면 퇴근 하라고 하더군요. 윗층(창고)야 어차피 오늘 다 못할 것 같았고 본사 직원들도 이제 하나둘 가야 한다고 뒷정리하고 매장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일(하부장에 티셔츠 넣어놓고 본사직원이 DP할 수 있도록 옷걸이에 옷 걸어주는 일 등) 은 거의 마쳤기때문에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저희 동네에 눈이 정말 엄청나게 왔습니다. 함박눈이 아니라 눈보라 수준으로 떨어져서 콜택시도 시내권은 운행 안한다고 끊어버리고 더 늦어졌다간 집에 갈 엄두가 나질않아서 발만 동동 거리다가 남자친구가 태우러 와서 A메니져 태워서 내려주고 집에 왔습니다. 차 안에서 A메니져가 그러더군요. 저랑 막내 음료 사러갔을때 사장도(점장 본인) 이렇게 일하는데 저더러 왜이리 안오냐고 뭐라 했다더군요..ㅎㅎ 점장이 막내더러 PT음료 열병이랑 군것질거리를 사오라는데 그 눈속에서 키도 150 좀 넘는 여자 막내직원이 혼자 갔다 오기는 무리여서 제가 같이 간다고 했습니다. 점장이 그러라 했고 가까운 슈퍼는 카드가 안돼서 터미널까지 걸어가서 각자 짐 나눠들고 왔습니다. 한번도 안쉬고 갔다 왔습니다. 막말로 힘들어도 실내 창고에서 일하는게 쉽지 그 추운데 장갑도 없이 양손에 봉지봉지 들고 갔다오는거 그게 점장 눈에는 농땡이로 보였을까요? 그리고 점장 나이가 저랑 별로 차이가 나질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직원인 우리보다 본인이 더 일하는 것에 대해 불쾌해 하는듯 보였습니다. 평소에는 몰라도 오픈매장에서 누가 더 하고 누가 덜 할게 없습니다. 다 같이 집중에서 노력해야 다 같이 빨리 끝나는거지 누구한테 더 할당된 양의 일이 있고 그런게 아닙니다. 그리고 점장이 더 일 한것도 없습니다. 물론 조금 더 일찍 나오고 조금 늦게 퇴근했지만 저에게 책임감을 물으려면 본인도 점장으로서 책임감 있게 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누가 더하네 마네... 그런 소리를 일한지 2틀된 직원한테 저 없는데서..ㅎㅎ 점장 하는일 저도 똑같이 했고 농떙이로 보일만한 행동 안했습니다... 저는 그런거 생각할 겨를도 없이 일했습니다.하루종일 화장실 두번 음료사러 한번 그게 매장 밖으로 나간 전부입니다.정말 발바닥이 너무 아파 죽겠어서 그 흙천지 바닥에 무릎꿇고도 옷 정리 했습니다.혹시몰라 체크 또 체크하고 했습니다. 어제 집에 와서는 발바닥이랑 종아리, 허리가 너무 아파서 바닥에 주저앉아 엉엉 울었습니다. 내일 오픈이라고 생각하니 벅차기도 하고 짧지만 정말 고생스러웠던 시간이 지나가기도 하고.. 그런데 오늘 아침 전화 받고 어이가없어 처음에는 말을 못하다가"오픈매장에서 제일 힘든일 다하고 오늘 오픈인데.."하자 말 딱 끊더니 "제일 힘든거 아니에요. 더 힘든일 더 많아요" 이러더군요어제까지 본인입으로 이제 힘든건 정말 다 끝났다 이래놓고는...더 웃긴건 무슨 말인지 정리는 안되지만 제가 해고에 대해서 인정하지 못하는것에 대해 어이없어 하더군요. 점장이 나오지 말라면 나오지 마는거지 식으로 얘기하더군요..ㅎㅎ 진심으로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3일동안 일하면서 업무에 방해될만한 실수나 잘못한것 없습니다.점장 없을때는 다른 직원들에게 제가 알고있는 판매 노하우나 고객응대 방법등 얘기해주면서 오픈날만 손꼽아 기다렸는데제대로 뻘짓 했습니다.정말 기가 막히지만 억울한 마음 풀 방법을 몰라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도와주세요 전화 통화 끝나고 주고받은 문자 첨부합니다. 아직 임금은 입금 안됐고 제 문자 이후로 전화나 문자 일절 없습니다... [#image](1)[#image](2) 62
부당해고.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억울해서 모바일로나마 자문을 구하려 글 올립니다.
스물여덟 여자입니다.
