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동영상이 매우 길어요 ㅎㅎ 좀 지루하실수도 있지만.. 움직이기 싫어하는 용배의 운동하는 법! 공유합니다(_ _)/ 날도 추운데 누가 창문열어놨냐쉬먀 엄마가 열어놨냐쉬먀? [ㅎ..환기 하느라...ㅋ_ㅋ] 닫아아아악!!! [그럼 너 털뿜지마. 나도 추운데 참는거얀] 그건 생리현상같은거라 어떻게 할수가 없다쉬먀 ㅇㅇ 근데 진짜 좀 춥긴 춥다쉬먀 추울땐 집이 최고다쉬먀 [주위에 잔해들 다 뭐죠...... 그리고 좀 작아보이는건 기분탓인가요...] 기분탓아니다쉬먀 진짜 좀 작다쉬먀. 그래서 지금 리모델링중ㅋ 엑윽웩! 나 종이먹었쉬먀!! [......] 이정도면 된거 같은데쉬먀.. 읭? 현관문이 너무 큰가쉬먀? 기..기분탓이겠지쉬먀 ㅋㅋ 어휴... 저 똥멍충이하는짓보믕 앞이 캄캄~하댜.. 요래요래 캄캄해 ㅇㅇ [구름아 자니..?] 아니! 안자는뎅?! 앞이 캄캄하다를 몸소 표현한거얀! 엄마 나 못믿냥? [어휴..혼자 북치고 장구치시네여; 아무말 안했거든여;] 꼭 그걸 말로 해야아는줄 아냥? 엄마 지금 눈빛이 딱.. '자놓고 뻥치시네 ㅉㅉ' 이거거둥?! 흥! 꾸르밍 삐쳤어! 엄마 30분간 난테 말붙이기 금지야!! 물론 아이컨텍도 안해쥼!! [음.. 쩜따 간식먹을건데.. 구름이는 화나서 안먹겠네 ㅇㅅ ㅇ?] 간....식..... 그딴거에 내가 넘어갈줄 알고 ?! [릴리앤한스 치킨스틱인데 ?!?!?!] 구..구롬 뭐.. 맘씨 착한 내가 봐줌 ㅇㅇ 말붙여두 돼 ~ [ㅋㅋㅋㅋㅋㅋ단순단순 ㅇㅅ ㅇ] 도롱도롱 쿨쿨쉬먀.. [으따..크당 ㅇㅅ ㅇ!] [쪼물딱] 귀..귀찮다쉬먀! 건들지마라쉬먀~ [히히ㅋ 뱃살 쪼물딱!] 도롱도롱쉬먀 [뒷다리 쭉쭈긔~] 쿨쿨쉬먀 [앞발도 쭉쭈긔~] 으아아 가기싫다쉬먀! 나 나가기 싫다쉬먀!!!! (꿈꾸시는듯;) [목덜미도 쓰담쓰담~] [어.. 잠시만! 용배야 너 자는거 맞아?! 쥬근거 아니지?!?!?] [일어나!일어나봐!! 숨셔숨셔!!! 눈떠바 얼른!!!] 아, 자는데 왜 부르냐쉬먀!! 귀찮아 죽겠네쉬먀!!!! [아..다행이댜.. 너무 안깨길래 너 쥬근줄 알고 ㅜㅁ ㅜ] 엄마 바보냐쉬먀? 3년째 일케 자능거 모르냐쉬먀 !? 사람 귀찮.. 아니 냥이 귀찮게시리... 도롱도롱 어우 등배긴다쉬먀.. 흣챠쭉쭈긔!!!~~~~ [인제 일어날라그 기지개 켜눙고얀 ?!] 쭉쭈긔..쭉쭈~~~ 도롱도롱쉬먀 [설마 또 자는거니..? 쪼물쪼물] 안잔다안자쉬먀! 아 진짜 뭐 할말이라도 있냐쉬먀? [아니 그냥... 지금 새벽인데.. 왜 자꾸 자~ 엄마랑 놀자 ~] 어휴.. 그럼 내가 친히 놀아주지쉬먀 [오예! 뭐하구 놀까 +_ +] 어 잠시만쉬먀! 내몸에 손대라고는 안했다쉬먀!!! 으릉으릉!!!! 