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알콩달콩 잘 지냤습니다. 근데 갑자기 남자가 권태를 느끼기 시작하고 저도 그 낌새를 차려 많이 힘들어하다가 헤어지고 2주 뒤 다시 제가 먼저 다시 붙잡았습니다..
끝끝내 잡혀주더라구요.. 전 너무 좋았어요.. 근데 진짜 공은 찬사람이 주워와야하는가봐요..
네달 뒤 또 똑같은 이유로 헤어졌네요... 전 정말 너무 힘들었구요.. 항상 남자친구 생각하며 상황봐가며 행동하고 노력하고 공부도 열심히 했는데 자기도 정확한 이유를 잘 모르겠지만 보고싶다는 생각이 더이상 들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내가 너무 잘해줬나... 너무 익숙한 존재로 느껴졌나... 생각에 알겠다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더 이상 제가 붙잡아도 소용 없을것 같고 스스로 깨우쳐야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다른 여자에게 관심이 가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더 힘들었구요.. 내가 잘해주고 우리의 그 많은 추억은 그렇게 한번에 지울수 있는가..진짜진짜 믿었던 사람이기에 배신감이 너무커서 맘이 너무 아팟어요..
그래도 저는 시간이 흐르면 내 생각 나고 후회하겠지 라는 생각을하며 하루하루 내 생활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는데....
SNS를 들어가보니 제가 생각했던 그 여자와 친구가 되어있더라구요...
그걸 보자마자 쿵.. 했습니다. 아 내 생각은 전혀 안하나보다
새로운 여자 찾아 가는가보다.. 진짜 너무 화가납니다, 제가 너무 잘해줬기에.. 그 사람은 그걸 다 잊은건가.. 싶기도 하고 일년 반 세월 그렇게 허무하게 버릴수 있는가 싶기도하고..
여러분 기다리지마세요,....
저는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이제 삼주정도 되어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작년에 만나서 500일가량 사귀었구요...
지금 둘다 취준생입니다
전 진짜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정말 최선을 다해서 잘해줬다고...
같은 학교 다니면서 제가 자취를 했기에 일상생활을 일년 가까이 같이하며 잘챙겨줬구요..
남자친구랑 알콩달콩 잘 지냤습니다. 근데 갑자기 남자가 권태를 느끼기 시작하고 저도 그 낌새를 차려 많이 힘들어하다가 헤어지고 2주 뒤 다시 제가 먼저 다시 붙잡았습니다..
끝끝내 잡혀주더라구요.. 전 너무 좋았어요.. 근데 진짜 공은 찬사람이 주워와야하는가봐요..
네달 뒤 또 똑같은 이유로 헤어졌네요... 전 정말 너무 힘들었구요.. 항상 남자친구 생각하며 상황봐가며 행동하고 노력하고 공부도 열심히 했는데 자기도 정확한 이유를 잘 모르겠지만 보고싶다는 생각이 더이상 들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내가 너무 잘해줬나... 너무 익숙한 존재로 느껴졌나... 생각에 알겠다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더 이상 제가 붙잡아도 소용 없을것 같고 스스로 깨우쳐야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다른 여자에게 관심이 가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더 힘들었구요.. 내가 잘해주고 우리의 그 많은 추억은 그렇게 한번에 지울수 있는가..진짜진짜 믿었던 사람이기에 배신감이 너무커서 맘이 너무 아팟어요..
그래도 저는 시간이 흐르면 내 생각 나고 후회하겠지 라는 생각을하며 하루하루 내 생활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는데....
SNS를 들어가보니 제가 생각했던 그 여자와 친구가 되어있더라구요...
그걸 보자마자 쿵.. 했습니다. 아 내 생각은 전혀 안하나보다
새로운 여자 찾아 가는가보다.. 진짜 너무 화가납니다, 제가 너무 잘해줬기에.. 그 사람은 그걸 다 잊은건가.. 싶기도 하고 일년 반 세월 그렇게 허무하게 버릴수 있는가 싶기도하고..
위로받고 싶네요.. 진짜 케바케지만 믿었던 사람도 이렇게 쉽게 떠나가버리네요
여러분도 너무 희망고문하면서 기다리지 말고 나를 위해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