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얘기에요 이게 일반적인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좀 봐주세요 어제 아빠랑 왕창 싸웠는데 원래도 싸우는 사이였지만 아빠의 취중고백에 너무 할 말이 없네요 아빠 주장1 여자는 집안일을 해야한다. 남자는 집안일 특히 부엌에 들어가면 절대 안된다. 근데 예외는 있다. 여자는 돈을 벌어오되 집안일도 해야한다. 남자는 안된다. 욕쓰면 글 삭제될까요 아빠는 술을 먹고 만취를 해야지만 속에 쌓였던 말, 진심된 말을 내뱉는 사람입니다. 제 23년평생 걸려서 알았지요. 왜 엄마는 식당일을 쉬지않고 매일 14시간씩 일하는데도 집안일을 전부 하고있으며 아빠는 하지않는지, 식당마치고 12시에 돌아오는 엄마에게 야참을 차리라고 시키는지도 이제야 어제에서야 이해가 되었네요. 아빠의 저런 고리타분한 조선시대적 태도때문이었네요. 저는 장녀로 제 밑에는 여동생, 막내 남동생이 있는데 저랑 여동생은 대학생이에요 남동생은 이제 졸업예정인 고3인데 각자 바빠서 먹고 난 설거지는 각자하자는 주의에요. 근데 때로는 우리들이 같이 먹고 누가 해주자 이렇게 선의를 보일 때도 있음. 근데 아빠는 고3 남동생한테 부엌일 시킨다는게 눈에 가시였나봄. 우리한테 하는말: 왜 고3 남동생한테 설거지 시켜? 대학 들어가길 포기한 애인데, 야자도 안하고 집에서 나보다 더 드라마 꿰고 있는 아이인데 우리가 그렇다고 하루종일 설거지 시키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먹은 밥그릇 국그릇 달랑 2개 씻는거 가지고 뭐라고 함 난 초등학생 때부터 그릇 닦았는데 고3때도 했는데 지금도 집안일 엄마 대신 내가 거의 하는데 난 아빠한테 동생한테 설거지 시키는 천하의 못된 누나가 되었음. 아빠는 장남으로 밑에 동생이 6명이나 있는데 자기 어릴 땐 설거지 전부 여동생들이 했다고함. 자기 어릴 땐 남자들은 부엌 출입 일체 못했다고. 대신 힘쓰는 일만 했지. 자기한테 누나가 있었으면 했는데 그 이유가 대박임. 자기 대신 일좀 해줬으면 하고... 근데 그래서 남동생 손에 물 묻힌게 그렇게 눈에가시라고. 아빠한테 시대에 맞게 살아야 한다고,(남동생은 누나들편임) 시대가 변했는데 언제까지 그렇게 살아야하냐고 말하면 말 잘라먹음, 그리고 안들음, 난 그렇게 못살아, 니들이 아빠 밑에 있으면 아빠말 듣고 살아야 한다고. 이 말 하고 싶었음. 아빠는 그렇게 잘나서 40년 다닌 직장에서 월 100남짓 받아오냐고. 아들 안태어난다고 셋이나 태어나게 해놓고는 월 100으로 우리 키우려고 했냐고 엄마는 매일 14시간 이상을 쉬지않고 일하는데 집안일 맡겨놓고 술주정뱅이 친구들하고 술마시고 떡 되서 우리 모아놓고 김정은식 훈계하냐고. 아빠 할머니가 그렇게 가르쳤냐 할아버지가 그렇게 가르쳤냐. 할아버지 알콜중독이었던거 다들었다. 우리도 아빠 그모습보고 그렇게 자랐으면 좋겠냐고. 우리는 엄마가 번 돈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다니고 집세내고 달달이 요금 내는데 아빠가 가르쳐 준거 하나 없으면서 생색내지 말라고, 초등학교 중퇴인거 티내게 무식하게 행동하지 말라고 저 말하면 나 아님 아빠가 죽었을 거임. 진심 이 집안보다 못한 집안도 많이 있는거 알지만 서럽네요. 내가 그렇게 못된 누나인가요? 내가 아는 친구집 남동생들은 집안일 안하면 오히려 혼내는데 왜 우리집만 이런거지? 의견좀. 그리고 엄마가 식당을 하기 전 가정일만 했을때 아빠는 돈을 벌어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엄마의 의료비를 지원해주지않았음. 딸린 애만 3명인데 자기는 해주지 않을거면서 돈벌이도 시키려고 했던 아빠 덕분에 지금 엄마 이 절반이 임플란트임, 엄마가 버신 돈으로. 이 사실을 알고선 아빠 죽이고싶었음, 반드시 이혼 시킬거임 103
이혼말곤 답 없는 가족
안녕하세요 제 얘기에요
이게 일반적인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좀 봐주세요
어제 아빠랑 왕창 싸웠는데
원래도 싸우는 사이였지만 아빠의 취중고백에 너무 할 말이 없네요
아빠 주장1
여자는 집안일을 해야한다.
