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조회수 30은 너무 적었나? 많이 봐주신 톡커님들 감사합니다.(꾸벅) 어디까지 얘기했드라?효린이 얘기할차례군 다시 음슴체모드로 뾰로롱~ 효린이는 매우 털털하고 붙임력이 뛰어난 아이였음 난 학기초반에 털털하고 붙임력있는 효린이가 좋아서 거의 붙어다녔음 근데 그 등골년이 나한테와서 머라캄 "너...김효린 괜찮아...?"이럼 보통 친한애들끼리는 성빼고 부르잖아 그년이 막 성 붙이고 말하길래 나는 우리반에 효린이와 성까지 같은 동명이인 말하는줄알고 "아..나 걔 별로야..."이랬음 그말 듣고 그년 조카 좋아함 그리고나서 난 몇분후 그 효린이가 나랑친한효린이임을 알음 그래서 효린이 괜찮다고 하는데 그년 표정 또 구림 뭘 자꾸 인상쓰냐 노인네야 그리고 3월?4월인데 9월달에가는 수련회방을 벌써 정하고있음 막 책상에다 쓰는데 효린이이름만 쏙뺌 지가 왕따를 당해봤음에도 불구하고 다른애를 왕따시킴 난 그걸본 효린이의 표정이 잊혀지지 않음 표정이 떫떠름한표정 뭔가 시원찮은 표정이였음 그래도 나는 효린이와 계속 다님 그딴 등골녀에 굴복할 내가 아님 그 찌질이년ㅋㅋㅋ 아침마다 머리가 떡져오는거임 내가 머리떡졌으니까 머리좀 잘 말리고 다니라니까 그다음날부터 머리잘말리고옴ㅋㅋㅋㅋ 막 얘기하는데 입냄새가 나는거임 또 내가 입냄새 나니까 이좀 잘닦으라니까 바로가서 양치하고 옴ㅋㅋㅋㅋ 이만큼 찌질이였음 자 찌질이 인증은 이쯤이면 됬고 지은이얘기로 넘어감 난 또 어느새 지은이와 함께다님 효린이는 피부가하얀 다솜이와 같이다님ㅇㅇ 한..1달 반?2달?그정도 평벙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음 등골녀가 나대는건 멈출수가 없지만_ _;;; 9명이다보니 의견이 부딫히고 홀수다보니 자리 앉을때 누구 한명이 남게됨 그래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9명중 등골녀와 효린이 다솜이 이 셋이서만 다님 뭐 난 좋았음.등골녀와 붙어있는 시간이 줄었으니까ㅋ 그래도 우리눈에는 등골녀가 찌질이같이보였음 뭘해도 딱갈이같이 보임.애들도 그렇게 생각함 그리고 몇일후 등골녀가 존ㄴ 우울한 표정으로 효린이와 다솜이랑같이 안 놀고 우리한테 붙음 ㅅㅂ ※참고※ 그년 연기랑 거짓말도 여우주연상감임 다같이 그년 이야기를 들어보았음 대충 그년말을 간단하게 요약하겠음 그냥 효린이와 다솜이가 9명과 안논다고 한거임 9명이라서 의견도 부딫히고 하니까 좀 그렇다고 한것같음 그년이 존ㄴ 충격 받은것처럼 얘기 하니까 너무 불쌍해서 애들과 함께 달래줌. 아 지금 생각해도 ㅂㅅ같네 그담날부터 조금 조금씩 효린이와 다솜이 눈치를 보게됨 솔직히 등골년이 그렇게 얘기하고 엄청나쁜애들로 만들어서 얘기하니까 다른애들은 그걸 믿는방법밖에 없었기때문에 우린 효린이와 다솜이를 어색어색하게 대하고 눈치를 봄 솔직히 나도 그애들이 나쁜애들이 나쁘지않다는걸 알았지만 그년 연기에 홀려서 뭐든 나쁘게 보였음 그년이 뭐라했냐면 "지금까지 내가 너희들한테 나쁘게 대한거 다 걔네들이 시켜서 그런거야...." 또 그년이 토토를 엄청 까고 다님 근데 그년은 눈치가 없는건지 돌+I 인지 깐 내용을 전부 토토에게 연설함 토토빡침 그래서 효린이에게 전화해서 머라한것같음 근데 알고보니 그년이 다 주도함ㅇㄴ 그년이 토토엄청까고 효린이랑 다솜이가 멈추라고 할때 그제서야 멈췄다고 함 그 당시에는 효린이와 다솜이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지금은 믿을수 있음. 효린이와 다솜이랑 친해질수는 있게됬지만 친해지는데도 오랜시간이 걸렸음 1학기 어중간하게 보내고 화해한다음에 방학끝나고 몇주뒤?몇달뒤?그 쯤 친해짐. 그 친구들을 잃지 않은게 참 다행임 그리고 저 일있기전에 노래방 사건도 있었음 등골녀가 우리한테 와서 "우리 9명이서 노래방갈거야~근데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2팀으로 나눌꺼거든?나누는 기준은 노래잘부르는 팀하고 못부르는 팀으로 나눌거야"이럼 와 그럼 나같이 음치인 얘들끼리만 모아놓고 돼지 멱따는 소리만 들어야되냐 지 조금 노래부른다고 우쭐대는데 그꼴 존ㄴ보기 싫은거 다들 알죠?