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돋아요ㅠ 이혼소송걸었는데
잘못햇다빌고 아이생각해서 첨 외도니
받아주라해서 어찌저찌 살고있는데
후회되네요 지딴엔 잘한다고 일찍 겨들어
오는데도 싫구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나서 화딱지 나구요 열받구요
얼굴볼때마다 죽이고싶은데 이래서
이혼할랬는데 애가뭔지ㅠ 미치겠어요
이참에 벌어다준돈으로 저가꾸면서
살라고 그래서 비스무리하게 흉내만 좀
내는데 거기까지구요 막 꾸밀라고 노력하고
친구도 잘만나고 하니깐 되려 바람났냐고ㅡㅡ
바람났냐고 싸대데요 어이없어서
뭐눈엔 뭐만 보이나보지 후 화병이
언제쯤 없어질지 열받네요 내년이면
집도팔수있으니 1년만더참다가 집 팔때쯤에도
제가 이러면 이혼할라구요 그땐 아이고뭐고
아이 그냥 제가키우고 이혼해야겠어요
옆에오는것도 끔찍 각방쓰는데 한번 가치
자자고 졸랏는데 싫다하니 그뒤론 서로 냉랭ㅡㅡ
아시러 더러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