구직중에 새로 오픈하는 아웃도어 매장 구인공고를 접하고 면접을 봤습니다.
아웃도어 판매경력은 전무하지만
그 외 판매/사무 경력과 CS교육 이수한 점 등으로
10시부터 9시까지 근무하는 메니져로 채용이 됐습니다.
제 경력이 미흡해서 직원으로 채용하셔도 열심히 일 하겠다고 했지만 고용주가 메니져일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대신 두달동안은 180을받고 그 후 200씩 받기로 했습니다.
4대보험은 안해도 되겠냐고 묻더군요.
안하는게 우리도좋고 자기도좋다고 하면서요
저는 하루 11시간 근무하고 일주일에 하루 휴무로 하구요.
근무 전부터 저는 오픈매장이라는 것에 더 책임을 느끼고 정말 제 매장이다 생각하면서 일할 각오를 다졌습니다.
여기가 조금 시골이다보니 직원채용이 어려울 듯 싶어서
제 사비로 생활정보지에 구인공고도 냈습니다.
그래서인지 모르지만 구직자들 에게서 전화가 40통이 왔다고 했습니다.
점주도 고맙다고 했습니다.
20일이 오픈이었는데 17일부터 근무했습니다.
17일날 상품 검수하러 안양에있는 물류창고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날 처음 만나게 된 직원도 점주가 이번에 채용한 메니져라면서 소개했습니다.
처음엔 메니져 1 직원 1 구한다고했는데
메니져가 2 직원 1 이렇게 뽑았더군요
나중에 A메니져에게 들으니 면접볼때 판매경력이 마음에 든다고 메니져를 하라고 했답니다.
이미 저를 채용 해놓고 말이죠
그래서 돈 조금 벌어도 제시간 많은게 좋다며 거절했다는데도 점주는 계속 그 직원을 메니져라고 불렀습니다
저도 A메니져~ 또는 A씨~ 이렇게 불렀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한명은 이제 갓 고등학교 졸업하는
빠른 96년생...
직원들 다 성격도 밝고 꾀안부리고 열심히 했습니다.
오픈매장 얼마나 힘든지 아시죠...?
게다가 매장 규모가 커서 다들 여자셋이 할일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오로지 DP박스만 꽉꽉채워 40개 나왔습니다.
창고로 들어갈 물류까지 하면 300개 좀 안되는 박스를 첫날 남자 하나(점장) 여자둘이 검수 다 하고 둘쨋날은 1층에서 2층으로 나르고..
점장은 1층에서 박스 까대기하고 여자셋이 짐을 나르니 속도가 붙나요 점점 쳐지지..
다늦은 저녁에서야 아는 친척이라면서 장정 둘 불러서 나르는일 시켜 그 장정 둘도 힘이들어 아는 친구한명 불러서결국 친구하나 더 부르고 점장도 나르고 장정 총 넷이해도안끝나서 다응날 아침에도 7시반부터 나와 날랐더군요
건장한 장정 여럿이 들러붙어도 힘든일을
여자셋이 했습니다.
그래도 누구하나 꾀 안부렸다고 생각했고
저는 그들보다 하나라도 더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점장 말대로 책임감을 갖구요.
아무튼 17일부터 어제까지 오픈을 앞두고
막노동 하듯이 일했습니다.
입안이 다 헐고 눈다래끼가 났습니다.
하도 박스에 찧어 무릎, 정강이쪽은 엉망입니다.
어제는 퇴근하고 집에왔는데 다리가 너무아파서 주저앉아 엉엉 울었습니다.
나이가 제일 많아 엄살도 못피고
애들이 좀 쉬자고 할때도 한두개라도 더 집어들고 일 하다가 쉬었습니다.
첫날은 9시반 출발해서 11시부터 6시반까지 집에오니 9시
둘쨋날 12시반부터 9시까지
셋쨋날(어제) 9시부터 10시까지..
오늘이 매장 오픈일입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느닷없는 해고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유도 명확히 말 안해주고
자기는 일하면서도 남 일하는거 다 본다고...ㅎ
제가 제 분량을 소화 못한다고 하더군요.
제 일이라는게 나눠진게 아닙니다.
다 똑같은일에 매달려 이것 했다 저것 했다 했습니다.
나눌 일이 없었습니다.
도대체 점장이 말하는 제 분량이라는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어제도 막내직원이 너무 힘들어보이고 또 나이가 어리다보니 집에서 걱정할 것 같아
9시쯤 퇴근 시키는게 어떻겠냐고 점장에게 말해서
9시 반 조금 안되어 막내는 퇴근 했습니다.
