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사는 한 여자고등학생입니다. 제가 오늘 일어난 사건이 있는데 뭔가 찝찝하고 불안해서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이글을 올립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저녁쯤에 지하철을 타는데 지하철 안에서 제 옆에 한 외국인이 계셨어요 한 두번정도? 눈이 마주쳤었는데 그냥 별 생각 없이 서 있었는데 갑자기 그 외국인께서 좀 불안해?보이는 모습을 모이더니 앞에있는 역들 나와있는 표? 같은 걸 보더니 제게 말을 걸었어요 뭐라고 뭐라고 하는데 솔직히...전 영어를 진짜 못해서 뭐라고 하는지 못알아 들어서 그냥 멀뚱멀뚱 쳐 다보다가 다시한번 그 외국인꼐서 역이름을 말해서 그때 속으로 '아 그 역이 어딘지 알려다라는거구나 '라고 생각하고 되지도 않는 영어 로.....ㅋ........ "퐈이브 스테이션" 이렇게 다섯정거장 남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 말을 했더니 다행히도 알아들으셔서 땡큐! 이러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 그러고 그냥 서있었는데 말을 거시는거에요 어쩌구저쩌구 뭐라 말을하셨는데 ㅅ진짜 뭐라하는지 하나도 못알아듣겠어서 그냥... 슬쩍 웃다가..나즈막이... "아이 돈 언덜스텐드.."이렇게 말했더니.. 영어 잘한다고..그러는거에요 그래서 "a little" 이러고 ㅋㅋㅋㅋㅋ그러다가 어떤 말을 하셨는데 friend ship 이 단어가 있어서 ..그냥 좋은 뜻인줄 알고 "예아~"이러면서 나댓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을 내미시는거에요.. 급 당황해서 그 순간.. 설마 인신매매.? 장기매매? 별별 않 좋은 생각들이 다 들어가는거에요.. 물론 좋은 분이실수도 있지만.. 제가 겁이 많은 터라서 .. 그렇다고 좋은분이실 수도 있는데 단칼에 거절하면 안될듯 싶어서..(사실 그 순간에 ㅁ어떻게 거절해야 할지 당황해서 말이 안나왔음) 갑자기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내 핸드폰에만 그 외국인번호를 입력하고 제가 다음에 연락드릴게요~라고 하면 거절한것 같지도 않고 안전하게 끝낼 수 있겠다 라고 생각이 들어서 폰을 열었는데 그 분꼐서 제 폰을 가져가셔서 자기 번호 를 입력하시더라구요..ㅎ....그래서 그런가보다..했는데 갑자기 전화를 걸어서 그 외국인분폰에 제 폰번 호가 뜨는거에요... (매우당황) 당황한 상태에 갑자기 사람들이 많이 내려서 의자가 많이 비길래 우선 앞에있는 의자에 앉았는데 그 분도 제 옆에 앉으시더라구요..ㅎ.. . 그러고선 계속 말을 거시는데.. 나쁜사람같진 않았어요 제 입장에선.. 그래서 그냥왜 여기에 계시냐고 물어보았는데 동생이 여기서 일하고 동생아내분이 한국분이시고 자기 는 형님 이라면서 .. 등드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러고선 역에 도착해서 알려주었더니 그분께서 인사를 하시고 가시더라구요.. 근데 뭔가 번호 알려준게...정말 찝찝했어요.. 뭔가 불안하고... 바로 문자로 you're so beautiful 이렇게 오고 다시 만나자는? 그런 뜻의 문자도 계속 왔는데.. 번호 알려줄때 이름 물어봐서 .. 이름도 말했는데.. 어떻게..생각하세요..? 혹시 폰으로 네비계이션달아서..찾아오고 막 그러는건 아니겠죠??ㅜㅠㅜㅠㅜ
진심 이거 어떻해야되나요?제발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사는 한 여자고등학생입니다.
제가 오늘 일어난 사건이 있는데 뭔가 찝찝하고 불안해서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이글을 올립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저녁쯤에 지하철을 타는데 지하철 안에서 제 옆에 한 외국인이 계셨어요
한 두번정도? 눈이 마주쳤었는데 그냥 별 생각 없이 서 있었는데
갑자기 그 외국인께서 좀 불안해?보이는 모습을 모이더니 앞에있는 역들 나와있는 표? 같은 걸 보더니 제게 말을 걸었어요
뭐라고 뭐라고 하는데 솔직히...전 영어를 진짜 못해서 뭐라고 하는지 못알아 들어서 그냥 멀뚱멀뚱 쳐
다보다가 다시한번 그 외국인꼐서
역이름을 말해서 그때 속으로 '아 그 역이 어딘지 알려다라는거구나 '라고 생각하고 되지도 않는 영어
로.....ㅋ........ "퐈이브 스테이션" 이렇게 다섯정거장 남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
말을 했더니 다행히도 알아들으셔서 땡큐! 이러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
그러고 그냥 서있었는데 말을 거시는거에요
어쩌구저쩌구 뭐라 말을하셨는데 ㅅ진짜 뭐라하는지 하나도 못알아듣겠어서
그냥... 슬쩍 웃다가..나즈막이... "아이 돈 언덜스텐드.."이렇게 말했더니..
영어 잘한다고..그러는거에요 그래서 "a little" 이러고 ㅋㅋㅋㅋㅋ그러다가
어떤 말을 하셨는데 friend ship 이 단어가 있어서 ..그냥 좋은 뜻인줄 알고 "예아~"이러면서 나댓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을 내미시는거에요.. 급 당황해서 그 순간.. 설마 인신매매.? 장기매매? 별별 않
좋은 생각들이 다 들어가는거에요.. 물론 좋은 분이실수도 있지만.. 제가 겁이 많은 터라서 ..
그렇다고 좋은분이실 수도 있는데 단칼에 거절하면 안될듯 싶어서..(사실 그 순간에 ㅁ어떻게 거절해야
할지 당황해서 말이 안나왔음) 갑자기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내 핸드폰에만 그 외국인번호를 입력하고 제가 다음에 연락드릴게요~라고 하면 거절한것 같지도 않고
안전하게 끝낼 수 있겠다 라고 생각이 들어서 폰을 열었는데 그 분꼐서 제 폰을 가져가셔서 자기 번호
를 입력하시더라구요..ㅎ....그래서 그런가보다..했는데 갑자기 전화를 걸어서 그 외국인분폰에 제 폰번
호가 뜨는거에요... (매우당황) 당황한 상태에 갑자기 사람들이 많이 내려서 의자가 많이 비길래 우선
앞에있는 의자에 앉았는데 그 분도 제 옆에 앉으시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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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선 계속 말을 거시는데.. 나쁜사람같진 않았어요 제 입장에선..
그래서 그냥왜 여기에 계시냐고 물어보았는데 동생이 여기서 일하고 동생아내분이 한국분이시고 자기
는 형님 이라면서 .. 등드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러고선 역에 도착해서 알려주었더니 그분께서 인사를 하시고 가시더라구요..
근데 뭔가 번호 알려준게...정말 찝찝했어요..
뭔가 불안하고...
바로 문자로 you're so beautiful 이렇게 오고 다시 만나자는? 그런 뜻의 문자도 계속 왔는데..
번호 알려줄때 이름 물어봐서 .. 이름도 말했는데..
어떻게..생각하세요..?
혹시 폰으로 네비계이션달아서..찾아오고 막 그러는건 아니겠죠??ㅜ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