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커분들 제목그대로 2살 연상녀를 좋아했습니다. 아니 좋아하고 있습니다. 저는 90년 생 그누나는 88년생 하지만 이 혼자 시작한 이 감정이 혼자 정리 되었으면 좋겠으면 하는 글입니다. 비난을 하시던 위로를 해주시던 상관없습니다. 이제 썰좀 풀어볼께요 . 늦여름 가을 사이에 단기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하고있지만 곧 크리스마스 끝나고 그만둡니다. 그 늦여름 가을사이에 저는 여자친구가 있었죠 , 그 누나는 없었고요 . 하지만 시간이 좀지나 저는 여자친구와 이별을 했습니다 . 물론 그땐 그 누나 때문이 아니였어요 . 그냥 순박하고 앞으로 살면서 알고 지내면 좋은누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땐 ! .. 하지만 알고 지낼수록 매력이 진짜 많아서 어느세 가랑비에 옷 젖듯이 어느세 그누나를 좋아하고 있는 저를 발견 할수 있었습니다. 다른 남자 직원하고 말을 하면 혼자 화났다가 웃어줄땐 또 풀어지고 그래서 저는 호감표시를 해왔던거 같습니다. 선톡도 자주 하고 잘챙겨주고 , 하지만 인생을 살면서 항상 느끼는게 내가 상대를 많이 좋아한다고 상대가 나를 좋아한다는 법이 없듯이 그누나는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나봅니다 . 다른직원들에게 말하면서 호감간다고 그럴때마다 가슴이 먹먹하고 아파왔지만 진짜 100%에서 10%정도는 기뻤습니다. 이 누나가 최근에 군대 다 기다려준 연하 남자친구에게 대여서 남자 사귀는거에 겁이나고 무섭다고 했는데 이런누나가 호감을 표시하는 남자가 생겨서 한편으로는 굳이 내가 아니더라도 좋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누나가 자존감이 진짜 낮습니다 . 지금은 제가 콩깍지가 씌여서 모르겠지만 진짜 괜찮은 누나거든요 , 책임감도 있고 , 남들 잘배려하고 , 하지만 자존감이 낮아서 그 호감남에게 다가가지 못하는겁니다. 그누나가 외모적으로 그 호감남에게 꽂혀가지고 그 남자랑 말 한마디라도 섞어보질 못해서 어쩔줄 몰라하길래 가슴이 아프긴하지만 그 남자의 이름과 나이를 알아와서 그누나에게 알려줬습니다.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 그걸로 됬습니다 저는 여기서 그렇게 좋아하면 고백해보면 되지 않냐고 겁쟁이냐고 는 사람도 물론 있을겁니다. 하지만 저는 제감정에 정말 충실한 사람이여서 그런거에 겁을 안냅니다. 하지만 그누나가 그렇게 상처가 있는데 누군가를 다시 좋아하게 됬고 그게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그래서 일끝나고 연락 하고 싶었던 누나였는데 요즘은 정 땔려고 말도 잘안합니다. 일그만두고 연락도 안하게되면 몸이 멀면 마음도 멀어지듯이 혼자시작한 이감정이 혼자 그만둘수 있겠죠 . 물론, 여태껏 5번정도 사귀어봤지만 다 제가 먼저 좋아해서 사귄경우가 없어서 사랑을 먼저 주는것에대해 서툰것도 인정합니다 . 하지만 이게 지금 24살 제가 낼수 있는 최선의 결정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2살 연상녀를 좋아했습니다.
안녕하세요 . 톡커분들
제목그대로 2살 연상녀를 좋아했습니다. 아니 좋아하고 있습니다.
저는 90년 생 그누나는 88년생
하지만 이 혼자 시작한 이 감정이 혼자 정리 되었으면 좋겠으면 하는 글입니다.
비난을 하시던 위로를 해주시던 상관없습니다.
이제 썰좀 풀어볼께요 .
늦여름 가을 사이에 단기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하고있지만 곧 크리스마스 끝나고
그만둡니다.
그 늦여름 가을사이에 저는 여자친구가 있었죠 , 그 누나는 없었고요 . 하지만 시간이 좀지나 저는
여자친구와 이별을 했습니다 . 물론 그땐 그 누나 때문이 아니였어요 . 그냥 순박하고 앞으로
살면서 알고 지내면 좋은누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땐 ! ..
하지만 알고 지낼수록 매력이 진짜 많아서 어느세 가랑비에 옷 젖듯이 어느세 그누나를 좋아하고
있는 저를 발견 할수 있었습니다. 다른 남자 직원하고 말을 하면 혼자 화났다가 웃어줄땐 또 풀어지고
그래서 저는 호감표시를 해왔던거 같습니다. 선톡도 자주 하고 잘챙겨주고 , 하지만
인생을 살면서 항상 느끼는게 내가 상대를 많이 좋아한다고 상대가 나를 좋아한다는 법이 없듯이
그누나는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나봅니다 . 다른직원들에게 말하면서 호감간다고
그럴때마다 가슴이 먹먹하고 아파왔지만 진짜 100%에서 10%정도는 기뻤습니다.
이 누나가 최근에 군대 다 기다려준 연하 남자친구에게 대여서 남자 사귀는거에 겁이나고
무섭다고 했는데 이런누나가 호감을 표시하는 남자가 생겨서 한편으로는 굳이 내가 아니더라도
좋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누나가 자존감이 진짜 낮습니다 . 지금은 제가 콩깍지가 씌여서 모르겠지만 진짜
괜찮은 누나거든요 , 책임감도 있고 , 남들 잘배려하고 , 하지만 자존감이 낮아서 그 호감남에게
다가가지 못하는겁니다. 그누나가 외모적으로 그 호감남에게 꽂혀가지고 그 남자랑 말 한마디라도
섞어보질 못해서 어쩔줄 몰라하길래 가슴이 아프긴하지만 그 남자의 이름과 나이를 알아와서
그누나에게 알려줬습니다.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 그걸로 됬습니다 저는
여기서 그렇게 좋아하면 고백해보면 되지 않냐고 겁쟁이냐고 는 사람도 물론 있을겁니다.
하지만 저는 제감정에 정말 충실한 사람이여서 그런거에 겁을 안냅니다. 하지만 그누나가
그렇게 상처가 있는데 누군가를 다시 좋아하게 됬고 그게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그래서 일끝나고 연락 하고 싶었던 누나였는데 요즘은 정 땔려고 말도 잘안합니다.
일그만두고 연락도 안하게되면 몸이 멀면 마음도 멀어지듯이
혼자시작한 이감정이 혼자 그만둘수 있겠죠 .
물론, 여태껏 5번정도 사귀어봤지만 다 제가 먼저 좋아해서 사귄경우가 없어서 사랑을 먼저
주는것에대해 서툰것도 인정합니다 . 하지만 이게 지금 24살 제가 낼수 있는 최선의 결정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