점장이 저보고도 퇴근 하라는거 손사래 치며 더 하다 갈거라고 남았습니다.
A메니져도 그러겠다고 했구요.
계속 하는데 10시 되면 퇴근 하라고 하더군요.
윗층(창고)야 어차피 오늘 다 못할 것 같았고 본사 직원들도 이제 하나둘 가야 한다고 뒷정리하고
매장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일(하부장에 티셔츠 넣어놓고 본사직원이 DP할 수 있도록 옷걸이에 옷 걸어주는 일 등) 은 거의 마쳤기때문에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저희 동네에 눈이 정말 엄청나게 왔습니다.
함박눈이 아니라 눈보라 수준으로 떨어져서 콜택시도 시내권은 운행 안한다고 끊어버리고
더 늦어졌다간 집에 갈 엄두가 나질않아서 발만 동동 거리다가
남자친구가 태우러 와서 A메니져 태워서 내려주고 집에 왔습니다.
차 안에서 A메니져가 그러더군요.
저랑 막내 음료 사러갔을때
사장도(점장 본인) 이렇게 일하는데 저더러 왜이리 안오냐고 뭐라 했다더군요..ㅎㅎ
점장이 막내더러 PT음료 열병이랑 군것질거리를 사오라는데
그 눈속에서 키도 150 좀 넘는 여자 막내직원이 혼자 갔다 오기는 무리여서
제가 같이 간다고 했습니다. 점장이 그러라 했고 가까운 슈퍼는 카드가 안돼서
터미널까지 걸어가서 각자 짐 나눠들고 왔습니다. 한번도 안쉬고 갔다 왔습니다.
막말로 힘들어도 실내 창고에서 일하는게 쉽지 그 추운데 장갑도 없이
양손에 봉지봉지 들고 갔다오는거 그게 점장 눈에는 농땡이로 보였을까요?
그리고 점장 나이가 저랑 별로 차이가 나질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직원인 우리보다 본인이 더 일하는 것에 대해 불쾌해 하는듯 보였습니다.
평소에는 몰라도 오픈매장에서 누가 더 하고 누가 덜 할게 없습니다.
다 같이 집중에서 노력해야 다 같이 빨리 끝나는거지
누구한테 더 할당된 양의 일이 있고 그런게 아닙니다.
그리고 점장이 더 일 한것도 없습니다. 물론 조금 더 일찍 나오고 조금 늦게 퇴근했지만
저에게 책임감을 물으려면 본인도 점장으로서 책임감 있게 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누가 더하네 마네... 그런 소리를 일한지 2틀된 직원한테 저 없는데서..ㅎㅎ
점장 하는일 저도 똑같이 했고 농떙이로 보일만한 행동 안했습니다...
저는 그런거 생각할 겨를도 없이 일했습니다.
하루종일 화장실 두번 음료사러 한번 그게 매장 밖으로 나간 전부입니다.
정말 발바닥이 너무 아파 죽겠어서 그 흙천지 바닥에 무릎꿇고도 옷 정리 했습니다.
혹시몰라 체크 또 체크하고 했습니다.
어제 집에 와서는 발바닥이랑 종아리, 허리가 너무 아파서
바닥에 주저앉아 엉엉 울었습니다.
내일 오픈이라고 생각하니 벅차기도 하고 짧지만 정말 고생스러웠던 시간이 지나가기도 하고..
그런데 오늘 아침 전화 받고 어이가없어 처음에는 말을 못하다가
"오픈매장에서 제일 힘든일 다하고 오늘 오픈인데.."
하자 말 딱 끊더니
"제일 힘든거 아니에요. 더 힘든일 더 많아요" 이러더군요
어제까지 본인입으로
이제 힘든건 정말 다 끝났다 이래놓고는...
더 웃긴건 무슨 말인지 정리는 안되지만
제가 해고에 대해서 인정하지 못하는것에 대해 어이없어 하더군요.
점장이 나오지 말라면 나오지 마는거지 식으로 얘기하더군요..ㅎㅎ
진심으로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3일동안 일하면서
업무에 방해될만한 실수나 잘못한것 없습니다.
점장 없을때는 다른 직원들에게 제가 알고있는 판매 노하우나 고객응대 방법등 얘기해주면서 오픈날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제대로 뻘짓 했습니다.
정말 기가 막히지만 억울한 마음 풀 방법을 몰라
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도와주세요
전화 통화 끝나고 주고받은 문자 첨부합니다.
아직 임금은 입금 안됐고
제 문자 이후로 전화나 문자 일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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