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고 이번에 개봉한영화 변호인이 너무보고싶어 영화를 보러갔는데 ... 제 뒷자리에 애기엄마가족이있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앉은자리는 옆에 계단이있는 통로쪽이었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영화가시작하고 얼마안되 애기가 자꾸 옹알이를하는겁니다..중간중간 소리도 꽥 지르구요 그때마다 애기엄마는 쉿쉿 이러기만하더라구요 그리고 얼마안되 제옆에서 자꾸 옹알옹알 애기소리가들리더군요 봤더니 애기가...통로계단에 애기가 기고있더군요 그러다 계단내려가는게 마음대로안되는지 이젠울기까지....그래도 애기엄만 그냥 '쉿쉿 조용해' 라고하면서 이번엔 애기한테 간식을주고있는지 과자봉지소리 계속 부스럭부스럭....아 다시생각해도 대단하다싶네요.. 저 아기무지좋아합니다. 그런데 애기엄마의 저런 이기적인행동
보통 영화관에 엄마선에서 케어안될듯하면 데리고오지않아야되는게 맞지않나요?
케어된다고 생각해서 데리고왔는데 중간에아니다싶음 나가서달래고들어오는게맞지않아요? 제가 아직 자식낳아키워보지못했지만 저희언니도 애엄마라 애기키운다고집에만있다보면 영화도 보고싶으시고 그런마음충분히압니다.
그런데 영화관에 아기데리고오는건 정말아니라고봅니다. 이건 같이영화보는 관객들에게 피해를 줄뿐더러 애기도 고통스러울겁니다. 제발 자신좋자고 남들에게 큰피해주지맙시다. 오늘 영화관에서 그 애기엄마에게 많은 사람들이 눈총을주고 신경질적인 소리를 낸 사람도있습니다.이글에대해 반박하시는 분들은 영화관애기엄마와 똑같은사람인겁니다 . 많은사람에게 피해를주는 이기적인 사람