손 절루 치워라쉬먀!!!!! [아따미 ♥_♥ 우리 아들 손꾸락 길다잉~] 아 진짜 귀찮아 죽겠다쉬먀 터벅터벅터벅 촵촵촵촵 .. 물좀 갈아쥬지쉬먀? 아*시스가 좋겠다쉬먀 흠.. 그럼 이제 물도 먹었고.. 그루밍을 좀 해볼까쉬먀! 허잇!!!!!!!!!챠!!!!!!!!!!! 이걸 왜 찍냐쉬먀?!?!?! 뭐하는거냐 쉬먀!??! 이거 사생활 침해 아니쉬먀? 내가 진짜.. 사생활좀 지켜줘라쉬먀!!!!!!!!! [뇽배는 진짜 .. 발꼬락이 좀 긴거 같아영...] [참 엣지있게 주무시는 김용배(3세)씨♥] 힝..포근하다쉬먀 ..힝... 흣챠챠챠~ [어떤 자세로도 발가락 엣지 쩌신당...ㅋ_ㅋ] 놔라쉬먀 내몸에 손대지말라고 했냐안했냐쉬먀 히히.. 근데 등따싯하니까 잠이온다쉬먀.. 어이쿠 잠들뻔쉬먀 ㄴ..나 잔거 아니다쉬먀! 절대 안잘꺼다쉬먀!!!!!! ㅈ..절...절대.... 도롱도롱쉬먀....ZzZzZzzz 이건 핸드폰 배터리충전기랑 비교샷 ㅋㅋㅋㅋㅋ --------------------------- 동면에 접어드신건지.. 요즘 부쩍 자는사진밖에 없어서 ㅇㅅ ㅇ 또 올리기 그렇지만 ...ㅎㅎ 하도 웃기게 자섴ㅋㅋㅋㅋ 올려봅니다 ㅋ_ㅋ 잘땐 무슨짓을 해도 안깨네요 ㅋ 더 웃긴건 실제로 코도 골곸ㅋㅋㅋ 가끔 잠꼬대도 하고 막 그래요 ㅋ_ㅋ 그럼 날씨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 ~ 담에 또 뵈요 ^0 ^ 1472
대두김용배의 그남자가 자는법
※주의 - 동영상이 매우 길어요 ㅎㅎ
좀 지루하실수도 있지만..
움직이기 싫어하는 용배의
운동하는 법! 공유합니다(_ _)/
날도 추운데 누가 창문열어놨냐쉬먀
엄마가 열어놨냐쉬먀?
[ㅎ..환기 하느라...ㅋ_ㅋ]
닫아아아악!!!
[그럼 너 털뿜지마.
나도 추운데 참는거얀]
그건 생리현상같은거라
어떻게 할수가 없다쉬먀 ㅇㅇ
근데 진짜 좀 춥긴 춥다쉬먀
추울땐 집이 최고다쉬먀
[주위에 잔해들 다 뭐죠......
그리고 좀 작아보이는건
기분탓인가요...]
기분탓아니다쉬먀
진짜 좀 작다쉬먀.
그래서 지금 리모델링중ㅋ
엑윽웩! 나 종이먹었쉬먀!!
[......]
이정도면 된거 같은데쉬먀..
읭? 현관문이 너무 큰가쉬먀?
기..기분탓이겠지쉬먀 ㅋㅋ
어휴... 저 똥멍충이하는짓보믕
앞이 캄캄~하댜..
요래요래 캄캄해 ㅇㅇ
[구름아 자니..?]
아니! 안자는뎅?!
앞이 캄캄하다를
몸소 표현한거얀!
엄마 나 못믿냥?
[어휴..혼자 북치고 장구치시네여;
아무말 안했거든여;]
꼭 그걸 말로 해야아는줄 아냥?
엄마 지금 눈빛이 딱..
'자놓고 뻥치시네 ㅉㅉ'
이거거둥?!
흥! 꾸르밍 삐쳤어!
엄마 30분간 난테
말붙이기 금지야!!
물론 아이컨텍도 안해쥼!!
[음.. 쩜따 간식먹을건데..
구름이는 화나서 안먹겠네 ㅇㅅ ㅇ?]
간....식.....
그딴거에 내가 넘어갈줄 알고 ?!
[릴리앤한스 치킨스틱인데 ?!?!?!]
