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해요

april201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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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바람 - 구영주



어느

이름 모를 거리에서

예고없이

그대와

마주치고 싶다.


그대가

처음

내 안에 들어왔을 때의

그 예고 없음처럼






처음 봤을 때 너무 멋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알면 알수록 더 괜찮은 사람이네요.



항상 격언, 조언 많이 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혼자하는 사랑이었지만 당신처럼 멋진 분을 사랑할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혹시 인연이 된다면,

나중에 꼭 한 번 다시 마주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