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알고싶다 9월 21일 (922회) 방송분
'수지의 침묵, 한낮의 살인사건' 편
다음 아고라 서명운동입니다. 많이 응원해주시고 도와주세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45664#commentFrame
그것이알고싶다 9월 21일 (922회)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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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이런 사례는 외국에선 정당방위인데 어찌하여 우리나라는 피해자가한순간에피의자로변해 감옥살이를해야하는건지모르겠네.씁쓸하게방송을보다가 큰딸이한말이기억에남는다.밥을먹을때 처음부터끝까지 맘편히먹을수있는게 가족이라고.참으로 공감되는말이었다.우리아버지도 가정폭력으로 경찰신고여러번당하셨던분인데 항상 밥상에서 일이 터지곤했다.정말 밥한번 맘놓고편히먹어본적없다.자신이 했어야할일을 엄마를희생시킨거같아미안하다라고하던 큰딸의 말에도 큰 공감을하며 서명하고간다
Best아.. 이거 봤는데 진짜 아빠란사람 잘죽었다고 생각했음.. 쓰레기만도 못한새끼 그리고 중간에 나오는 여경? 말하는거 겁나 싸가지 우리도 어쩔수 없다고 다다다다 쏴대는데 말이라도 좋게하던가 말투부터가 싸가지없더만..
Best로그인까지해서 추천눌렀어요 많이들해주세요 진짜 엄마너무불쌍한 25년동안 맞고살아오면서 한쪽청력까지 잃으시고 그남자 무슨 악마같음 무슨 배떄지를 쑤셔버린다 눈앞에서 죽이는연습하고 망치갖다놓고 일하는사람가면 이망치로 니대가리 뿌셔서 니머리속을 볼거다 보는내내소름돋음 ㅠㅠ
폭언... 그거 진짜 당해보지 않으면 몰라요 진짜 우울증에 홧병 걸리기 직전까지 가구요 정신병 안걸리면 다행입니다. 서명하러 가야겟네요.
아래 댓글중 법대2년생은 절대 네가 법조인안되도록 기도하마. 무죄를 바라는건 아니지만, 너는 사람들의 인정을 무시했다. 너같은 놈이 법조인되는건 영남제분 사위 쓰레기만하다.
그것이 알고싶다 자주 보는데 지난주 방송 너무너무 화나고 소름끼쳐서 보다 안봤음 사람임?????
친동생이 그것이알고싶다 보라며 꼭 우리얘기같다고 연락이와서 보게됐어요... 정말 우리나라 법은 누굴위한건지 답답하고 화가날뿐입니다 제 나이 29살이지만 어릴적부터 아버지의 폭행으로 아직도 아버지가 술을 드실때면 무섭고 나도 모르게 숨죽이게됩니다. 제 나이가 몇살인지 조차 기억을 못하는데 어머니께서 아버지께 해머로 머리를 찍혀 피가 흥건한 수건으로 머리를 싸매며 남의집 창고에 숨어있던 기억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어요 술만드시면 집 모든가구 가전제품을 도끼로 찍어 부시기 일수였고 끈으로 엄마 목조르는것부터 칼로 죽이겠다고 위협하고 문잠가두고 때리고... 멍들고 찢기고 피흘리던 어머니를 보면서도 그저 무서워 숨죽이고 있던 제자신이 얼마나 증오스럽던지 아직도 꿈을 꿉니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리는꿈.. 꿈에서도 여전히 어머니를 보호하지 못하는 나... 아버님과 예비신랑의 술자리에서 난 폭력은 용납못한다며 우리자식들 손지검 한번 한적없이 키웠다고 큰소리치시는 아버지... 늘 술을 많이 드셔 다음날이면 기억못한다는 말로 얼버무리시긴 하셨지만 어떻게 제 앞에서 저런 뻔뻔한 말을 할수있는지... 정말 기억이안날까요? 가해자는 모르나봐요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잔인한지를... 사람을 얼마나 무기력하게 만드는지를... 제발 부디 가해자가 아닌 가해자로 수감생활을 하고 계시는 어머니께서 하루속히 자식품에 돌아가길 두손모아 빌어 봅니다
그만좀 도배하시길..
나도정말 이거 보면서 미친듯이 울었는데.. 오죽 힘들었으면 그런 선택을 하셨을까요.. 힘내세요 ㅠㅠ
방송 보면서 깊은 빡침을 느낌. 아내분 머리를 진동 드라이번가 뭐시깽인가 그걸로 수차례 내려치질 않나 솔직히 저 남편 잘 죽었다고 생각해요. 지가 안 죽었음 아내분이 죽어야 끝났을듯.
때로는 살아있음보다 죽어있는것이 가치가 더 높을때가 있는데 이 사건은 그중하나다 저 여자는 살인을 한 것이 아니라 악마를 응징했을뿐이다
무슨 사건인지 요약해서 같이 올려주시면 좋은거 같아요. 저도 검색해보고서야 안거라.. 티비 안보신분들은 그냥 지나칠 수도 있을거 같아서요
어쩔수없이 남편을 살해했음을 100%이해하고 엄마분의 감정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살인은 아닌겁니다. 판사도 검사고 경찰도 변호사도 모두다 저 엄마편에 서고싶을겁니다. 그럼에도 살인은 더더욱 아닌겁니다. 저같에도 아마 정말 죽이고싶었을겁니다.. 그럼에도 살인은 더욱 안되는 겁니다. 사람의 목숨을 뺏을수있는 권리는 그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사각지대가 없는 이치는 이세상에 존재하질않습니다. 분명 저 상황에서도 빠져나갈수있는 사각지대가 있었을겁니다. 설사 그 사각지대의 빈틈을 영원히 찾지 못했더라도 살인을 해서는 안됐었으며 그 것이 정당화 될수는 없습니다. 정당방위는 자신의 목숨이 타인으로부터 극단적인 위험에 처했을때 나올수있는 동물적 본능 행위 " 만을 인정할뿐입니다. 성폭행도,죽음만큼 괴로운 괴롭힘도 그 어떤것도 모두 인정될수 없습니다. 아마 저 엄마분도 아빠분을 죽일때 감옥살이정돈 각오하고 그짓을 했었을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 엄마가 잘못이 전혀없다고 말할순없죠. 저런 남편 고르는것도 본인 인생에게 그리고 자녀들에게 그리고 사회에게 죄를 지었으면 지은거지. 무관하진 않습니다. 법은 저 여성에게 징역 3년을 줄겁니다. 징역 3년이요 ~!!!! 절대 무죄될수도 없고 무죄 되어서도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