그년이 그짓을 거의 매일하고 다님 암튼 솔직히 기분 나쁘잖아 지가 우리들 노래실력을 다 평가해봤나 결론적으로 그냥 효린이와 다솜이와 붙어서 3:6으로 나누려 했던거임 우린 엄청 기분나빴음 내가 윤진이 노래 들어봤을때는 윤진이도 노래 꽤 잘부름 들어보지도 않고 방을 나누려했던거임 하지만 노래방 가기전에 이 싸움이 터진거임 참 더 어이없는건 내가 년시리즈 쓴다는거 효린이와 다솜이에게도 말함 물론 효린이와 다솜이도 지금은 등골녀를 엄청싫어함 효린이와 다솜이는 뭔가 기대하는거 가틈 뭔 얘기가 나오냐고 해서 내가"그 저번에 노래방일 있잖아 노래방가기로 했는데 못갔던적 있잖아." 근데 효린이는 아는것같지만 다솜이는 전혀 기억못하고 있음 "그래서 뭐 노래 잘부르는 팀하고 못 부르는팀하고 나누기로 한거 쓸거야*^ ^*" 듣자마자 효린이와 다솜이는 의아한 표정을 지음 효린이와 다솜이의 얘기를 들어보니까 효린이와 다솜이는 노래많이부르고 적게부르고를 기준으로 세움 우리는 분명 잘부르고 못부르고로 알고있는데 등골녀 그년이 다리를 잘못 놈 그래서 그년이 얘기해준걸 효린이와 다솜이에게 전부얘기해줌 그래서 쉬는시간에 효린이와 다솜이가 등골녀한테가서 따짐 그년이 또 찌질하게 미안....미안...이러고 또 뒤돌아서자마자 욕함 노래방사건이 반년도 더 전에 일어난 일인데 등골녀가 말바꾼것을 어제 알음 우리는 깜짝 놀라고 효린이와 다솜이는 화남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등골녀 그년 연기 오지넼ㅋㅋㅋㅋㅋ 다 속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까지한 나쁜짓들 효린이와 다솜이가 시킨것두 아닌걸 밝혀냄. 오늘은 여기까지~*^^* 그 다음편은 저희 부모님과 윤진이부모님에 대한 등골녀가 한짓과 그년이 학교에서 하는 짓을 낱낱히 밝혀주갔어 4
부모 등골빨아먹는 등골녀<3>
와...조회수 30은 너무 적었나?
많이 봐주신 톡커님들 감사합니다.(꾸벅)
어디까지 얘기했드라?효린이 얘기할차례군
다시 음슴체모드로 뾰로롱~
효린이는 매우 털털하고 붙임력이 뛰어난 아이였음
난 학기초반에 털털하고 붙임력있는 효린이가
좋아서 거의 붙어다녔음
근데 그 등골년이 나한테와서 머라캄
"너...김효린 괜찮아...?"이럼
보통 친한애들끼리는 성빼고 부르잖아
그년이 막 성 붙이고 말하길래
나는 우리반에 효린이와 성까지 같은 동명이인
말하는줄알고
"아..나 걔 별로야..."이랬음
그말 듣고 그년 조카 좋아함
그리고나서 난 몇분후
그 효린이가 나랑친한효린이임을 알음
그래서 효린이 괜찮다고 하는데
그년 표정 또 구림
뭘 자꾸 인상쓰냐 노인네야
그리고 3월?4월인데 9월달에가는
수련회방을 벌써 정하고있음
막 책상에다 쓰는데 효린이이름만 쏙뺌
지가 왕따를 당해봤음에도 불구하고 다른애를 왕따시킴
난 그걸본 효린이의 표정이 잊혀지지 않음
표정이 떫떠름한표정
뭔가 시원찮은 표정이였음
그래도 나는 효린이와 계속 다님
그딴 등골녀에 굴복할 내가 아님
그 찌질이년ㅋㅋㅋ
아침마다 머리가 떡져오는거임
내가 머리떡졌으니까 머리좀 잘 말리고 다니라니까
그다음날부터 머리잘말리고옴ㅋㅋㅋㅋ
막 얘기하는데 입냄새가 나는거임
또 내가 입냄새 나니까 이좀 잘닦으라니까
바로가서 양치하고 옴ㅋㅋㅋㅋ
이만큼 찌질이였음
자 찌질이 인증은 이쯤이면 됬고 지은이얘기로 넘어감
난 또 어느새 지은이와 함께다님
효린이는 피부가하얀 다솜이와 같이다님ㅇㅇ
한..1달 반?2달?그정도 평벙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음
등골녀가 나대는건 멈출수가 없지만_ _;;;
9명이다보니 의견이 부딫히고 홀수다보니 자리 앉을때 누구 한명이 남게됨
그래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9명중 등골녀와 효린이 다솜이 이 셋이서만 다님
뭐 난 좋았음.등골녀와 붙어있는 시간이 줄었으니까ㅋ
그래도 우리눈에는 등골녀가 찌질이같이보였음
뭘해도 딱갈이같이 보임.애들도 그렇게 생각함
그리고 몇일후
등골녀가 존ㄴ 우울한 표정으로
효린이와 다솜이랑같이 안 놀고 우리한테 붙음 ㅅㅂ
※참고※
그년 연기랑 거짓말도 여우주연상감임
다같이 그년 이야기를 들어보았음
대충 그년말을 간단하게 요약하겠음
그냥 효린이와 다솜이가 9명과 안논다고 한거임
9명이라서 의견도 부딫히고 하니까
좀 그렇다고 한것같음
그년이 존ㄴ 충격 받은것처럼 얘기 하니까
너무 불쌍해서 애들과 함께 달래줌.
