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반했다며 내가 생각하던 이상형과 가장가깝다고말했던너. 이별에 아픔이있었던나라 쉽게널받아주지않았었지.. 매일보고싶다며 집앞까지찾아오고 정말진지하게만나고싶다며.. 넌 웃는모습이 가장예쁘니 매일 내앞에서 웃게만들어주겠다며 행복하게해주고싶다며 자길받아달라고 하던너는.. 결국 잠수로 이별을 말하는구나. 여지껏 많은 여자를 소개받고 썸도탔었지만 마음이가지않아 3년넘게 여자를 사귀지는 않았다는너 이말조차 사실인지 모르겠네.. 처음 너랑사귀기로했을때 내가 너앞에서 펑펑울었잖아...너한테 너무 고맙다며.. 그런 날 괜찮다며.. 다울으라면서..말없이 안아주기만했던 너였는데.. 연락이잘안되서 화내던나에게 자기가 연애경험이 없어서 그런것같다며 미안하다 앞으로 잘하겠다고 진심으로 너를 좋아하는건 사실이라며.. 그것만은 알아달라고 말하던 너는.. 사람 마음을 참 쉽게도 생각하는구나.. 너랑만나는동안 참 즐거웠어 항상 결혼얘기를하며 우리 미래에대해서 많은얘기를 했었지.. 그때까진 난 너의마음이 진심인줄알았어.. 아니 거짓이라고 의심조차하지않았지 나에게 거짓말까지하며. 친구들에게 돈까지 빌려가며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었다는건 상상조차못했네.. 모든 진실을 알게된순간조차 널 믿고싶었는데 너는 내가 그사실을 알았다는걸 안순간 연락을끊더라.. 그동안 내가 알아왔던 너는 아픈 상처를 빨리 치료해주고싶다고 말하던 너는 내가 알던 너가 아닌 다른사람인것 같이.. 너무 낯설다.. 벌써 2달이 지났네.. 1달이지나고 너에게 연락이왔었지.. 난 미안하다고 말할줄알았어.. 그리고 자존심 다버려가면서 널 받아줄생각이었어.. 근데 넌 아니더라 내 시원찮은 답에 넌또 연락을끊었지 나 이제 너번호 니사진. 전부 모두다 지워버렸어..물론 아직도 너가생각나 너무힘들지만.. 너가행복하길바랄게..진심이야 너가너무 밉고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 제대로된 연애를 못하고있는 니가 난 너무 가엽고 안쓰러워.. 이제 너도 결혼을 생각하면서 여자를 만나야될 나이잖아? 너같이 놀기좋아하고 술좋아하고 가벼운 여자가아닌..좋은여자만나 니가좋아하는 흰바지가 잘어울리는 여자^^ 행복해. 안녕.. 3
넌참쉽구나...
이별에 아픔이있었던나라 쉽게널받아주지않았었지.. 매일보고싶다며 집앞까지찾아오고 정말진지하게만나고싶다며..
넌 웃는모습이 가장예쁘니 매일 내앞에서 웃게만들어주겠다며 행복하게해주고싶다며
자길받아달라고 하던너는..
결국 잠수로 이별을 말하는구나.
여지껏 많은 여자를 소개받고 썸도탔었지만 마음이가지않아 3년넘게 여자를 사귀지는 않았다는너
이말조차 사실인지 모르겠네..
처음 너랑사귀기로했을때 내가 너앞에서 펑펑울었잖아...너한테 너무 고맙다며..
그런 날 괜찮다며.. 다울으라면서..말없이 안아주기만했던 너였는데..
연락이잘안되서 화내던나에게 자기가 연애경험이 없어서 그런것같다며 미안하다 앞으로 잘하겠다고
진심으로 너를 좋아하는건 사실이라며..
그것만은 알아달라고 말하던 너는..
사람 마음을 참 쉽게도 생각하는구나..
너랑만나는동안 참 즐거웠어
항상 결혼얘기를하며 우리 미래에대해서 많은얘기를 했었지..
그때까진 난 너의마음이 진심인줄알았어..
아니 거짓이라고 의심조차하지않았지
나에게 거짓말까지하며. 친구들에게 돈까지 빌려가며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었다는건 상상조차못했네..
모든 진실을 알게된순간조차 널 믿고싶었는데
너는 내가 그사실을 알았다는걸 안순간 연락을끊더라..
그동안 내가 알아왔던 너는
아픈 상처를 빨리 치료해주고싶다고 말하던 너는
내가 알던 너가 아닌 다른사람인것 같이..
너무 낯설다..
벌써 2달이 지났네..
1달이지나고 너에게 연락이왔었지..
난 미안하다고 말할줄알았어..
그리고 자존심 다버려가면서 널 받아줄생각이었어..
근데 넌 아니더라
내 시원찮은 답에 넌또 연락을끊었지
나 이제 너번호 니사진. 전부 모두다 지워버렸어..물론 아직도 너가생각나 너무힘들지만..
너가행복하길바랄게..진심이야
너가너무 밉고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 제대로된 연애를 못하고있는 니가
난 너무 가엽고 안쓰러워..
이제 너도 결혼을 생각하면서 여자를 만나야될 나이잖아?
너같이 놀기좋아하고 술좋아하고 가벼운 여자가아닌..좋은여자만나
니가좋아하는 흰바지가 잘어울리는 여자^^
행복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