구..구롬 뭐..
맘씨 착한 내가 봐줌 ㅇㅇ
말붙여두 돼 ~
[ㅋㅋㅋㅋㅋㅋ단순단순 ㅇㅅ ㅇ]
도롱도롱 쿨쿨쉬먀..
[으따..크당 ㅇㅅ ㅇ!]
[쪼물딱]
귀..귀찮다쉬먀!
건들지마라쉬먀~
[히히ㅋ 뱃살 쪼물딱!]
도롱도롱쉬먀
[뒷다리 쭉쭈긔~]
쿨쿨쉬먀
[앞발도 쭉쭈긔~]
으아아 가기싫다쉬먀!
나 나가기 싫다쉬먀!!!!
(꿈꾸시는듯;)
[목덜미도 쓰담쓰담~]
[어.. 잠시만!
용배야 너 자는거 맞아?!
쥬근거 아니지?!?!?]
[일어나!일어나봐!!
숨셔숨셔!!!
눈떠바 얼른!!!]
아, 자는데
왜 부르냐쉬먀!!
귀찮아 죽겠네쉬먀!!!!
[아..다행이댜..
너무 안깨길래
너 쥬근줄 알고 ㅜㅁ ㅜ]
엄마 바보냐쉬먀?
3년째 일케 자능거 모르냐쉬먀 !?
사람 귀찮..
아니 냥이 귀찮게시리...
도롱도롱
어우 등배긴다쉬먀..
흣챠쭉쭈긔!!!~~~~
[인제 일어날라그
기지개 켜눙고얀 ?!]
쭉쭈긔..쭉쭈~~~
도롱도롱쉬먀
[설마 또 자는거니..?
쪼물쪼물]
안잔다안자쉬먀!
아 진짜 뭐 할말이라도 있냐쉬먀?
[아니 그냥... 지금 새벽인데..
왜 자꾸 자~
엄마랑 놀자 ~]
어휴.. 그럼 내가
친히 놀아주지쉬먀
[오예! 뭐하구 놀까 +_ +]
어 잠시만쉬먀!
내몸에 손대라고는 안했다쉬먀!!!
으릉으릉!!!!
손 절루 치워라쉬먀!!!!!
[아따미 ♥_♥
우리 아들 손꾸락 길다잉~]
아 진짜 귀찮아 죽겠다쉬먀
터벅터벅터벅
촵촵촵촵 ..
물좀 갈아쥬지쉬먀?
아*시스가 좋겠다쉬먀
흠.. 그럼 이제 물도 먹었고..
그루밍을 좀 해볼까쉬먀!
허잇!!!!!!!!!챠!!!!!!!!!!!
이걸 왜 찍냐쉬먀?!?!?!
뭐하는거냐 쉬먀!??!
이거 사생활 침해 아니쉬먀?
내가 진짜..
사생활좀 지켜줘라쉬먀!!!!!!!!!
[뇽배는 진짜 ..
발꼬락이 좀 긴거 같아영...]
[참 엣지있게 주무시는
김용배(3세)씨♥]
힝..포근하다쉬먀 ..힝...
흣챠챠챠~
[어떤 자세로도
발가락 엣지 쩌신당...ㅋ_ㅋ]
놔라쉬먀
내몸에 손대지말라고
했냐안했냐쉬먀
히히..
근데 등따싯하니까 잠이온다쉬먀..
어이쿠 잠들뻔쉬먀
ㄴ..나 잔거 아니다쉬먀!
절대 안잘꺼다쉬먀!!!!!!
ㅈ..절...절대....
도롱도롱쉬먀....ZzZzZzzz
이건 핸드폰 배터리충전기랑
비교샷 ㅋㅋㅋㅋㅋ
---------------------------
동면에 접어드신건지..
요즘 부쩍 자는사진밖에 없어서 ㅇㅅ ㅇ
또 올리기 그렇지만 ...ㅎㅎ
하도 웃기게 자섴ㅋㅋㅋㅋ
올려봅니다 ㅋ_ㅋ
잘땐 무슨짓을 해도 안깨네요 ㅋ
더 웃긴건 실제로 코도 골곸ㅋㅋㅋ
가끔 잠꼬대도 하고 막 그래요 ㅋ_ㅋ
그럼 날씨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 ~
담에 또 뵈요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