아 지금 생각해도 ㅂㅅ같네
그담날부터 조금 조금씩 효린이와 다솜이 눈치를 보게됨
솔직히 등골년이 그렇게 얘기하고
엄청나쁜애들로 만들어서 얘기하니까
다른애들은 그걸 믿는방법밖에 없었기때문에
우린 효린이와 다솜이를 어색어색하게 대하고
눈치를 봄
솔직히 나도 그애들이 나쁜애들이 나쁘지않다는걸
알았지만
그년 연기에 홀려서 뭐든 나쁘게 보였음
그년이 뭐라했냐면
"지금까지 내가 너희들한테 나쁘게 대한거 다 걔네들이
시켜서 그런거야...."
또 그년이 토토를 엄청 까고 다님
근데 그년은 눈치가 없는건지 돌+I 인지
깐 내용을 전부 토토에게 연설함
토토빡침
그래서 효린이에게 전화해서 머라한것같음
근데 알고보니 그년이 다 주도함ㅇㄴ
그년이 토토엄청까고 효린이랑 다솜이가 멈추라고 할때
그제서야 멈췄다고 함
그 당시에는 효린이와 다솜이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지금은 믿을수 있음.
효린이와 다솜이랑 친해질수는 있게됬지만 친해지는데도
오랜시간이 걸렸음
1학기 어중간하게 보내고 화해한다음에 방학끝나고 몇주뒤?몇달뒤?그 쯤 친해짐.
그 친구들을 잃지 않은게 참 다행임
그리고 저 일있기전에 노래방 사건도 있었음
등골녀가 우리한테 와서
"우리 9명이서 노래방갈거야~근데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2팀으로 나눌꺼거든?나누는 기준은 노래잘부르는 팀하고
못부르는 팀으로 나눌거야"이럼
와 그럼 나같이 음치인 얘들끼리만 모아놓고 돼지 멱따는 소리만 들어야되냐
지 조금 노래부른다고 우쭐대는데 그꼴 존ㄴ보기 싫은거 다들 알죠?그년이 그짓을 거의 매일하고 다님
암튼 솔직히 기분 나쁘잖아
지가 우리들 노래실력을 다 평가해봤나
결론적으로 그냥 효린이와 다솜이와 붙어서
3:6으로 나누려 했던거임
우린 엄청 기분나빴음
내가 윤진이 노래 들어봤을때는 윤진이도 노래 꽤 잘부름
들어보지도 않고 방을 나누려했던거임
하지만 노래방 가기전에 이 싸움이 터진거임
참 더 어이없는건
내가 년시리즈 쓴다는거 효린이와 다솜이에게도 말함
물론 효린이와 다솜이도 지금은 등골녀를 엄청싫어함
효린이와 다솜이는 뭔가 기대하는거 가틈
뭔 얘기가 나오냐고 해서
내가"그 저번에 노래방일 있잖아 노래방가기로 했는데
못갔던적 있잖아."
근데 효린이는 아는것같지만 다솜이는
전혀 기억못하고 있음
"그래서 뭐 노래 잘부르는 팀하고 못 부르는팀하고 나누기로 한거 쓸거야*^ ^*"
듣자마자 효린이와 다솜이는 의아한 표정을 지음
효린이와 다솜이의 얘기를 들어보니까
효린이와 다솜이는 노래많이부르고 적게부르고를
기준으로 세움
우리는 분명 잘부르고 못부르고로 알고있는데
등골녀 그년이 다리를 잘못 놈
그래서 그년이 얘기해준걸 효린이와 다솜이에게
전부얘기해줌
그래서 쉬는시간에
효린이와 다솜이가 등골녀한테가서 따짐
그년이 또 찌질하게 미안....미안...이러고
또 뒤돌아서자마자 욕함
노래방사건이 반년도 더 전에 일어난 일인데
등골녀가 말바꾼것을 어제 알음
우리는 깜짝 놀라고 효린이와 다솜이는 화남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등골녀 그년 연기 오지넼ㅋㅋㅋㅋㅋ
다 속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까지한 나쁜짓들 효린이와 다솜이가 시킨것두 아닌걸 밝혀냄.
오늘은 여기까지~*^^*
그 다음편은 저희 부모님과 윤진이부모님에 대한
등골녀가 한짓과 그년이 학교에서 하는 짓을
낱낱히 밝혀주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