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어왔던 약 600일 동안 거의 매일 붙어있던 그녀였는데 평상시처럼 티격태격 하다가 곰곰히 생각해보더니 결국 헤어지자네요.. 제발좀 놔달라고.. 이정도로 놔달라했으면 놔주는게 자신을 배려하는 거라는 말이 아직도 머리에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많이 티격태격도 했지만 그만큼 많이 좋은 추억 만들어 줬는데.. 예전 남자친구가 더 좋았다.. 너덕분에 전 남자친구가 얼마나 좋은사람이었는지 알겠다 그런 매정한 말만 남겨놓고 가버리네요.. 유난히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날이에요 다들 곁에있는 사람한테 잘해주세요!
2년 좀 안된 그녀랑 헤어졌어요..
사귀어왔던 약 600일 동안 거의 매일 붙어있던 그녀였는데
평상시처럼 티격태격 하다가 곰곰히 생각해보더니 결국 헤어지자네요..
제발좀 놔달라고.. 이정도로 놔달라했으면 놔주는게 자신을 배려하는 거라는 말이
아직도 머리에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많이 티격태격도 했지만 그만큼 많이 좋은 추억 만들어 줬는데..
예전 남자친구가 더 좋았다.. 너덕분에 전 남자친구가 얼마나 좋은사람이었는지 알겠다
그런 매정한 말만 남겨놓고 가버리네요..
유난히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날이에요
다들 곁에있는 사람한테 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