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을 못버리고,,,,

슈크림2013.12.20
조회337

헤어진지 딱 일주일째 입니다.

 

헤어진후에 제가 받은 물건이있어서 택배로보내라고 했습니다.

헤어진후에 막말도 하고 미안해하는말도하고 미련이 남아서 이래저래 장문의 문자를 2틀내내

보냈습니다.

 

결국엔답장도 한통없구요..

그리고 이번주 안에 올줄알았던 택배가 안나와서 문자로 택배보내라고 냉정하게말했습니다.

 

보낼게 라고 답장이 오더군요..

그리고 잊어야겠구나.. 생각했는데 그다음날.. 이메일 정리하다가 이번에 만나기전에

저한테10월달에 메일보낸게 있더라구요..

 

저희는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했던 커플이였습니다.

 

7월에 헤어지고 10월달에 메일이왔구 11월초에 친구통해서 연락이와서 재회를 했거든요

한달쯤잘만나다가 또 헤어짐을 맞게 됐구요...

 

그 10월에 온 메일을 지금 확인했습니다..

어자피 헤어졌지만 그메일보니까 또 미련이 남아..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잡는다는식의 메일....

그리고 발송취소할까 말까 2시간동안 ㅠㅠ 낑낑대고있었는데 바로 읽음이 되어있어서

놀래서...ㅠㅠ 정말... 후회하지만.. 어자피 안해도 후회였을거니까...

 

답장기다리려고하는데...

 

일주일정도 기다릴생각입니다...

그전에 만약 택배가 온다면 완전 끝이겟죠...

 

기다려보고 연락도 메일답장도 안오면 잊어야겠죠....

ㅠㅠ 연락이 올까요...

이 미련..언제쯤 ㅠㅠ버릴수있을까요...

이번엔 진짜 서로 놓지말자 ㅠ 그렇게 결심하고 남자친구 설득의 설득으로 다시만나야되는데

한순간..너무허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