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여친이 머리 다 안 말리고 외출하거나 데이트해요..ㅠㅠ 귀찮은가봐요.. 솔직히 안 말리고 다니면 단정해보이지 않고 그래요. 굳이 시간 없거나 바쁜것도 아니고요..ㅠㅠ 가끔 다른것도 게을러 보이는데 자기는 아니라네요. 추운 겨울이나 여름이나 바람에 말리면 된다고하고..ㅠ 감기 걸린다고 조심해라..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자기는 안걸린다 이러고 주위 시선도 안쓰고.. 머리 다 안말리면 같이 다니기 좀 그럴때도 있어요..ㅠ 여자들 원래 외출할때 신경 많이 쓰지않나요? 성격이 워낙 잘 삐치는데 자존심 안 상하게 말하는 방법 없을까요?1
여자친구가 머리 안 말리고 외출해요...
솔직히 안 말리고 다니면 단정해보이지 않고 그래요. 굳이 시간 없거나 바쁜것도 아니고요..ㅠㅠ 가끔 다른것도 게을러 보이는데 자기는 아니라네요. 추운 겨울이나 여름이나 바람에 말리면 된다고하고..ㅠ
감기 걸린다고 조심해라..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자기는 안걸린다 이러고 주위 시선도 안쓰고.. 머리 다 안말리면 같이 다니기 좀 그럴때도 있어요..ㅠ
여자들 원래 외출할때 신경 많이 쓰지않나요?
성격이 워낙 잘 삐치는데 자존심 안 상하게 말하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