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반년이 되었는데 갑자기 제 친구 여친과 연락이되어서 제 친구 어머니가하시는 가게에 와서 제친구 남자애 셋이랑 제친구 여친과 같이 술을 마셨습니다ㅡㅡ 전 이사실을 몰랐구요 심지어 저렇게는 저때문에 알게된 사이지 원래 알던 사이도 아닙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제 친구 여친이 술취해서 카스에 사진 올린걸 보고 알았구요.. 아마 옆에서 올리라고 부추긴거 같구요... 그리구 와선 제욕 실컷하고 마지막엔 술만 안마시면 괜찮은 남자라고 하고 갔다네요ㅡㅡ 반년동안 가만있다 갑자기 왜저러는거죠??
반년전 헤어진 전여친심리가 궁금해요..
전 이사실을 몰랐구요 심지어 저렇게는 저때문에 알게된 사이지 원래 알던 사이도 아닙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제 친구 여친이 술취해서 카스에 사진 올린걸 보고 알았구요.. 아마 옆에서 올리라고 부추긴거 같구요... 그리구 와선 제욕 실컷하고 마지막엔 술만 안마시면 괜찮은 남자라고 하고 갔다네요ㅡㅡ
반년동안 가만있다 갑자기 왜저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