남자는 집안일 특히 부엌에 들어가면 절대 안된다.
근데 예외는 있다. 여자는 돈을 벌어오되 집안일도 해야한다.
남자는 안된다.
욕쓰면 글 삭제될까요
아빠는 술을 먹고 만취를 해야지만 속에 쌓였던 말, 진심된 말을 내뱉는 사람입니다.
제 23년평생 걸려서 알았지요.
왜 엄마는 식당일을 쉬지않고 매일 14시간씩 일하는데도 집안일을 전부 하고있으며
아빠는 하지않는지, 식당마치고 12시에 돌아오는 엄마에게 야참을 차리라고 시키는지도 이제야
어제에서야 이해가 되었네요.
아빠의 저런 고리타분한 조선시대적 태도때문이었네요.
저는 장녀로 제 밑에는 여동생, 막내 남동생이 있는데
저랑 여동생은 대학생이에요 남동생은 이제 졸업예정인 고3인데
각자 바빠서 먹고 난 설거지는 각자하자는 주의에요.
근데 때로는 우리들이 같이 먹고 누가 해주자 이렇게 선의를 보일 때도 있음.
근데 아빠는 고3 남동생한테 부엌일 시킨다는게 눈에 가시였나봄.
우리한테 하는말: 왜 고3 남동생한테 설거지 시켜?
대학 들어가길 포기한 애인데, 야자도 안하고 집에서 나보다 더 드라마 꿰고 있는 아이인데
우리가 그렇다고 하루종일 설거지 시키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먹은 밥그릇 국그릇 달랑 2개 씻는거 가지고 뭐라고 함
난 초등학생 때부터 그릇 닦았는데
고3때도 했는데 지금도 집안일 엄마 대신 내가 거의 하는데
난 아빠한테 동생한테 설거지 시키는 천하의 못된 누나가 되었음.
아빠는 장남으로 밑에 동생이 6명이나 있는데 자기 어릴 땐 설거지 전부 여동생들이 했다고함.
자기 어릴 땐 남자들은 부엌 출입 일체 못했다고.
대신 힘쓰는 일만 했지.
자기한테 누나가 있었으면 했는데 그 이유가 대박임.
자기 대신 일좀 해줬으면 하고... 근데 그래서 남동생 손에 물 묻힌게 그렇게 눈에가시라고.
아빠한테 시대에 맞게 살아야 한다고,(남동생은 누나들편임)
시대가 변했는데 언제까지 그렇게 살아야하냐고 말하면
말 잘라먹음, 그리고 안들음, 난 그렇게 못살아, 니들이 아빠 밑에 있으면 아빠말 듣고 살아야 한다고.
이 말 하고 싶었음.
아빠는 그렇게 잘나서 40년 다닌 직장에서 월 100남짓 받아오냐고.
아들 안태어난다고 셋이나 태어나게 해놓고는 월 100으로 우리 키우려고 했냐고
엄마는 매일 14시간 이상을 쉬지않고 일하는데 집안일 맡겨놓고 술주정뱅이 친구들하고
술마시고 떡 되서 우리 모아놓고 김정은식 훈계하냐고.
아빠 할머니가 그렇게 가르쳤냐 할아버지가 그렇게 가르쳤냐.
할아버지 알콜중독이었던거 다들었다. 우리도 아빠 그모습보고 그렇게 자랐으면 좋겠냐고.
우리는 엄마가 번 돈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다니고 집세내고 달달이 요금 내는데
아빠가 가르쳐 준거 하나 없으면서 생색내지 말라고,
초등학교 중퇴인거 티내게 무식하게 행동하지 말라고
저 말하면 나 아님 아빠가 죽었을 거임.
진심 이 집안보다 못한 집안도 많이 있는거 알지만 서럽네요.
내가 그렇게 못된 누나인가요?
내가 아는 친구집 남동생들은 집안일 안하면 오히려 혼내는데
왜 우리집만 이런거지?
의견좀.
그리고 엄마가 식당을 하기 전 가정일만 했을때 아빠는 돈을 벌어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엄마의 의료비를 지원해주지않았음.
딸린 애만 3명인데 자기는 해주지 않을거면서 돈벌이도 시키려고 했던 아빠 덕분에
지금 엄마 이 절반이 임플란트임, 엄마가 버신 돈으로.
이 사실을 알고선 아빠 죽이고싶었음, 반드시 이혼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