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혹시 여기다올리면 볼까해서 조그마한 희망을 가지고 올려봐 ㅋㅋㅋ 나 누나 처음봤을때 말이 안나오더라ㅋㅋㅋ 후광이 비치는 것 같았어. 기차역에서 누나가 택시에서 딱 내리는데 그냥 쳐다보고만 있다가 의자에 털썩 앉았어. 그러고 계곡갔을때 누나가 다른애들이랑 노는거보고 질투도 났었고, 그러고 누나가 학교때문에 일찍가야했잖아? 그때 정말 보내기 싫더라.. 그때부터 매일 생각나고 그래도 아무렇지 않은척 잘 지냈었는데.. 11월 15일에 우리가 그쪽으로 가서 놀았을때 있잖아.. 그때부터 딱 미친듯이 생각나서 미치겠어ㅋㅋㅋㅋㅋㅋ 내가 며칠전에 좋아하는사람이 있는데 고백하자니 모임이깨질까봐 못하겠다고 물어봤잖아? 그거 누나말한거야 ㅋㅋㅋ 좀 알아주길 바랬는데 ㅋㅋㅋ 그러고 밤마다 잘자라고 하고. 미안해ㅋㅋㅋ 선톡할 용기가 그거밖에 잘 안나서.. 이제 일주일짼데 이제 슬슬 알아챌때 됐지않아? 혹시 이거 누나가 보게되면, 내가 잘자라고 톡할때 사과먹고싶다 라고 한마디만 해주라 ㅋㅋㅋ 내가 이러는거 싫으면 두리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로 하자. 그럼 잘자~
누나! 혹시 이거볼까해서 ㅋㅋㅋ
나 누나 처음봤을때 말이 안나오더라ㅋㅋㅋ 후광이 비치는 것 같았어.
기차역에서 누나가 택시에서 딱 내리는데 그냥 쳐다보고만 있다가 의자에 털썩 앉았어.
그러고 계곡갔을때 누나가 다른애들이랑 노는거보고 질투도 났었고,
그러고 누나가 학교때문에 일찍가야했잖아? 그때 정말 보내기 싫더라..
그때부터 매일 생각나고 그래도 아무렇지 않은척 잘 지냈었는데..
11월 15일에 우리가 그쪽으로 가서 놀았을때 있잖아.. 그때부터 딱 미친듯이 생각나서 미치겠어ㅋㅋㅋㅋㅋㅋ
내가 며칠전에 좋아하는사람이 있는데 고백하자니 모임이깨질까봐 못하겠다고 물어봤잖아?
그거 누나말한거야 ㅋㅋㅋ 좀 알아주길 바랬는데 ㅋㅋㅋ
그러고 밤마다 잘자라고 하고. 미안해ㅋㅋㅋ 선톡할 용기가 그거밖에 잘 안나서..
이제 일주일짼데 이제 슬슬 알아챌때 됐지않아?
혹시 이거 누나가 보게되면, 내가 잘자라고 톡할때 사과먹고싶다 라고 한마디만 해주라 ㅋㅋㅋ
내가 이러는거 싫으면 두리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로 하자.
그럼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